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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하면서 민주당 뽑는 애들은 걍 모지리다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도 반기업, 반투자, 반서민 정책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재명의 금투세는 그냥 서민들이 부자가 될 기회를 박탈하겠다는 뜻이고, 코인투자자는 그냥 죽으라는 말이다.
그런 민주당이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국가들은 어떤가?
중국? 아예 대놓고 반코인 정부이고
러시아? 아예 대놓고 코인 투자 못하게 하겠다고 과거에 선포한 바 있다.
투자라는 것은 서민들이 기득권이 될 수 있는 사다리이다. 또한 시장에 돈이 돌게 만들어, 서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자본주의 사회의 시스템이란 말이다.
그런데 그런 투자에 반대하는 민주당 정부가 도대체 어떻게 서민들을 위한다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는가? 투자에 반대하는 민주당은 철저하게 기득권을 위하는 정당이다. 서민을 위하는 정당이 아니란 말이다.
코인 하면서 민주당을 지지해?
투자에 관심을 가졌는데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그따위 지능이면 넌 어차피 뭘 해도 망할거다.
외신 "암호화폐-해리스 측 첫 회의서 비난에 고성까지"
폭스비즈니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암호화폐 인사들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캠프 측이 처음으로 가진 원탁회의에서 비난과 고성이 나오는 등 상당히 험악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이번 회의는 현 정부와 암호화폐 업계 간 깊어진 갈등의 골을 메우기 위해 마련됐으나, 기대와 달리 분위기가 상당히 험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우선 암호화폐 인사들이 반암호화폐 정책을 추진한 백악관에 대해 맹비난을 쏟아냈다. 이들은 백악관의 암호화폐 정책이 해당 산업과 민주당에 얼마나 치명적인 피해를 야기했는지 노골적으로 토로했다. 이날 해리스 측 참석자들은 사실상 야단을 맞듯 이들의 불만을 들었다. 특히 현직 재무부 차관이 '은행과 규제기관은 암호화폐 업계를 전통금융에서 분리시킬 생각이 없다'고 발언하자 분위기가 굳어졌다. 암호화폐 인사들은 백악관의 정책으로 암호화폐 기업 대부분이 은행 서비스를 거부당한 경험이 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업계와 해리스 측이 첫 회의를 가졌으나 별다른 소득 없이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인사들은 정책적 불만을 토로했으나, 해리스 측에서는 어떤 기조 변화도 약속하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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