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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차남 취업 청탁 의혹…경찰, 두나무 전 대표 소환 조사

2026.02.04 03:50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 의혹과 관련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를 불러 약 1시간 동안 조사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4년 11월 빗썸 대표 등과 저녁 식사를 하며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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