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주소(bc1pyd로 시작)가 지난 8시간 동안 5076 BTC(3.84억 달러)를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헀다. 이 고래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BTC를 매집해 왔으나, 이번 매도로 1.18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확정하게 됐다.
21:42
2026년 2월 3일 화요일
분석 "5~7월, BTC매집 적기"
오는 5~7월이 BTC를 매집하기에 적기가 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국채 수익률이 오르면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져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져야 하지만 현재 낮게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아직 기업 부도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2018년, 2020년, 2022년 사이클을 보면 비트코인 '찐바닥'은 신용 스프레드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후 3~6개월 사이에 나타났다. 미국채 수익률 상승은 신용 시장에 압력을 가해 4월까지 스프레드를 1.5~2%까지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18:59
2026년 2월 3일 화요일
BTC, 관세 쇼크 이후 첫 $7.5만 하회…고래들 2주간 5만 BTC 순매도
비트코인(BTC) 가격이 2025년 4월 7일 관세 이슈로 인한 급락 이후 처음으로 75,000달러 선을 하회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그러면서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3분의 2 이상을 보유한 10~1만 BTC 보유 주소들은 최근 2주간 50,181 BTC를 순매도했다. 반면 0.01 BTC 미만의 소액 투자자들은 가격 반등을 기대하며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BTC 보유 고래들의 매도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뚜렷한 매집 신호가 포착되지 않는 한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 국면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10:36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메타플래닛, 최대 $1.3억 BTC 추가 매입 추진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공식 X를 통해 공개한 제25회 신주인수권 발행 공식 자료에서 최대 210억엔(1억3000만 달러)를 조달,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10:17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메타플래닛, 작년 BTC 평가 손실 $7억 추산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2025년 매출 및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비트코인에 대한 장부상 손실(손상차손)이 대폭 확대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손상차손은 비트코인 시세가 기업이 매입한 가격보다 떨어지면 발생하는 차액이다.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매출액은 약 5,800만 달러, 영업이익은 약 4,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했다. 보유 중인 BTC에 대한 평가 손실은 7억 달러로 파악됐으며 이로 인해 종합적으로는 4억 91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메타플래닛은 설명했다.
09:40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암호화폐 비축 기업들, 이달 BTC매집 지속...약 191.4만개 보유
암호화폐 비축 기업(DAT)들이 비트코인을 지속 매집하고 있다고 센토라(구 인투더블록)가 X를 통해 전했다. DAT들은 이달 총 2만3000 BTC를 매집, 현재는 191만3908 BTC(공급량 9.5%)를 보유 중이다.
23:21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중·대형 투자자들, 지난 30일 동안 11만 BTC매집...FTX 파산 이후 최대
10~1000 BTC를 보유하고 있는 중대형 투자자들이 지난 30일 동안 약 11만 BTC를 추가 매집했다고 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2022년 FTX 파산 당시 이후 최대 규모다. 해당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물량은 2달 전 640만 BTC였지만, 현재 보유량은 660만 BTC 수준이다. 아울러 1 BTC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소형 투자자들도 같은 기간 1만3000 BTC 이상을 매집했다. 매체는 "다수 투자자들이 현재 BTC 가격대를 저평가 구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전반에 걸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11:44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메타플래닛, 주가 5%만 더 오르면 'BTC 매입 목적 신주 발행' 가능해져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주가가 5% 추가 상승하는 경우 BTC 추가 매입을 위한 신주 발행 기준을 만족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주가가 637엔에 도달하는 경우 최대 2억1000만주의 신주 발행이 가능해지며, 확보된 자금은 대부분 BTC 매입에 투입될 전망이다. 메타플래닛은 현재 3만5102 BTC를 보유 중이다.
05:0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6개월 간 DAT 기업 26만 BTC매집… 신규 채굴량 3배
최근 6개월간 글로벌 DAT(디지털자산 비축)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26만 BTC 증가해 같은 기간 채굴된 약 8.2만 BTC의 3배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현재 상장 및 비상장 기업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120만 BTC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약 68.7만 BTC(655억 달러)는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기업 BTC 보유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 많은 BTC를 보유한 기업은 마라 홀딩스(MARA Holdings)로, 총 5만3250 BTC(50억 달러)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10:56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자오창펑 "개미는 BTC 패닉셀, 미국 은행들은 매집"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는 웰스파고 은행이 3.83억 달러 상당 BTC를 매입했다는 뉴스를 인용하며 "당신이 패닉셀을 하는 동안 미국 은행들은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했다"고 말했다.
18:34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분석 "블랙록은 매집, 개미는 손절...BTC 추세 전환 신호"
블랙록의 BTC 매수세가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감소세와 맞물리면서 BTC 하락 압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은 지난 3일간 총 9619 BTC(8.78억 달러 상당)를 매집해 현재 78만 400 BTC를 보유 중이다. 한편 같은 기간 바이낸스의 BTC CDD(Coin Days Destroyed)는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장기간 휴면 상태에 있던 BTC의 거래소 입금이 급감했다는 의미다. 또한 SOPR(홀더들이 수익 혹은 손실을 보고 자산을 매도하는지 가늠하는 온체인 지표)을 보면 신규 투자자들은 손절 중인데 반해 장기 보유자들은 수익 상태를 유지하며 활동을 멈춘 상태다. NUPL(미실현 순손익)은 0.3 부근에 머물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시장은 이 구간에서 회복기를 맞이하곤 했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BTC는 명확한 강세보다는 완만한 추세 전환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12:35
2026년 1월 6일 화요일
美 상장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524.7 BTC 보유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GPUS)가 1월 4일(현지시간) 기준 524.7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이는 지난달 452 BTC에서 72.7 BTC(16%) 늘어난 수치다. 앞서 하이퍼스케일은 시총의 100%에 해당하는 규모의 BTC를 매집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21:15
2026년 1월 5일 월요일
분석 "BTC, 고래는 사고 개인은 파는 상황... 낙관 전망"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가 공식 X를 통해 "온체인 데이터 기준 최근 비트코인은 고래 및 상어 투자자들이 사고, 소규모 개인 투자자들은 파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통상 주요 고래 및 상어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따르며, 개인 투자자들과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샌티멘트는 "지난해 12월 17일 이후 10~10,000 BTC를 보유한 고래 및 상어들은 누적 56,227 BTC를 추가 매집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국지적 바닥을 시사한다. 나아가 지난 24시간 0.01 BTC 미만 보유 소규모 개인 투자자들은 이익 실현에 나서며 상황은 더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01:26
2026년 1월 3일 토요일
ETH 4년 보유 익명 고래, 오늘 대규모 BTC 환전 시작
이더리움(ETH)을 4년간 보유한 한 익명 고래 주소가 오늘 보유 ETH를 BTC로 환전하기 시작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지갑은 보유 WETH를 약 5시간 전부터 WBTC로 환전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4,145 WETH(약 4,430만 달러)를 492 WBTC로 스왑했다. 스왑 비율은 1:0.03478로, 달러 기준 WBTC 평균 매수 단가는 90,014 달러다. 한편 해당 고래는 2022년 초 크라켄, 비트파이넥스, 폴로닉스 등 거래소를 통해 총 22,344 ETH를 매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ETH 평균 매수 단가는 2,916 달러다.
00:12
2026년 1월 3일 토요일
비트마인, 약 $2.6억 상당 ETH 추가 스테이킹
ETH를 전략 매집 중인 비트마인(BMNR) 추정 주소가 약 1시간 전 82,560 ETH를 추가로 스테이킹 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이는 약 2억 5,907만 달러(약 3,746억원) 규모다. 한편 온체인 데이터 기준 비트마인은 누적 544,064 ETH를 스테이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17억 달러(2조 4,582억원) 규모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가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고래들의 대규모 매집은 관측되지 않는다. 거래소들의 지갑 활동이 포함된 데이터 왜곡을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유통되는 대부분의 비트코인 거래 데이터는 거래소들의 보유량을 걸러내지 못한다. 거래소가 지갑을 정리하는 과정도 '고래 활동'으로 보일 수 있고, 고래들의 매집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물론 거래소 주소를 제외한 데이터도 존재하며, 이 경우 고래들의 BTC 보유량은 실제로 감소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는 100~1,000 BTC 보유 주소(ETF 보유량 포함)들에서도 관측되는 현상"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은 이미 사이클 고점을 통과해 저점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망한 바 있다.
15:38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주기영 "BTC, 현물선 고래가 매집 선물선 개인이 투기...청산 후 상승"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현재 BTC 현물 시장에서는 고래들이 매집 중인 반면 선물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롱·숏 투기판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고래들의 현물 매수와 개인의 선물 도박이 동시에 진행되며 거래가 활발해지다가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이후엔 상승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42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분석 "BTC 장기 보유자, 순매수 전환...30일간 3.3만 BTC매집"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LTH)가 지난 7월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매집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체크온체인(checkonchain)은 "최소 155일 이상 BTC를 보유한 주소들이 최근 30일간 약 3.3만 BTC를 순매수했다. 이들은 올해 들어 시장 내 최대 매도 주체 중 하나로, 10월 이후 BTC가 36%가량 하락하는 동안 100만 BTC 이상 매도했다. 다만, 단기 보유자가 장기 보유자로 전환되기까지 약 155일이 걸리는 만큼, 최근 6개월간 유입된 매수세가 매도세를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06:01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분석 "BTC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ETH 고래는 매집 속도"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LTH)들의 매도세가 약 6개월 만에 멈춘 가운데, 이더리움(ETH) 고래들은 연말들어 매집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테드 필로우(Ted Pillows)는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7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가 멈췄다. 단기 반등을 기대할 만한 지점”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BTC를 155일 이상 보유한 장기 홀더의 BTC 보유량은 7월 중순 1,480만 BTC에서 12월 기준 1,430만 BTC로 감소했으나 최근에는 매도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더리움 고래들의 매수세는 강화되고 있다. 암호화폐 뉴스레터 밀크로드(Milk Road)는 “이더리움 고래 주소들은 지난 26일부터 약 12만 ETH를 매집했다. 1,000 ETH 이상을 보유한 지갑들이 전체 공급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2024년 말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12:31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BTC 전략 투자' 메타플래닛, 2027년까지 21만 BTC 보유 목표
외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최근 임시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자본 구조 개편안을 통해 2027년까지 21만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1% 상당이다. 메타플래닛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자본 구조 개편안을 통해 신규 금융 상품을 출시, 비트코인매집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현재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곳은 스트래티지로 26일 기준 671,268 BTC를 보유 중이다. 메타플래닛이 21만 BTC 보유 목표를 달성할 경우 보유량 기준 세계 2위 비트코인 기업이 될 전망이다.
10:1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분석 "DAT 상위 10개 기업 중, 8개 기업이 미국 국적"
디파이 분석 레이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 암호화폐 전략 매집) 상위 10개 기업을 정리했다. 상위 10개 기업 중 8개 기업이 미국에 위치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1위는 미국의 스트래티지로 671268 BTC를 홀딩중이었으며, 마라홀딩스와 트웬티원 캐피털(XXI)이 각각 53250 BTC, 43514 BTC를 홀딩하며 뒤를 이었다.
07:22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외신 “英 기업들 BTC 고점에 물려…평단 $11.3만”
영국 유력지 더 텔레그래프가 자체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국 상장사들이 비트코인 열풍에 휩쓸려 BTC매집 전략을 펼쳤는데 대부분 고점에 매수한 탓에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영국 상장 기업 13개 기업은 평균 113,105 달러에 총 4,300 BTC를 매수했다. BTC 가격은 지난 금요일(현지시간) 기준 87,000 달러까지 후퇴했으며, 이는 평단가 대비 22% 하락한 수치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AI 인프라 회사 사츠마 테크놀로지(Satsuma Technology)가 매도한 것까지 포함하면 기업들은 약 7900만 파운드(한화 1,568억원) 규모의 손실을 입었다.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채택한 영국 소재 웹 개발사 스마터 웹 컴퍼니(SWC)도 손실을 기록했고 주가도 고점 대비 약 90% 빠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10:34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크립토퀀트 "BTC 수요 고갈, 약세장 전환 시사"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가 19일 '비트코인 사이클 전환의 이유: 수요 고갈과 약세장 시작' 보고서를 통해 "온체인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 수요 증가세가 뚜렷하게 둔화되며 약세장 전환을 시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미국 현물 ETF 출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거품 등이 주도했던 현물 수요 증가세가 10월 초부터 상승 추세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이번 사이클의 매집 수요가 이미 흡수됐음을 시사하며, 가격을 지탱해주는 핵심축이 제거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고서는 "기관 및 큰손들의 수요 역시 축소 국면에 접어들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위험 선호도가 약화되고 있다. 수요 증가가 정점에 달해 반전될 때 공급 측면의 역학 관계와 무관하게 약세장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부연했다.
12:24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노르웨이 국부펀드, 메타플래닛 BTC매집 전략에 찬성표
노르웨이 국부 펀드(NBIM)가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에 찬성표를 던졌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NBIM은 메타플래닛의 지분 약 0.3%를 보유하고 있다. NBIM은 오는 22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 회사 경영진이 제안한 5개 모든 안건에 찬성표를 던졌다. 해당 안건은 모두 BTC매집 전략 추진과 관련돼 있다.
08:25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100~1000 BTC 홀더, 7일간 5.4만개 매집... "저점 매수 나섰다"
100~1000 BTC를 보유한 홀더의 총 BTC 보유량이 최근 7일 사이 5만4000개 늘어난 357만5000개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BTC가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하면서, 중형 투자자와 기관들의 저점 매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1만 BTC 이상을 보유한 장기 고래들의 매도 압력이 지속되면서 단기 하방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