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20만6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1만 건을 하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7
신규 실업수당청구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미국 고용시장이 아직은 탄탄하다는 신호로 읽히네요. 연준 입장에선 금리 인하 기대를 조금 누르는 재료라서, 시장도 꽤 민감하게 볼 만한 흐름이에요. 이런 고용 지표가 이어지면 연준 스탠스가 더 오래 매파적으로 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좋은 건가요??
@개장수냄새 무난한거같습니다 ㅎㅎ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