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많아
제2의 유엑스일듯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가렛 진(Garrett Jin)의 지갑 주소가 평균 단가 460달러에 2배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27,300 ZEC 규모의 롱(상승)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해당 주소는 지난 6월 7일 ZEC 숏(하락) 포지션을 청산하며 1,124만 달러의 이익을 실현했다고 보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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