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1만3627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2억5000만 달러 규모다. 11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68만7410 BTC(518억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수가는 75,353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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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월요일
TD코웬 "스트래티지, 주식희석 없이 17,000 BTC추매 가능"
미국 투자은행 TD코웬은 최근 변동금리 우선주 2800만주를 발행해 24.7억 달러를 순조달한 스트래티지가 전액을 BTC 추가 매입에 사용할 경우 약 20,500 BTC를 추가 확보하게 된다고(평단 $12만 가정)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스트래티지는 신중한 투자자 계층을 겨냥한 다양한 비트코인 기반 증권을 제공함으로써 기관 자본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되는 통로 역할을 한다. 누구도 스트래티지의 자본비용 우위를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다. 향후 10년 동안 변동금리 우선주 발행과 관련된 현금 배당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보통주를 발행한다 하더라도, 보통주 희석 없이 추가로 약 17,000 BTC를 매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