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7월이 BTC를 매집하기에 적기가 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국채 수익률이 오르면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져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져야 하지만 현재 낮게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아직 기업 부도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2018년, 2020년, 2022년 사이클을 보면 비트코인 '찐바닥'은 신용 스프레드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후 3~6개월 사이에 나타났다. 미국채 수익률 상승은 신용 시장에 압력을 가해 4월까지 스프레드를 1.5~2%까지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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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7일 금요일
분석 "BTC 고래 잔고 지표↑...지금이 매수 적기"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겸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아브람차트(abramchart)가 "온체인 지표 중 하나인 월별 BTC 보유량 변동 지표(Total Whale Holdings and Monthly Change)상 비트코인 고래들의 매집 활동이 재개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당 지표는 최근 두 달 동안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금이 매집에 나서기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10:04
2024년 4월 2일 화요일
분석 "BTC 단기 보유자는 손절 중...지금이 매수 적기"
크립토퀀트 기고자 맥디(MAC_D)가 “비트코인 6개월 미만의 단기 보유자 BTC SOPR가 1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단기 투자자들이 손절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상승장에서 단기 SOPR이 1보다 낮을 때가 좋은 매수 기회였다. 또한 일반적인 상승장에서 비트코인이 15% 이상 급락하게 되면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숏 포지션에 진입하는 경향이 있다. 이 경우 고래들은 단기 투자자들이 던진 물량을 매집, 이들의 숏 포지션 손실이 더 커지도록 숏스퀴즈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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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5일 화요일
분석 "BTC '리저브 리스크' 지표 0.0024, '장기 매집' 적기 신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를 인용 "비트코인 리저브 리스크(Reserve Risk) 지표가 0.0024를 기록, '장기 매집' 적기를 나타내는 녹색 영역에 진입했다"고 5일 보도했다. 리저브 리스크는 장기 보유자의 '확신'을 기반으로 비트코인 할당의 리스크-보상 비율을 가시화한 수치다. 해당 지표는 차익 실현의 유혹에 저항하는 장기 보유자와 시장 가격이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비교해, 수치가 낮을 수록 투자자의 매집과 장기 보유 성향이 도드라짐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57% 오른 46,641.8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