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7.5억 달러(1조 882억원)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가치는 535억 달러다.
16:00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앱스타인 문건 공개에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 해명 잇따라
사망한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과 관련된 파일에 이름을 포함된 일부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이 해명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문건에서 이들은 제프리 앱스타인과의 투자 관계, 지인 연결, 서신 교류 등으로 언급됐다. 해명에 나선 인사들은 페이팔 공동 창업자 피터 틸(Peter Thiel),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유명 크립토 애호가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 테더(USDT) 공동 창업자 브록 피어스(Brock Pierce),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등이다.
13:03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855 BTC 추매
스트래티지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평균 매수가 87,974 달러에 85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약 7530만 달러 규모다. 2월 1일 기준 71만3502 BTC를 보유 중이다. 평단은 76,052 달러다.
04:23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보유 BTC 손실 전환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손실 전환했다고 룩온체인이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6037 달러에 총 71만2647 BTC를 보유 중이며, BTC가 2일 12시 40분경 7만4604 달러를 터치했을 당시 9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현재도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1.28% 내린 7만5972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스트래티지의 평단가를 하회한 상태다.
02:58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짐 크레이머 "BTC, 스트래티지 개입하면 $8.2만 회복할 것"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비트코인이 현재 7만7000 달러 수준이지만, 매수세가 한꺼번에 몰려들어 가격이 다시 8만2000 달러까지 회복될 거라 예상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오늘 MSTR 주가를 확인한 뒤 BTC를 상승시킬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일부 사람들이 쌍바닥(Double bottom)이라 외치면서 BTC가 8만 달러를 한때 하회했다는 것을 무시하면서 매수에 가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짐 크레이머는 주식 및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
02:13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분석 "BTC, 약한 조정 구간 진입...과거 하락장과 달라"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뚜렷한 강세장이나 투매에 따른 약세장이 아닌, 강도가 약한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박스권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BTC 기준 수요와 공급간 순균형을 측정하는 명목수요(Apparent Demand) 지표가 지난 1월 말 기준 -1만9000 BTC 수준을 기록했다. 신규 수요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시장에 유입되는 자금보다 공급 압력이 큰 상황이다.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 역시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실현 시가총액이 하락하더라도, 비트코인이 7만 달러 후반대에 머무르는 한 이를 강세장 신호로 해석하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현재 가격 수준과 수요 지표 사이에는 구조적 괴리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2014~2015년, 2018~2019년, 2022년 하락장과 비교할 때 현재 명목 수요 수치는 덜 극단적인 수준이다. 간헐적으로 가격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공포에 기반한 투매보다 수익 실현 목적의 매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TC 현물 ETF 자금 유입과 스트래티지의 매수세가 둔화되면서 초기 보유자들의 매도가 수요 지표에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장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손절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급격한 하락보다는 비교적 긴 기간에 걸친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당분간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명목 수요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실현 시가총액이 증가할 경우,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00:34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분석 "BTC, 신규 자금 유입 중단·수익 실현 매도세에 하락"
비트코인이 신규 자금 유입 중단, 초기 보유자들의 수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7만8000 달러 선으로 하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BTC의 실현 시가총액이 정체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자본 유입이 없다는 뜻이다. 초기 보유자들은 현물 ETF와 스트래티지(MSTR)의 매수 덕분에 상당한 수준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며, 지난해 초부터 수익 실현을 해왔다. 자금 유입과 MSTR의 매수가 상승의 주요 원동력이었지만 그 흐름이 끊겼다. MSTR이 보유분을 대량 매도하지 않는다면 BTC가 폭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 데이터에 따르면 MSTR은 평단가 7만6040 달러에 총 71만2647 BTC를 보유 중이며, 현재는 약 2.35% 수익을 기록 중이다. BTC는 2일 한때 7만5700 달러를 터치, MSTR의 평단가를 하회한 바 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9% 오른 7만79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2:01
2026년 2월 1일 일요일
마이클 세일러, BTC 추매 암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전날 밤 자신의 X에 BTC 매수를 암시하는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더 많은 오렌지(More Orange)'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앞서 세일러는 이와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를 게시 후 BTC를 추가 매수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13:05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2.6억 BTC 추매
스트래티지가 평균 매수가 90,061 달러에 2,932 BTC(2.6억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월 25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평단 76,037달러에 712,647 BTC(541억 9000만 달러) 를 보유하고 있다.
23:03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마이클 세일러, BTC 추매 암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전날 밤 자신의 X에 BTC 매수를 암시하는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멈출 수 없는 오렌지(Unstoppable Orange)'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해당 코멘트는 비트코인을 상징하는 오렌지 색을 빗대어 비트코인의 지속성과 회복력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앞서 세일러는 이와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를 게시 후 BTC를 추가 매수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22:27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BTC 매수’ 스트라이브, 전환사채→영구 우선주 전환 구조 도입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가 전환사채를 영구 우선주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재무 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스트라이브는 변동금리 시리즈A 영구 우선주(SATA)를 주당 90달러에 발행했으며, 총 발행 규모를 최대 225만주까지 확대했다. SATA는 회계상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레버리지 지표 개선과 재무 유연성 확대 효과가 있다. 채권자는 전환 옵션을 포기하는 대신 고배당, 영구 구조, 보통주 대비 우선 변제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 같은 구조는 약 83억달러 규모 전환사채를 안고 있는 스트래티지(MSTR)에 적용 가능한 해법으로 제시된다. 현재 스트래티지의 전환사채 가운데 가장 큰 물량은 2028년 6월 풋옵션이 설정된 30억달러 규모이며, 전환가는 672.40달러로 현 주가 대비 약 300%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라이브(Strive)는 지난 22일 BTC 매입을 위해 1.5억 달러 규모 추가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3:06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스트래티지, 2/24 기업 대상 비트코인 컨퍼런스 개최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오는 2월 24~25일(현지시간)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인 ‘비트코인 포 코버레이션 2026’을 진행한다. 장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정했다”고 밝혔다.
14:25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마이클 세일러 "BTC 더 사볼까 생각 중"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더 사볼까 생각 중이다(Thinking about buying more bitcoin)"라고 X를 통해 전했다.
00:27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블룸버그 "BTC, 지정학적 불확실성·국채 하락 등으로 $9만 이탈"
비트코인이 미국 주식 및 장기 국채, 일본 국채 하락(수익률 상승)에 따라 9만 달러를 이탈했다고 블룸버그가 분석했다. 매체는 "이번 급락은 미국 백악관의 유럽 국가 대상 관세 위협과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마찰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BTC와 같은) 위험 자산에서 자금이 대거 이탈한 영향이 크다. 일본 국채 하락 영향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9만 달러를 단기 향방을 가를 구간으로 보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암호화폐와 코인베이스(COIN), 스트래티지(MSTR) 등 관련 주식들도 동반 하락했다. 현재 투자자들은 미국의 공격적인 대외 정책에 따라 리스크를 피해 금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을 옮기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14:13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솔 스트래티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STKESOL 출시
SOL 비축 전략을 시행 중인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STKESOL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사용자는 SOL을 스테이킹해 리워드를 받는 동시에 STKESOL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STKESOL은 오르카(Orca), 스쿼즈(Squads), 카미노(Kamino), 루프스케일(Loopscale) 등 주요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다. 솔 스트래티지는 지난해 4분기 기준 524,000 SOL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02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스트래티지, $21.3억 BTC 추매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주 평단가 9만5284 달러에 총 2만2305 BTC(21억3000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스트래티지는 1월 19일(현지시간) 기준 평단가 7만5979 달러에 총 70만9715 BTC(539억2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11:41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블랙록 우선주 ETF, $3.8억 스트래티지 우선주에 투자 중
블랙록이 운용하는 미국 우선주 ETF인 PFF가 3억8000만 달러 규모 스트래티지(MSTR) 우선주에 투자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PFF는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를 2억1000만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1.47%로 네번째로 큰 비중이다. 또 STRF, STRD 등 또 다른 MSTR 우선주 및 MSTR 보통주 총 1억7000만 달러 어치도 보유 중이다.
17:46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주기영 "뉴욕증권거래소 토큰화 결제, 결국 퍼블릭 체인으로 확대될 것"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온체인 기반 토큰화 거래소를 통해 미국 주식을 연중무휴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NYSE의 토큰화 결제는 허가형 블록체인에서 운영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퍼블릭 체인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거라 생각한다. 비트코인도 처음엔 신탁과 MSTR(스트래티지)를 통해 간접 노출됐다가 규제가 따라잡으면서 현물 ETF가 등장했다. 규칙이 제정되면 퍼블릭 체인과의 호환성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10:54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분석 "비트코인 ETF 유동성 아직 회복 안돼"
비트코인 현물 ETF 유동성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니스 컨텐츠 크리에이터(CC)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그놀렛(Mignolet)은 "비트코인 가격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 ETF는 피델리티 FBTC와 아크인베스트 ARKB다. 두 ETF는 최근 자금 유입이 정체됐다. FBTC는 지난해 3월 이후 고점을 돌파하지 못했고, ARKB는 2024년 7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스트래티지의 주가 패턴과 유사하다. 스트래티지는 2024년 11월 고점을 경신한 이후, 1년 동안 반등에 실패했다. 유동성이 눈에 띄게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수준의 유동성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블랙록 IBIT는 대부분 장외거래(OTC)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가격을 직접 끌어올리지는 않는다. IBIT가 지금과 같은 속도로 매수하지 않았다면 가격은 더 큰 폭으로 하락했을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IBIT의 유동성 역시 이전에 견줘 약화됐다는 점이다. 단기적인 유입은 다시 발생할 수 있으나, 추세적으로 보면 여전히 부정적이다. 장외거래 매도를 흡수할 만큼 충분한 수요가 없다면, 해당 물량은 현물 시장으로 쏟아져 나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12:20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스트래티지 우선주 $100 하회...배당금 지급 영향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 가격이 월간 배당금 지급 이후 장외거래에서 기준가인 1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과거 배당락 직후 STRC 가격은 최대 2%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준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향을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STRC 발행 수익을 통해 총 2280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산된다.
04:38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아서 헤이즈 "BTC, 트럼프발 유동성 확대로 올해 다시 강세 보일 것"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지난해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지 못한 것은 달러 유동성 위축 때문이다. 올해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적인 신용 팽창 정책으로 유동성이 늘며 BTC가 다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해 금이 강세를 보인 이유는 미국의 러시아 자산 동결 이후 각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팔아 금을 대거 사들였기 때문이다. 나스닥의 경우 유동성 감소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AI 국가 전략 산업 지정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재선을 염두에 두고 경제를 극도로 부양하려 할 것이고, 연준 대차대조표 역시 다시 확장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유동성이 공급되면 BTC는 다시 상승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BTC 현물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트래티지(MSTR) 주식과 메타플래닛 주식 보유량을 늘렸으며, 최근 개발진 이슈가 있는 지캐시(ZEC) 역시 저점 매수 기회로 보고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3:35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TD코웬,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 하향
리서치 및 브로커 TD코웬(TD Cowen)이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440달러로 하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보통주 및 우선주 발행이 지속되며 주식 가치 희석이 심화된 데다, 비트코인 수익성이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05:0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6개월 간 DAT 기업 26만 BTC 매집… 신규 채굴량 3배
최근 6개월간 글로벌 DAT(디지털자산 비축)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26만 BTC 증가해 같은 기간 채굴된 약 8.2만 BTC의 3배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현재 상장 및 비상장 기업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120만 BTC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약 68.7만 BTC(655억 달러)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기업 BTC 보유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많은 BTC를 보유한 기업은 마라 홀딩스(MARA Holdings)로, 총 5만3250 BTC(50억 달러)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13:05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12.5억 BTC 추매
스트래티지가 1만3627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2억5000만 달러 규모다. 11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68만7410 BTC(518억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수가는 75,353 달러다.
01:30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주기영 “BTC 구조적 변화 뚜렷...대규모 매도 가능성 낮다”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해지면서 과거와 같은 대규모 하락 가능성이 사라지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로 향하는 유동성 공급 채널이 과거보다 다양해져 단순히 자금 유입 시점을 예측하는 것이 무의미해졌고,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이미 뚜렷해졌다.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약 67만3000 BTC는 시장에 매도 물량으로 나올 가능성이 낮으며, 이 물량이 하방 압력을 방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시중 유동성이 BTC보다는 주식이나 금 등으로 분산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면 변화에 따라) BTC는 과거 하락장 당시처럼 사상 최고가 대비 50% 이상 하락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앞으로 수개월은 횡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