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공개한 회의록에 따르면, 참석자 전원이 25bp 금리 인상을 지지했으며, 대다수 참석자는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참석자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방으로 치우쳐 있다고 판단한 반면, 노동시장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준 실무진의 경제 전망은 7월 회의 당시보다 강해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다수 참석자는 최근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금융 여건이 여전히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아울러 위원들은 향후 경제 지표가 금리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18:27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연준 회의록, 금리 인하 지지 의견 전무
연준이 공개한 회의록(의사록)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의견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이는 연준의 정책 논의가 지난 1년간 뚜렷하게 변화했음을 보여준다. 최근 지표에서 인플레이션이 소폭 둔화 조짐을 보이는 동시에 기업들이 7월 고용을 예상 밖으로 축소한 만큼, 시장은 연준이 9월 15~16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다시 동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지표 흐름에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는 인플레이션 추가 억제를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한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동시에 노동시장의 견고함과 완전 고용 목표 달성에 대한 리스크에도 한층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연준 워시(Wush) 의장이 자신의 임기 중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 언급을 꺼리고 있어, 시장에는 연준 수장의 명확한 방향 제시가 부재한 상황이다.
18:20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연준 7월 회의록,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전망 논의 지배
연준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지만,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경제 전망 논의를 지배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공개된 회의록에 따르면 '다수(many)'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여기서 '다수'는 연준이 과반에는 미치지 않지만 상당수에 해당하는 인원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다만 이번 회의는 7월 인플레이션 및 고용 지표가 발표되기 전에 열렸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후 공개된 최신 데이터에서 7월 인플레이션 둔화와 고용시장 약화가 확인되면서, 트레이더들은 9월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있다. 아울러 연준의 다음 회의 전에 새로운 인플레이션·고용 지표가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다.
18:05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연준 회의록 "지난 1년 광범위한 가격 상승 확인"
연준 회의록에 따르면, 다수의 참석자들은 지난 1년간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분야에 걸쳐 광범위한 가격 상승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18:03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연준 회의록 "정책회의 횟수 미결정...올해 일정 변경 없어"
연준 회의록에 따르면 통화정책 회의 횟수에 대한 결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연준 워시 의장은 2026년 회의 일정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8:03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연준 회의록, 거의 모든 FOMC 위원 "물가 안정 달성" 문구 유지 적절
연준이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 따르면, 거의 모든 위원이 정책 성명에 연준이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는 문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23:23
2026년 7월 5일 일요일
7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7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7/7 1200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0100 유럽중앙은행 총재 라가르드 연설
-7/9 0300 FOMC 회의록, 2130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200 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준비은행 총재 연설
18:06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FOMC 회의록 "인플레이션 2% 목표 웃돌 경우 금리 인상 검토해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3주 전 열린 위원회 정책결정회의 기록(회의록)에서 "경제 성장세 속에서도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위원이 동결에 찬성했으나 스티븐 미란 위원은 금리 인하를 주장했고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 위원은 성명서 내 완화 편향 문구 포함에 반대했다. 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계속 웃돌 경우 금리 인상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수 위원들이 기존 금리 인하 기조를 버리고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이 될 수도 있다는 신호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00:09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5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5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5/19 2100 미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윌러 연설,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5/20 1000 중국 인민은행 5월 대출우대금리, 2215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바 연설, 2330 미국 원유재고
-5/21 0300 연준 회의록,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45 미국 5월 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22 0530 연준 대차대조표, 2300 연준 이사 윌러 연설
00:19
2026년 4월 6일 월요일
4월 둘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4월 둘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4/8 0135 시카고 연은 총재 오스탄 굴스비 연설, 0650 미 연준 이사 제퍼슨 연설, 0900 트럼프 이란 최후통첩 시한
-4/9 03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2130 미국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4분기 GDP(확정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4/10 1000 한국 금리결정, 2130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1:08
2026년 1월 1일 목요일
분석 "미 연준, 1월에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유동성 고갈을 막기 위한 단기 국채 매입과 레포(repo·환매조건부채권) 시설 확충 등 선제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1월에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의사록은 현재의 유동성 압박이 2017~2019년 양적 긴축 당시보다 더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으며, 이에 따라 연준이 22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를 매입하기로 검토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시장은 오는 27~28일(현지시간) 열리는 새해 첫 FOMC에 주목하고 있으며, 페드워치에서는 1월 미국 금리 동결 확률을 85.1%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준이 금리 인하보다 유동성 관리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라고 설명했다.
00:34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분석 "미 연준 금리 인하 속도에 내년 시장 판가름”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의 열쇠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욕 중개사 클리어스트리트(Clear Street) 매니징 디렉터 오웬 라우(Owen Lau)는 "연준의 금리 결정은 내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촉매 중 하나다. 금리가 더 낮아지면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까지 암호화폐 시장으로 발길을 돌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연준은 지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을 통해 "경제 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 리스크가 나타날 경우, 통화정책을 적절히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00:08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11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11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1/18 0535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설
-11/19 0030 연준 부의장 마이클 바 연설
-11/20 04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11/21 0100 연준 이사 리사 쿡 연설 2300 댈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연설 2345 11월 미국 제조업구매관리자 지수, 11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01:14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10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10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0/7 0200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0230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은 총재 라파엘 보스틱 연설 2305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보우먼 연설
-10/8 0030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닐 카시카리 연설 2230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마이클 바 연설
-10/9 0400 미국 FOMC 회의록 2130 미국 연준 의장 제롬 파월 연설
-10/10 2130 미국 9월 비농업고용지수, 9월 실업률
18:12
2025년 5월 28일 수요일
美 FOMC 5월 회의록 "인플레이션 지속 전망...통화정책 신중해야"
미국 연준이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025년 5월 회의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고, 신중한 통화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고용이 악화하면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기조 유지와 경기 및 고용 회복을 위한 금리 인하 사이에서 우선 순위를 선택해야 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회의록은 "모든 의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경제 전망이 명확해 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는 점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18:08
2025년 4월 9일 수요일
美 FOMC 3월 회의록 "관세 정책, 인플레이션 상승 초래할 것"
미국 연준이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025년 3월 회의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이 올해 미국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 상승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더 오래 지속되고 경제 성장과 고용 전망이 악화되는 경우 연준의 선택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또 경제 전망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은 양적 축소를 대폭 완화하기로 결정했지만, 일부 위원들은 해당 조치가 설득력이 없다고도 지적했다.
00:18
2025년 2월 17일 월요일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2/17 미 증시 휴장(워싱턴 탄생일), 2330 FOMC 멤버 패트릭 하커 연설
-2/18 0020 FOMC 위원 보우먼 연설, 0800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2/19 0020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메리 데일리 연설, 0300 연준 부의장 마이클 바 연설
-2/20 0400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1000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2230 미국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35 미국 시카고 연은 총재 오스탄 굴스비 연설
-2/21 0700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 연설
00:16
2025년 1월 6일 월요일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6 2345 미국 12월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PMI)
-1/7 1900 유로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8 0000 미국 12월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2215 미국 12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1/9 0400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00 FOMC 멤버 패트릭 하커 연설
-1/10 0335 FOMC 위원 보우먼 연설, 06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금 잔액·대차대조표, 2230 미국 12월 평균 시간당 임금, 미국 12월 비농업고용지수, 미국 12월 실업률
07:11
2024년 8월 22일 목요일
분석 "美 연준 회의록 공개 뒤 BTC 미결제약정 $12억 이상 증가"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연준이 7월 회의록을 공개한 뒤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 규모가 12억 달러 이상 늘었다. 일각에선 이를 시장이 9월 금리 인하를 확신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보고 있다. 또 애널리스트들은 이를 근거로 BTC가 조만간 상방 또는 하방으로 큰 방향성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마켓 분석 업체 10x리서치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FOMC 위원 대다수가 9월 금리 인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일부는 7월 금리인하를 옵션으로 고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연준 회의록에는 모두가 기다렸던 비둘기파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비트코인이 더 높이 올라갈 준비가 됐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잭슨홀 미팅에서 보다 분명한 금리인하 시그널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비트코인을 비롯해 주식 등 위험자산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07:25
2024년 8월 20일 화요일
분석 "BTC, 삼각 수렴 패턴 돌파 시 긍정적 모멘텀 예상"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공식 X를 통해 "BTC는 현재 삼각 수렴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돌파하는 핵심 지점에 위치해 있다. 해당 패턴을 상승 돌파할 경우 긍정적 모멘텀이 마련될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가격 반등까지 좀 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앞으로 다가올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은 시장에 반등 신호로 작용할 수 있으며, FOMC 회의록 발표는 금리 인하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00:19
2024년 8월 19일 월요일
이번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한국시간 기준)
-8/20 1000 8월 중국 인민은행(PBoC) 대출우대금리
-8/21 0235 FOMC 보스틱 연설, 0345 연준 부의장 마이클 바 연설
-8/22 0300 미국 FOMC 회의록, 1000 8월 한국 금리 결정, 2100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2130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45 8월 미국 제조업관리자지수(PMI)
-8/23 0530 미국 연준 지급준비금 잔액·대차대조표, 2100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2300 미국 연준 의장 파월 연설
16:21
2024년 7월 4일 목요일
CNBC "BTC 하락, 연준 금리인하 신중론 때문"
CNBC는 연준이 금리 인하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비트코인이 2개월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7월 4일 새벽 공개된 FOMC 6월 회의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목표치 2%로 이동하고 있다는 추가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금리 인하를 주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00:31
2024년 7월 1일 월요일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7/2 2230 연준 의장 제롬 파월 연설
-7/3 2000 FOMC 윌리엄스 연설 2130 미국 실업수당청구건수
-7/4 0300 FOMC 회의록 공개, 미국 증시 휴장(독립기념일)
-7/5 2130 미국 6월 비농업고용지수 및 실업률
00:23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5/20 2145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2200 FOMC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5/21 0300 FOMC 위원 메스터 연설, 2200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2205 FOMC 윌리엄스 연설, 221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5/22 0045 FOMC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연설, 080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FOMC 위원 메스터 연설
-5/23 0300 FOMC 회의록 공개, 1000 한국 금리 결정(5월), 2130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24 040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12:08
2023년 11월 20일 월요일
이번주 비트코인 관전 포인트 TOP4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 주 비트코인(BTC) 장세와 관련 4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1년 이상 휴면 BTC, 공급량의 70% 이상 기록
-33,000~34,500 달러 지지선 리테스트
-25일 비트코인 네트워크 난이도 약 2% 상승 예상
-연방준비제도(연준) 회의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