비트코인이 전날 하락하면서 일부 지표가 악화, 단기적으로 약세 흐름이 우세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분석했다. 그는 "BTC 단기 보유자 평단가(STHRP)과 시장 전체 평균 가격(TMMP) 지표가 결국 데드크로스를 형성했다. 이번 하락장에는 단기 보유자 평단가가 완만하게 떨어져 과거 대비 매도압력이 크지는 않다. 일반적으로 하락이 급할 수록 고점 매수 물량의 손절매 압력이 강해지고, 이에 따라 가격도 장기간 저항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하락장에서도 단기 보유자 평단가는 상승장·하락장을 나누는 기준선으로 보인다. 현재 가격이 단기 보유자 평단가 아래에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약세 흐름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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