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2시간 전
자유
이거 보고 진짜 큰 깨달음 얻었는데
특정 블록체인에서 발생한 대형 악재는 당장은 롱 자리를 줌.
왜?
숏치는 개미들이 드글드글해서 내리는 척 조금 하다가 그냥 무지성으로 올려버리기 때문.
물량 가지고 있는 재단이든 MM이든 주체가 뭐든 간에 그대로 올려서 숏 전부 청산 시키고 난 다음.
한참이 지나서야~~~~
순리대로 내려가기 시작함.
이건 최근 나온 HBAR, ARB, ZIL이 다 보여준 흐름이고 다음 번 타자는 STORJ겠지.
그러니까 이런 악재 뉴스는 보자마자 숏 때리려고 들어가면, 오히려 뚝베기 깨지고 숏 전부 청산됐다 싶고 아무도 관심 없을 때 숏 쌓아가야 하는 거.
즉, 논리가 안 통함.
근데 이것도 깊이 생각해보면 결국 논리적인 흐름임.
비합리적으로 보이지만, 결국은 합리적인 흐름이라서 직관과는 되게 거리가 멀단 점에서 어렵지.
'$2375만 달러' 해킹 오스티움 "오프체인 인프라 침해가 원인"
06:52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아비트럼(ARB) 기반 탈중앙화 토큰화 자산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 오스티움(Ostium)이 2375만 달러 상당 해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오프체인 인프라 익프플로잇 공격으로 OLP 볼트에 보관된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티움은 스마트컨트랙트나 프로토콜 멀티시그는 이번 공격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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