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日 금융청, 암호화폐 거래소에 신분증 사진 인증 조기 폐지 요청

2026.10.09 10:59
일본 금융청이 9일 암호화폐 거래소를 포함한 금융기관에 신분증 사진을 제출하는 기존 본인확인 방식을 조기에 폐지하고, IC칩 정보를 읽는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요청했다. 최근 금융기관에서 무단 접근 및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기존 신분증 이미지 제출 방식은 2027년 4월 1일 폐지될 예정이지만, 금융청은 시행일 이전에 전환을 완료하도록 권고했다. 새로운 방식은 스마트폰 등으로 신분증 내 IC칩에 저장된 이름·주소·생년월일·얼굴 사진 등의 정보를 읽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구조다. 금융청은 이와 함께 외부 위탁업체 관련 위험 관리와 사이버 공격 대응 체계도 점검할 것을 요구했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