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검찰이 FTX 공동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재심 요청을 기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SBF가 자신의 유죄 판결이 부당했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이유다. SBF는 지난달 초 새로 확보한 증언이 사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재심을 신청한 바 있다. 앞서 1심에서 SBF는 징역 25년과 110억2000만 달러 몰수형을 선고받았으나, 해당 판결은 항소심에서 파기됐다.
05:01
2026년 3월 9일 월요일
바운드리스 "경쟁 네트워크 대비 최고 100배 처리량 달성"
리스크 제로 기반 탈중앙화 영지식(ZK) 컴퓨팅 마켓플레이스 바운드리스(ZKC)가 2026년을 맞이해 지난 8주간 거둔 성과를 커뮤니티에 공유했다. 바운드리스는 "경쟁 네트워크 대비 최고 100배 높은 처리량을 기록 중이며, 증명 비용을 사상 최저 수준까지 낮췄다. 폴리곤, 유니체인, 월드체인, 베이스 등 실시간 네트워크 증명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prove.wtf 웹사이트도 출시됐다. 향후 바운드리스는 영지식 증명을 활용하는 시트레아, 웜홀, 메가이더 등 대규모 프로젝트들과 생태계를 연동, 보다 핵심적인 영지식 증명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03:36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이더리움재단 "AI 시대 권력의 중앙집중화 막는 게 목표"
이더리움의 목표는 인공지능(AI)이 인터넷의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는 날이 왔을 때 권력의 중앙집중화를 막는 것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더리움재단 AI 리드 다비데 크라피스(Davide Crapis)는 니어콘(NEARCON) 2026 인터뷰에서 "만약 AI가 자기 주권, 검열 저항성, 프라이버시 등의 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모든 분야에 사용된다면, 결과적으로 누구도 그런 권리를 누릴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더리움재단의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스스로의 신원을 증명하고 결제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나머지 하나는 사용자가 데이터와 신원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기술 표준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1:32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비트와이즈 CIO "금 가격·美 규제 혼선 암호화폐 주요 변수"
최근 가격이 급등한 금과 미국 내 규제 불확실성이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요인으로 떠올랐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분석했다. 그는 "이천 년 넘게 화폐 역할을 해온 금의 가치 중 절반 가량이 최근 20개월 사이에 형성됐다. 이는 누적된 과잉 유동성과 부채, 통화가치 하락을 반영한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규제 환경의 향방을 결정할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이 중대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하더라도 예측시장에서 법이 통과될 확률을 80%로 내다봤지만, 코인베이스가 현행 법안이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통과 확률이 크게 하락했다. 만약 법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지 않을 경우, 암호화폐 시장은 향후 3년 간 가치를 직접 증명해야 하는 시기를 겪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스테이블코인이나 토큰화 주식 등 실사용 사례가 규제 환경을 바꿀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반면 법안이 통과되지 않고 실사용 확대도 지체된다면, 정책 변화가 암호화폐 시장에 큰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2:30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브레비스, 아프로와 예측시장 위한 오라클·프라이버시 솔루션 공동 개발
영지식 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 기반 오라클 네트워크 아프로(ARRO)와 손잡고 예측시장에 특화된 오라클 및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브레비스는 자사 ZK 기술(ZK Data Coprocessor·zkTLS·Pico zkVM)과 아프로의 오라클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장 결과를 밸리데이터 합의가 아닌 수학적 증명 기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체인 이력 데이터 ▲zkTLS를 통한 오프체인 공개 데이터 ▲ZK 연산 증명으로 검증된 독점 알고리즘 등 세 가지 데이터 유형을 다룬다. 아울러 양사는 고래들이 거래 전략, 포지션, 온체인 이력을 숨기면서 트랜잭션 유효성을 증명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인프라도 공동 개발 중이다.
16:40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온라인 설전 중 암호화폐 재산 인증하다 범죄 덜미..9000만 달러 규모
사이버 범죄자들이 자신의 재산을 과시하며 암호화폐 월렛을 노출, 90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범죄 자금이 적발됐다. 온체인 분석 업체 ZachXBT에 따르면 존(John)이란 이름의 인물이 온라인에서 사람들과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자신의 재산을 과시하기 위해 암호화폐 월렛을 실시간 인증했다. 그는 67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이체하는 과정을 중계했다. 또한 23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유한 엑소더스 월렛을 노출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총 23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인증했다. ZachXBT는 이들의 대화 및 인증 내용을 분석해 해당 월렛들이 비트파이넥스 해킹 관련 자금과 연루된 점을 파악했다. 월렛 역추적을 통해 총 90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범죄 자금이 드러났다.
11:10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브레비스, 모나드서 관심도 기반 예측 시장 구축 계획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프리머스(Primus) 및 트렌들(Trendle)와 협력해 모나드(Monad) 블록체인 상에 암호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관심도 기반 예측 시장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트렌들은 주요 소셜미디어의 관심도를 기반으로 거래하는 무기한 예측시장을 개발 중인데, 이를 구동하기 위한 핵심 지표인 '어텐션 인덱스(Attention Index)를 브레비스 예측시장에 도입한다. 아울러 프리머스의 zkTLS 기술을 통해 인덱스에 사용되는 소셜 데이터가 실제 해당 플랫폼에서 발생했음을 암호학적으로 증명한다. 브레비스는 "지수 계산부터 온체인 정산까지 전 과정을 영지식증명으로 검증하는 구조를 구현한다"며 "이번 협업은 브레비스의 모나드 생태계 첫 확장 사례"라고 설명했다.
00:47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野 박성훈 “해킹·전산 장애 피해 가상자산거래소가 입증 못하면 배상 책임 의무화”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가상자산사업자의 손해배상 입증 책임을 전환하고, 해킹과 전산 장애 등 사고 발생 시 금융당국에 즉시 보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전산 사고로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원칙적으로 가상자산사업자가 그 손해를 배상하도록 책임을 명문화했다. 사업자가 책임을 면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의 고의·중과실’이 있음을 증명하거나, 사고 방지를 위한 보안절차를 철저히 준수했음을 스스로 입증하도록 하는 등 책임을 사업자에게 전환했다.
비트코인(BTC)이 중요한 변곡점에 접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 애널리스트 크리스 비미쉬(Chris Beamish)가 X를 통해 “최근 BTC 반등으로 단기 보유자(STH)들이 다시 수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통상 상승 모멘텀이 재개되는 전제 조건으로 해석된다. 반대로 회복에 실패할 경우 일시적인 기술적 반등에 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1:07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브레비스, BNB체인 기반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 출시 예정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에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Intelligent Privacy Pool)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브레비스는 BNB체인과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툴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 개발팀 0xBow와 협력한다. 해당 프라이버시 풀은 0xbow의 기존 프라이버시 풀 기능을 기반으로 ZK 기반 이용자 적격성 검증 기능을 추가했으며, 사용자는 온체인 이력 또는 영지식증명 기술인 zkTLS 기반 오프체인 고객확인(KYC) 연동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규제 준수 여부를 증명할 수 있다. 해당 풀은 1분기 출시 예정이다.
OKX 설립자 쉬밍싱이 X를 통해 “계정을 매매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어떤 관용도 베풀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한 X 이용자가 과거에 비용을 내고 산 OKX 계정(4만 USDT 보관)이 동결됐다며 이를 해제해달라고 요구한 것에 대한 쉬밍싱의 답변이다. 그는 “OKX는 계정 소유자가 등록한 신원 정보를 가장 신뢰할 정보로 판단한다. 만약 누군가 SNS에 감정에 호소하는 글을 쓰고 동정 여론을 만들어 플랫폼을 압박한다고 해서, 이를 수용해야 할 이유가 없다. 해당 SNS 글이 신종 사기 유형이고, 해당 계정의 실제 소유주가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만약 본인이 계좌 소유주가 맞다면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7:24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갤럭시 디지털 CEO “XRP·ADA, 커뮤니티만으론 한계...유틸리티 증명해야”
리플(XRP)과 카르다노(ADA)처럼 커뮤니티 충성도에만 의존하는 토큰은 실질적 유틸리티를 입증하지 못하면 다음 사이클에서 도태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지적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점점 실체 있는 비즈니스 기반 프로젝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매 사이클마다 수많은 경쟁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고, 커뮤니티에 의존한 방식만으로는 장기적으로 생존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향후에는 명확한 수익 구조와 실제 가치를 증명한 프로젝트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3:17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올해 급성장한 예측시장, 내년 미 중간선거 최대 시험대
내년 미국 중간선거가 예측 시장의 본격적인 가치 입증 시험대가 될 전망이라고 더블록이 진단했다. 더블록은 "올해 폴리마켓과 칼시는 각각 90억, 11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 받으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내년 예정된 미국 중간 선거가 예측 시장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스포츠텐서(Sportstensor) 공동설립자인 레오 챈(Leo Chan)은 "예측시장의 핵심 가치는 집단지성 데이터 인프라다. 실제 많은 금융 기관이 예측시장을 이 같은 데이터 수집 인프라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08:50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이더리움 개발자, 계정 간 관계 인증 표준 ERC-8092 제안
이더리움 개발자가 크로스체인 계정 간 관계를 암호화 서명 방식으로 인증할 수 있는 표준(ERC-8092)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두 개의 블록체인 계정이 암호화 서명 페이로드를 통해 관계를 공개적으로 선언, 입증, 철회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초안 단계에 있다.
01:25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스토리·아이겐클라우드, ‘검증 가능 AI 인프라’ 공동 구축
인공지능(AI) IP 프로토콜 스토리 프로토콜(Story Protocol)과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인프라 아이겐클라우드(EigenCloud)가 ‘검증 가능한 AI(Verifiable AI)’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인프라는 데이터·모델 출처와 연산 과정을 온체인에서 증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는 온체인 IP 등록·라이선싱을, 아이겐클라우드는 검증 가능한 컴퓨트와 정산을 담당한다.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데이터·모델을 라이선스하고 사용량에 따라 자동으로 로열티를 주고받는 ‘크립토×AI 경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03:08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바이낸스, CHR/BTC 등 8종 현물 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12일 12시(한국시간) CHR/BTC, ENJ/BTC, HAEDAL/FDUSD, LISTA/BNB, POWR/BTC, PROVE/BNB, UMA/BTC, ZRX/BTC 등 8종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09:29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쿠팡 사태 막는다”…디지털자산 거래소도 ‘무과실 손해배상책임’진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자에게도 매출의 최대 3% 과징금을 부과하는 무과실 손해배상책임이 명문화된다고 블록미디어가 단독 보도했다.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4일 국회와 금융 당국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기본법에 사업자의 개인정보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거래소 등이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도록 하는 ‘무과실 손해배상책임’ 조항이 디지털자산기본법에 포함된다. 매출액의 최대 3%에 달하는 과징금도 부과할 수 있다.
바이낸스가 오는 5일 12시(한국시간) ACH/BTC, DENT/ETH, EGLD/FDUSD, HAEDAL/BNB, INIT/FDUSD, PORTAL/BNB, PORTAL/BTC, PROVE/FDUSD, QTUM/BTC, RIF/BTC, SHELL/FDUSD, STRAX/BTC, TREE/FDUSD, WAXP/BTC, W/BTC 등 15종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07:37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OKX, PROVE 무기한 선물 상장
OKX가 10월 17일 20시 30분(한국시간) PROVE/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07:03
2025년 10월 17일 금요일
OKX, PROVE·DOOD 현물 페어 상장
OKX가 10월 17일 20시(한국시간) PROVE/USDT, DOOD/USDT 현물을, 같은날 22시 PROVE/USD, DOOD/USD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18:15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분석 "BTC, $11.7만 돌파해야 조정 끝"
비트코인이 핵심 저항선인 11만 7500달러 구간을 강하게 돌파해야 새로운 랠리가 펼쳐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11만 7500달러 부근은 강세 추세를 지속하기 위한 핵심 저항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구간을 일일 종가 기준으로 돌파하면 최근 조정이 중단되고 새로운 랠리로 전환될 수 있다. 당장 10만~11만 달러 구간에서 횡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10만 1500달러 저점이 리테스트될 가능성도 있다. 10만 달러 구간 이상에서 명확한 지지대가 형성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멀린 더 트레이더(Merlijn The Trader)는 "장기 추세 측면에서 비트코인이 2022년 이후 이어진 상승 추세선을 재차 테스트하고 있다. 이는 사이클 내 조정이 올 때마다 반등 지지선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에도 유효하다면 현재 조정은 단기 재조정에 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19:12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토네이도캐시 사용자 대상 불법자금 연관성 증명 툴 출시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툴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 개발팀 0xBow가 토네이도캐시 사용자의 자금이 불법 활동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툴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툴의 이름은 토네이도 캐시 연관성 증명(Tornado Cash Proof of Association)으로, 사용자의 출금 내역을 토네이도 캐시의 입금 목록과 대조해 블랙리스트에 등록된 불법 행위자인지 확인한다.
18:41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비탈릭, 영지식 비밀 투표 제안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은 정부 및 사법 시스템 비밀 투표에 영지식(ZK) 암호화 기술을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익명성이 판사와 의원들을 보복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지식 증명은 사용자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특정 정보가 사실임을 증명할 수 있게 해준다.
17:44
2025년 9월 29일 월요일
짐 크레이머 "암호화폐 전망 괜찮다"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암호화폐 전망을 괜찮게 보고 있다. 37조 달러에 달하는 미국 부채에 대한 보험"이라고 말했다. 주식 및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짐 크레이머는 시장을 반대로 예측해 '인간지표'라는 조롱을 받는 인물이다.
09:34
2025년 9월 17일 수요일
맨틀, 메인넷 업그레이드 완료
맨틀(MNT)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OP 석싱트(OP Succint)를 활용한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맨틀은 OP 석싱트를 도입해 기존 옵티미스틱 롤업에서 ZK 롤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