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 주피터(JUP)가 자체스테이블코인JupUSD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JupUSD는 주피터 플랫폼 내 제품에서 사용 가능하며, 프로토콜의 계정 단위로 사용된다는 게 주피터 측의 설명이다. 한편 JupUSD는 에테나(EN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행된다. JupUSD는 에테나의 USDtb, USDC 등으로 가치가 뒷받침되며, 에테나는 준비금 운영을 전담한다. USDtb는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BUIDL로 뒷받침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JupUSD의 준비금의 90%는 USDtb로 보유될 예정이다.
에테나와 주피터가 파트너십을 체결, 4분기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JupUSD를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주피터는 약 7.5억 달러 상당 USDC를 자체 유동성 공급자 풀에서 JupUSD로 점진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JupUSD는 100% USDtb 기반이다. 에테나는 2024년 12월 준비금의 90%를 블랙록 BUIDL에 할당하는 신규 스테이블코인USDtb를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