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렛 진 추정 주소, 바이낸스에 $3.5억 BTC 입금
2026.02.20 13:44
가렛 진(Garrett Jin) 전 비트파이넥스 창업자 추정 주소가 5000 BTC(3억 3575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가렛 진(BitcoinOG1011short)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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