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작년 4Q $4.82억 순손실
2026.02.03 13:43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GLXY)이 지난해 4분기 4억8200만 달러 순손실을 발표한 뒤 미국 증시 개장 전 주가가 6% 넘게 하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암호화폐 가격 하락, 일회성 비용 등이 주요 손실 요인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간 조정 총이익은 4억26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6억 달러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등 재무 상태는 견고한 것으로 평가됐다. 갤럭시디지털은 자산 운용 규모를 확대하고,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을 통해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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