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신규 플젝 추진 계획 없어…투자에만 집중”
2026.01.23 07:31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개인적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 없다. 사업을 시작하는 고된 과정을 한 번 겪고 나니, 현재 상황에서는 그 과정을 반복하기 어렵다. 지금은 주로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텐센트파이낸스가 전했다.
コメントするため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意見を共有してアイディアを分けてみましょう
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