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를 유지했다.
13:45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은 1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이번 결정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직전 금리와 동일한 수준이다.
02:52
2026년 6월 8일 월요일
골드만삭스, 연준 2026년 금리 동결 전망
골드만삭스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2026년 내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00:51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8연속 동결...2.5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해 7~11월, 지난 1, 2, 4월에 이어 7연속 동결이다.
18:06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FOMC 회의록 "인플레이션 2% 목표 웃돌 경우 금리 인상 검토해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3주 전 열린 위원회 정책결정회의 기록(회의록)에서 "경제 성장세 속에서도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3.5~3.7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위원이 동결에 찬성했으나 스티븐 미란 위원은 금리 인하를 주장했고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 위원은 성명서 내 완화 편향 문구 포함에 반대했다. 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계속 웃돌 경우 금리 인상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수 위원들이 기존 금리 인하 기조를 버리고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이 될 수도 있다는 신호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01:02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中 인민은행, 기준금리 재차 동결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로 취급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은 3.0%,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은 3.5%로 각각 유지된다.
12:15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연 2.15%로 동결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예금금리도 시장 전망치(연 2.00%)와 동일하게 동결했다.
18:00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미국 기준금리 동결... 시장 전망치 부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를 유지했다.
17:15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CME 페드워치 "美 연준 4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100%"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월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100%로 전망하고 있다.
11:54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외신 "BTC 현물 거래량 급감, 시세 급변동에 더 취약해져"
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의 분석을 인용 "비트코인 현물 일일 거래량이 최근 80억 달러를 하회했다. 거래량 감소는 마켓뎁스(시세 기준 ±2% 이내의 매수 매도 주문 규모)와 유동성 감소를 야기해 시세 급변동에 더 취약해진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코인데스크는 "한국시간 기준 30일 새벽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결정을 발표한다. 시장은 금리 동결을 전망하고 있지만, 만약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포함된 매파적 성명서가 발표될 경우 위험자산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은행(BOJ)이 2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3회 연속 금리를 유지한 것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정이다.
01:09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中 인민은행, '사실상 기준금리' LPR 11개월 연속 동결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1개월 연속 동결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지난해 5월 LPR 1년물과 5년물을 각각 10bp 인하한 이후 11개월째 동결을 유지했다.
19:15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연준 무살렘 총재 "당분간 금리 동결 필요"
연준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무살렘(Musalem) 총재는 15일(현지시간) 고유가가 올해 남은 기간 근원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인 2%보다 약 1%포인트 높게 유지시킬 수 있다며, 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해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유가가 근원 인플레이션에 일정 부분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며 연말 기본 물가지표가 "3%를 약간 밑돌거나 3% 안팎"이 될 것이며 추가 상승 위험도 있다고 말했다. 무살렘 총재는 연준이 현재 3.50~3.75% 범위인 기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면서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고용·경제 데이터를 주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으며, 다수의 동료도 같은 견해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관세 인상 영향이 이번 분기 점차 소멸되고 주거비 인플레이션도 둔화하고 있지만, 유가 상승과 함께 서비스업 전반의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물가 상승률이 오르기 시작하고 인플레이션 기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면 금리 인상에도 열린 자세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석유시장이 "12개월 사이 세 번째 부정적 공급 충격"이라며, 관세율 인상과 이민 규제 강화까지 겹쳐 인플레이션 전망과 고용시장 모두 위험에 처해 있고 경제성장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올해 경제성장률은 둔화하더라도 1.5~2% 범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02:04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외신 "일본은행, 불확실성 확대에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일본은행이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관망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가즈오 몸마 전 일본은행 정책 위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중동 상황은 일본은행의 정책 대응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향후 2~3개월 동안 전개될 수 있는 시나리오 범위가 굉장히 넓다. 이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 중앙은행의 대응은 상황 전개를 지켜보는 것이다. 일본은행이 단기 금리 추이에 대해 명확한 메시지를 내놓지 않은 것도 이달 27~28일 회의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달 회의는 아슬아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3:18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연준 4월 금리 동결 확률 98.4%…CPI 발표 전과 동일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4월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8.4%로,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00:54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7연속 동결...2.5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해 7~11월, 지난 1,2월에 이어 7연속 동결이다.
22:10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연준 4월 금리 동결 확률 98.4%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4월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8.4%로, 25bp 인상 확률은 1.6%에 그쳤다. 6월까지 누적 25bp 인하 확률은 1.7%, 금리 동결 확률은 96.8%,누적 25bp 인상 확률은 1.5%로 나타났다.
18:11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연준 3월 의사록, 이란 전쟁발 금리 인상·인하 '양방향 리스크' 주목
연준이 8일(현지시간) 공개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국 경제가 직면한 상반된 시나리오를 검토했다. 대다수 위원은 전쟁이 노동시장을 위축시켜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고 우려한 반면, 다수 위원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강조하며 금리 인상이 필요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사록은 "일부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경우 금리 목표 범위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해, 회의 후 성명에서 향후 금리 결정을 양방향으로 기술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또한 "압도적 다수의 참석자가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와 고용 하방 리스크가 모두 높은 수준이며, 중동 정세 전개에 따라 이러한 리스크가 상승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3월 회의 이후 연준 내 다수 위원은 전쟁 영향을 평가하는 동안 금리를 동결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한 바 있다.
23:21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CME 페드워치 "美 연준 4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87.6%"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월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87.6%로 전망하고 있다. 0.25%포인트(p) 인상 확률은 12.4% 수준이다.
01:38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中인민은행, '사실상 기준금리' LPR 10개월 연속 동결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0개월 연속 동결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13:16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유럽중앙은행(ECB)이 통화정책의 기준이 되는 예금금리를 동결했다. 이는 시장의 전망과 부합한다.
02:53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 동결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18:00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미국 기준금리 동결... 시장 전망치 부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를 유지했다.
17:29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CME 페드워치 "美 연준 3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98.9%"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98.9%로 전망하고 있다. 0.25%p 인상 확률은 1.1% 수준이다.
02:30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WSJ “연준 금리 동결 유력”…내부 이견 가능성 확대
이란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다만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내부 의견 분열이 확대되면서, 일부 이사들의 반대 표결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매체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이사 3명이 금리 인하를 주장해왔으며, 최근 회의에서 2명이 금리 동결 반대표를 던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 명 모두 금리 인하를 지지하며 집단 반대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최근 연준은 만장일치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벗어나 점차 이견이 드러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런 흐름은 향후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