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금과 은은 위험회피(Risk-Off) 자산이다. 비트코인 역시 위험회피 자산이다. 만약 시장이 비트코인을 여전히 위험 자산으로 평가한다면 이는 비트코인을 저평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22:31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주기영 “기관투자자 BTC 수요 견조… 1년간 57.7만 BTC 순유입”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BTC)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1년간 기관 주소로 유입된 비트코인은 약 57만7000 BTC(약 530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현재까지 순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내 커스터디 월렛은 통상 100~1000 BTC를 보유하며, 거래소와 채굴자 주소를 제외하면 기관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현물 비트코인 ETF 보유 물량도 해당 집계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17:46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주기영 "뉴욕증권거래소 토큰화 결제, 결국 퍼블릭 체인으로 확대될 것"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온체인 기반 토큰화 거래소를 통해 미국 주식을 연중무휴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NYSE의 토큰화 결제는 허가형 블록체인에서 운영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퍼블릭 체인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 거라 생각한다. 비트코인도 처음엔 신탁과 MSTR(스트래티지)를 통해 간접 노출됐다가 규제가 따라잡으면서 현물 ETF가 등장했다. 규칙이 제정되면 퍼블릭 체인과의 호환성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01:30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주기영 “BTC 구조적 변화 뚜렷...대규모 매도 가능성 낮다”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해지면서 과거와 같은 대규모 하락 가능성이 사라지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로 향하는 유동성 공급 채널이 과거보다 다양해져 단순히 자금 유입 시점을 예측하는 것이 무의미해졌고, 시장의 구조적 변화는 이미 뚜렷해졌다.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약 67만3000 BTC는 시장에 매도 물량으로 나올 가능성이 낮으며, 이 물량이 하방 압력을 방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시중 유동성이 BTC보다는 주식이나 금 등으로 분산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면 변화에 따라) BTC는 과거 하락장 당시처럼 사상 최고가 대비 50% 이상 하락하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앞으로 수개월은 횡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5:38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주기영 "BTC, 현물선 고래가 매집 선물선 개인이 투기...청산 후 상승"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현재 BTC 현물 시장에서는 고래들이 매집 중인 반면 선물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롱·숏 투기판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고래들의 현물 매수와 개인의 선물 도박이 동시에 진행되며 거래가 활발해지다가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이후엔 상승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12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주기영 "BTC, 고래 매수 단계...가격 상승 전망"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시장 내 평균 주문 규모를 봤을 때 지금은 '고래 매수' 단계다. 이후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그는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개인 투자자 매수 → 고래 매도 → 가격 하락 → 개인 투자자 매도 → 고래 매수 → 가격 상승' 패턴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무슨 일이 있어도 비트코인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X를 통해 '비트코인 약세장'을 전망했다고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가 전했다. 주식 및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짐 크레이머는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
02:46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주기영 "시장 불확실성 클 땐 기존 포지션 고수하는 전략이 합리적”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X를 통해 246명의 애널리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클로드 AI를 활용해 구축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지수’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지수는 지난 5년간의 백테스트에서 2022년 하락장, 2023년 반등, 그리고 현재의 조정까지 예측했다. 많은 이들이 ‘다음은 무엇이냐’고 묻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중립적이고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는 자신만의 확신을 유지하며 기존 포지션을 고수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6:32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주기영 "대부분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 약세"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대부분의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거시 유동성이 부족할 경우 하락장이 시작될 거라 말했다.
02:03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주기영 “무슨 일 있어도 BTC 매도 말아야”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무슨 일이 있어도 비트코인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Never sell your Bitcoin)“고 밝혔다. 단, 그는 “주주들이 원한다면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39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주기영 “새 유동성 채널 확보 못한 알트코인은 생존 위기”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알트코인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 기업, ETF 등 새로운 유동성 채널을 확보하는 프로젝트는 장기적으로 생존할 가능성이 더 크다. 유동성 게임을 하지 않는 알트코인의 경우 위험성이 더 크다”고 밝혔다.
09:25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주기영 "업비트 해킹 프라이빗키 추정, 北 라자루스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업비트는 공격자들이 이용자 월렛 트랜잭션을 분석해 프라이빗키(개인키)를 추정했다고 밝혔다.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북한 해커 그룹 라자루스 외에는 누구도 이런 추론을 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04:09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주기영 "최소 3개월 횡보 예상…내년 초 상승장"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는 현재 하락세를 가리키고 있다.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은 거시적 유동성에 달렸다. 앞으로 3~6개월 동안 횡보 또는 약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권이 유동성을 원활하게 공급하면 내년 초 상승장이 올 것으로 본다"고 X를 통해 밝혔다.
03:07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주기영 "BTC 온체인 지표 약세...추가 상승은 유동성에 달려"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추가적인 상승은 거시적 유동성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09:10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주기영 "차익거래 봇 먹통에 업비트서 알트코인 펌핑"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업비트가 해킹 사태로 출금을 중단한 가운데 차익거래(아비트라지) 봇이 멈추자 개인 투자자들이 알트코인 펌핑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09:53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주기영 "바이비트 특정 페어서 워시 트레이딩 정황"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누군가 바이비트 BTC/USD 인버스 선물 페어에서 워시 트레이딩을 벌이며 시장 지표를 왜곡하고 있다. 5달러 짜리 거래(주문)가 초당 약 50회 발생하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이같은 고빈도 주문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정상적인 거래 행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09:59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크립토퀀트 CEO "BTC, 유동성 회복 전까지 반등 어려워...진짜 상승장은 내년"
시장이 예상보다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비트코인이 향후 3~6개월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은 "거시 유동성이 온체인 사이클보다 더 중요하다. 달러 유동성이 축소되고, 위험 자산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 추세는 내년 유동성이 풀리기 전까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기존 사이클 이론에 따르면 온체인 강세장은 이미 종료됐다.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10만 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지만, 해당 구간을 돌파하지 못한다면 더 낮은 저점이 형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거시경제 전문가는 아니다. 온체인 데이터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거시 분석은 전문가들의 견해를 참고한다. 특히 루크 그로먼(Luke Gromen)의 분석을 주의 깊게 본다. 그는 현재 미국 재정적자가 너무 크고, 미 국채 수요가 약화됐다고 지적한다. 새로운 유동성이 공급되지 않으면 국채 시장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유동성이 내년에 회복되면 금과 비트코인같은 희소 자산이 상승할 것으로 본다. 진정한 강세장은 내년 유동성이 회복되는 시점에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09:25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블랙록 IBIT서 이번주10.9억 달러 순유출... 역대 최대
블랙록 BTC 현물 ETF IBIT의 이번주 나흘간 순유출 규모는 10.9억 달러로, 주간 기준 역대 최대라고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전했다.
23:43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크립토퀀트 CEO "지금은 BTC 장기 축적에 적기...숏은 피해야"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지금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BTC 현물을 매수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 사이클 관점에서 볼 때 BTC 강세장은 올해 초 이미 끝났다. 기존의 사이클 이론에 따르면, BTC는 실현 가격인 5.6만 달러를 찍은 뒤 바닥을 형성해야 한다. 하지만 스트래티지 등 대형 플레이어들이 매도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실제로 그 정도 수준까지 하락할지는 의문이다. 게다가 각국 정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내년 중반까지 시장에 유동성을 주입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장 심리는 언제든지 개선될 수 있다. 현 시점에서 매도하거나 숏 포지션을 잡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분석했다.
20:59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크립토퀀트 CEO "단기홀더 매도...장기홀더는 보유 유지"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트레이더와 단기 보유자는 BTC를 매도하고 있지만, 채굴자와 장기 보유자는 매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06:17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크립토퀀트 CEO “유동성 회복시 BTC에 긍정적...알트코인은 글쎄”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금리 인하 또는 그와 유사한 완화적 통화 정책이 실시된다면 투자 심리가 반전돼 유동성이 다시 ETF로 몰려들 수 있다. 이런 변화의 최대 수혜자는 BTC가 될 것이며, 이와 달리 내러티브가 약하거나 실질적인 기능이 없는 알트코인들은 유동성 부족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달러 유동성이 둔화되고 BTC 유입이 감소하는 등 부정적 요소가 남아있는 상태다. 다만 향후 6개월 간 BTC 유입이 중단되거나 유출로 전환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10:56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크립토퀀트 CEO “최근 하락세는 고래들 간 손바뀜 현상”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이번 하락세는 장기 보유자들 사이에서 손 바뀜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일 뿐”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기존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전통금융 플레이어들에게 물량을 매도하고 있으며, 전통금융 플레이어는 다시 이를 장기 보유할 것이다. 내가 올해 초 최고점을 예상했던 이유는 오래된 고래(OG)들이 대량 매도에 나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시장 구조가 변했다. 스트래티지, 현물 ETF 등 새로운 플레이어가 나오면서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 이제 연기금, 국고채, 멀티애셋 펀드, 기업 채권은 더 큰 유동성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이 채널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때까지 ‘사이클 이론’은 먹히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06:54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주기영 "BTC, $9.4만 지지 여부가 약세장 판단 기준"
크립토퀀트(cryptoquant) CEO 주기영이 BTC 9.4만 달러 지지 여부가 약세장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6~12개월 전에 BTC를 매수한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 가격은 약 9.4만 달러 수준이다. 이 가격대를 하회하기 전까지는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보기 어렵다.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진단했다.
06:09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주기영 "BTC 매도 압력 크지만 매수 기회일 수도"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한 이후 고래들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BTC를 팔아치웠다. 올해 초 나는 상승장이 이미 끝났다고 봤지만, 스트래티지와 현물 ETF 자금 유입이 하락세를 상쇄했다. 하지만 이 흐름이 사라진다면 다시 매도세가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매도 압력이 여전히 강하지만, 거시 경제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본다면 지금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04:38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주기영 “BTC 선물 거래자 대부분 개인”…평균 주문 규모↓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거래자들은 현재 대부분 개인 투자자다. 평균 주문 규모가 올해 초 6000 달러에서 2000 달러로 줄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