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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세일러 "BTC 개인적으론 하나도 안 팔아...스트래티지도 계속 매집 중"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개인적으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1 사토시(1억 분의 1 BTC)도 팔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도 여전히 매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프라하에서 열린 비트코인 관련 행사에서 "회사 보유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회사는 필요하면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도한다. 내가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한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 한 말"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32 BTC를 평단가 7만7135 달러에 매도했으며, 포춘은 회사의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연이은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00:52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세일러 "회사는 필요하면 BTC 매도…개인에게 한 말과 달라"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프라하 비트코인(BTC) 행사에서 "회사 보유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회사는 필요하면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도한다. 1000억 달러짜리 회사를 파산시킬 순 없다. 지난 5년간 회사 실적 발표와 공시에서 이 점을 분명히 밝혀 왔다. 내가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한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 한 말이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기술 업체 잰3(JAN3) CTO 알렉스 브라긴(Alex Bragin)이 X에 게시한 영상에 따르면 세일러는 X 이용자들이 "당신이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불만을 토로한다며 이 같이 해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32 BTC를 평단가 7만7135 달러에 매도했으며, 포춘은 회사의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연이은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한 바 있다.
15:35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마이클 세일러 "알트코인 간 경쟁 치열, 화폐 프리미엄 약화"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알트코인 간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이들이 가졌던 화폐 프리미엄이 약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체인캐처에 따르면 그는 알트코인의 미래 가치는 화폐 속성이 아닌 실제 유틸리티(유용성)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이더리움, 솔라나, BNB 간의 주도권 싸움이 격화된 데다 수이(Sui)의 '차세대 솔라나' 내러티브가 붕괴하고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는 등 경쟁 구도가 다변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03:20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분석 "스트래티지 주식 $70~100 구간 소액 분할 매집 적기"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킬라(Killa)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70~100달러 부근일 때 소액 분할 매집하는 전략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가장 권장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대표적인 레버리지 프록시(대체재)인 스트래티지 주식을 현 가격대에서 소액 매집하는 전략의 손익비가 매우 매력적인 구간에 도달했다. 현재 6만 달러대에서 비트코인 현물을 매수해 다음 사이클의 목표가인 18만 달러까지 홀딩할 경우 기대 수익률은 약 200% 수준이지만, 스트래티지 주식을 살 경우엔 최대 360% 수익률을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02:37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스트래티지 CEO "최근 BTC 매도, 자산 유연성 테스트 목적"

스트래티지(MSTR) CEO 퐁 레(Phong Le)가 회사의 최근 비트코인 매도는 자산 운영 유연성 시험과 우선주인 STRC의 배당을 조율하기 위한 의도적 조치였다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32 BTC를 평단가 7만7135 달러에 매도한 바 있다. 그는 "이번 매도는 재무적 위기 때문이 아니며, 내부 자산 매각 시스템이 정상 작동 확인과 세무 관련 목적이 있었다. 오히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1550 BTC를 추가 매입, 여전히 순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경로에 불확실성이 있고, 지정학적 갈등과 규제 문제 등 여러 거시적 악재가 존재하지만 BTC는 인플레이션 및 각종 정부 문제에 강력한 헤지 수단이라는 관점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09:47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세일러 "BTC는 모두를 위한 희망"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모두를 위한 희망이자 경제적 자력화의 수단이다. 네트워크를 강화하려는 모든 선의의 시도는 환영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포춘은 스트래티지의 BTC 매집 모델이 시험대에 올랐으며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연이은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한 바 있다.
03:04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분석 "기술주→BTC 자금 이동 없다...디리스킹 가능성"

93.3만 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셈(Ansem)이 향후 몇 달 동안 자산 시장에는 디리스킹(De-risking·위험자산 비중 축소)과 시장 바닥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자들이 주식과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노출을 줄이고 현금이나 안전자산 비중을 확대하는 디리스킹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 그는 이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체제의 첫 FOMC, 여름철 계절적 요인(하방 우세)이 동시에 겹쳐지고 있다. 미국 기술주에서 BTC나 ETH로의 자금 이동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스트래티지 역시 기술적으로 하방 관점이 우세한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15:01
2026년 6월 9일 화요일

TD코웬, 스트래티지 매수 의견 및 목표가 400달러 유지

1,5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은행 TD코웬(TD Cowen)이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종목코드 MSTR)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 주가 400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15:00
2026년 6월 9일 화요일

레커 캐피탈 CIO "암호화폐 시장, 여름까지도 비관적..구조적 위험"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레커 캐피탈(Lekker Capital)의 최고투자책임자(CIO) 퀸 톰슨이 디지털 자산 시장의 구조적 위험을 경고하며 올여름까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강한 비관론을 유지했다. 톰슨은 현재 비트코인이 디지털 자산 재무(DAT) 관련 문제, 스트래티지(Strategy)의 STRC 우선주에 대한 미결 의문, 비트코인 보안 모델에 위협이 되는 양자 컴퓨터 우려 등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동성 악화와 거센 매도 압력이 맞물리면서 비트코인은 최근 기술주 시장과의 디커플링(탈동조화)이 심화되며 기술주 상승세 속에서도 홀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톰슨은 매그니피센트 7(Mag 7)의 리더십 약화, AI 설비투자(CAPEX) 급증에 따른 잉여현금흐름 감소와 부채 증가를 지목하며 기술주 전반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등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초대형 기업공개(IPO)가 예고되어 있어, 수조 달러의 투자 자금이 이들로 흡수되면서 암호화폐와 주식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고갈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0:07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스트래티지 6.5만 SOL 매도

SOL을 전략 비축하는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가 부채 상환을 위해 6만5001 SOL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개당 87.88캐나다달러에 매도했다.
07:45
2026년 6월 9일 화요일

포춘 "스트래티지, 우선주 배당 부담에 BTC 매각 가능성"

포춘이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매집 모델이 시험대에 올랐으며,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포춘은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84만4000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BTC 가격을 65,000달러로 가정할 경우 보유 자산 가치는 약 511억달러 수준이다. 소프트웨어 사업과 현금성 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약 536억달러로 추산된다. 반면 전환사채 약 67억달러와 우선주 약 155억달러 등 부채를 제외한 보통주 주주 귀속 순자산은 약 318억달러 수준으로 계산된다. 그럼에도 6월 5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 시가총액은 약 416억달러로 순자산가치(NAV)를 약 100억달러 상회하고 있다. 시장이 그동안 세일러의 '비트코인 가치 상승 플라이휠(Bitcoin Appreciation Flywheel)' 전략에 프리미엄을 부여해 왔지만, 최근 BTC 가격 조정으로 해당 프리미엄이 축소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 만약 BTC가 5만달러까지 하락할 경우 스트래티지의 순자산가치는 약 230억달러로 감소할 수 있고, 시장 프리미엄까지 사라질 경우 MSTR 주가는 BTC보다 더 큰 폭의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스트래티지는 향후 우선주 배당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가 우선주 발행이나 일부 BTC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우선주 발행→배당 지급→추가 자금 조달'의 악순환인 이른바 '데스 스파이럴(Death Spiral)'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스 스파이럴은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재무 구조가 점점 악화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03:23
2026년 6월 9일 화요일

비트코인매거진 기고자 "세일러, BTC가 무너뜨리려던 시스템 닮아간다"

비트코인매거진 기고자 잭 위슐러(Zach Wischler)가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의 최근 행보를 두고 BTC가 대체하려던 기존 금융 시스템을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위슐러는 X를 통해 "수년간 세일러를 믿고 부침 속에서도 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했다. 기존 금융의 허점을 꿰뚫어 본 몇 안 되는 인물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명 변경, 우선주 출시, 대시보드, ETF 광고처럼 보이는 우선주 STRC 영상을 보면서 BTC가 무너뜨리려던 바로 그 시스템이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건전화폐는 단순해야 한다. 누구도 희석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가치 저장 수단이자 교환 매개, 회계 단위여야 한다. 최근 들어 그 본질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01:54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전문가 "스트래티지 무너지면 개미가 최대 피해"

스트래티지(Strategy)의 위기 상황이 현실화하면 개인투자자가 가장 큰 타격을 입는다고 온램프 인스티튜셔널 글로벌 총괄 글렌 캐머런(Glenn Cameron)이 진단했다. 캐머런은 암호화폐 저널리스트 로라 신(Laura Shin)과의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투자자의 83%가 개인투자자다. 전기공, 배관공, 간호사, 트럭 운전사들이 불안하다며 늘 내게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이 접한 투자 조언은 팟캐스트 진행자나 증권을 실제로 파는 회사의 메시지뿐이었다. 개인투자자는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판다. 최악의 경우 BTC 가격이 전환사채와 우선주 가치 아래로 떨어지면 개인투자자는 6개월, 12개월, 18개월간 수익을 받지 못하는데, 정작 이들은 그 수익을 노리고 이 상품을 샀다. 가격이 떨어지면 더는 못 견디겠다고 팔아치우는 게 개인들의 전형적 행태다. 그렇게 되면 스트래티지는 평판에 막대한 타격을 입고 이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00:24
2026년 6월 9일 화요일

피터 시프 "스트래티지, 주식 팔아 BTC 사면 주주가치 훼손"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스트래티지(Strategy, MSTR)의 자금조달 구조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시프는 X를 통해 "우선주 STRC가 액면가(100달러)를 밑돌고 MSTR 주가가 발행이 주주가치를 높이는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 두 주식 중 어느 쪽을 팔아 BTC를 사들여도 주주가치가 훼손된다. 합리적 선택은 BTC를 팔아 할인된 자사주를 되사는 것이지만,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15:02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5월 TON 스테이킹 보상 $560만 규모

텔레그램 TON에 전략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톤스트래티지(티커: TONX)가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달 TON 스테이킹 보상으로 약 560만 달러 상당의 330만 TON을 획득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톤스트래티지의 5월 TON 스테이킹 수익률은 연환산 1.48%를 기록, 전월 대비 0.0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5월 말 기준 톤스트래티지는 2억 2,750만 TON을 보유, 그중 2억 2,680만 TON을 스테이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4:4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10x리서치 "최근 BTC $6만 반납, ETF발 기관 매도세 탓"

최근 비트코인이 6만 달러를 일시 반납하며 낙폭이 확대된 것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시장에서는 이번 BTC 하락의 원인으로 스트래티지의 매도를 꼽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다. 스트래티지는 문제가 아니며, 이번주 수요일에 발표될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중요하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다음 움직임을 가늠하는 데 있어 ETF 자금 유출입은 여전히 핵심 지표다. ETH 자금 유입이 가격을 좌우한다. 내러티브가 아닌 돈의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4:21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배당금 월2회 정산안 주총서 가결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에 대한 배당을 현 월 1회에서 2회로 변경(반월 배당)하는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이에 따라 STRC 보유자들에게는 7월 15일(현지시간)부터 격주로 배당금이 지급된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가격 안정성 강화와 유동성 증가, 시장 효율성 향상 등을 이유로 반월 배당 도입을 제안한 바 있다. '반월 배당'이 추진되더라도 연간 11.5% 배당률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12:03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스트래티지 1550 BTC 추가 매수

스트래티지가 지난 주 1억100만달러를 투입해 평단가 65,332달러에 155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23:23
2026년 6월 7일 일요일

유명 트레이더 "당분간 암호화폐 떠나 주식에 집중할 것"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비둘기'로 불리는 유명 트레이더 대릴 왕(Darryl Wang, Eugene Ng Ah Sio)이 텔레그램 채널에서 "당분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손을 떼고 주식 시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암호화폐 시장을 멀리서 지켜보긴 하겠지만, 위험 대비 보상 측면에서 기회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가까운 시일 내에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스트래티지(MSTR) 및 마이클 세일러와 관련해서는 지금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스트래티지와 비트코인이 서로 강하게 연결돼 있는 한 비트코인을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바닥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는(저점 매수)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2:58
2026년 6월 7일 일요일

분석 "BTC 약세, 단일 요인 보다 여러 악재 복합 작용 결과"

비트코인 약세는 단일 요인보다 여러 가지 악재가 동시에 복합 작용해 낳은 결과라고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NYDIG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YDIG 소속 애널리스트 그레그 시폴라로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은 하방 압력을 가하는 복합적인 역풍에 직면해 있다. 인공지능(AI) 분야의 가파른 성장세, 대형 기술 기업들의 IPO, 양자 컴퓨터에 의한 보안 위협, 스트래티지의 BTC 매도 등 악재가 겹쳤다. 개별적으로 보면 해당 악재 중 어느 하나도 비트코인에 큰 조정을 불러올 만큼 충분하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악재가 겹친 종합적인 상황을 보면 이번 약세의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온체인 데이터는 시장이 의미 있는 재조정을 겪었음을 시사하지만, 저점 형성 여부는 기관 수요를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22:47
2026년 6월 7일 일요일

JP모건 "스트래티지 BTC 매도로 시장 불안 확산...보유 달러 늘려야"

스트래티지(MSTR)의 최근 비트코인 매도가 시장을 위축시켰으며, 투자자 신뢰 회복과 우려 완화를 위해서는 달러 준비금을 확충해야 할 수 있다고 JP모건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스트래티지는 최근 32 BTC를 매도하며 우선주 주주들에 유연성을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했지만, 시장엔 불안감을 줬다. 현재 스트래티지가 배당금 지급을 위해 보유한 달러 준비금은 약 6개월치에 불과하다. 달러 준비금을 더 늘려야 할 수 있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하반기 시장 반등은 스트래티지의 배당금 지급 계획 명확화와 클래리티법(CLARITY) 통과 여부에 달렸지만, 해당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은 50% 미만으로 본다. 올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된 금액이 약 220억 달러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BTC가 채굴 단가인 8만7000 달러를 계속 밑돌고 있다는 것도 부정적인 신호다. 하지만 현재의 위축된 투심이 상승 전환을 가리키는 역발상 시그널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22:41
2026년 6월 7일 일요일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추가 매수 암시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 매수 시점 그래프에)더 많은 점을 추가하기 좋은 시기"라며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암시했다. 이와 관련 루이지 도노리오 드메오(Luigi D'Onorio DeMeo) 아베(AAVE·에이브) 최고전략·사업책임자(CSBO)는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의 비트코인 매도는 지수 편입 요건을 충조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모든 것은 심리전이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22:41
2026년 6월 7일 일요일

DWF랩스 설립자 "암호화폐 전략 매집 상장사, 사상 최대 폭락 만들 수도"

스트래티지(MSTR)와 비트마인(BMNR)이 암호화폐 시장 사상 가장 큰 폭락을 촉발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DWF랩스 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브(Andrei Grachev)가 말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이런 일이 현실화되기 바라지는 않지만, BTC가 1~2만 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에 대비해 트레이딩 전략을 점검해야 한다. 스트래티지는 84만3000 BTC 이상을 보유하며 130억 달러 이상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고, 비트마인은 528만 ETH를 보유하며 100억 달러 이상 손실 중이다. 둘 중 한 곳이라도 자금 조달 압박에 직면해 보유 물량을 매도하기 시작한다면 BTC, ETH가 급락할 수 있다. ETF 자금 유출과 금리 인하 기대감 상실 등 거시경제적 배경도 투심을 더 약하게 만들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22:26
2026년 6월 7일 일요일

피터 시프 "BTC 투자자 대부분은 사이비 종교 광신도"

비트코인 투자자 대부분은 이성적이지 않은 컬트(사이비) 종교 집단 광신도와 같다고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X를 통해 지적했다. 그는 최근 자체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X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BTC가 얼마나 더 떨어져야 비트코인은 사기였다고 했던 내 말을 믿을 것이냐"라 질문했고, 총 1만6070명 중 다수(59%)가 0을 선택했다. BTC 가격이 0 달러가 되더라도 피터 시프의 BTC 하락 이론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시프는 "BTC 투자자 대부분은 99% 이상의 하락과 스트래티지(MSTR) 파산과 대부분 암호화폐 기업이 망하더라도 내가 틀렸다고 얘기한다. 사이비 종교 수준이다. BTC가 2만 달러까지만 하락해도 스트래티지와 같은 기업은 파산할 것이고, 산업 자체는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3:10
2026년 6월 6일 토요일

마이클 세일러 "장기 승자는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X를 통해 BTC가 장기적으로 가장 우수한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AI 인프라 구축은 역사적인 규모로 자본을 흡수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 전반에 일시적인 압력을 만들고 있다. 이런 흐름은 비트코인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아니다. 오히려 희소하고 유동성이 높은 디지털 자본의 필요성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장기적으로 가장 우수한 자산으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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