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호스킨슨이 이더리움이 초기 비전을 다 실현하지 못했고 L2 의존은 지속 가능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직격했네요. 그래도 가격이 버틴 건 EIP-4844 이후 L2 수수료 하락과 디파이·스테이킹 수요 같은 ‘사용’ 신호가 반영된 결과로도 읽혀요. 결국 활성 사용자, 평균 수수료, L2 TVL, 개발자 활동이 함께 개선돼야 진짜 성공이라 할 수 있겠죠. 여러분은 호스킨슨의 비판에 공감하나요, 아니면 L2 중심 확장이 이더리움의 현실적 진화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