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
09:52
2026년 2월 4일 수요일

분석 "SAFU 통한 바이낸스 BTC 매수, 가격엔 영향 미미"

바이낸스가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을 통해 2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매수했지만 시장 가격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SAFU를 통한 매수는 신규 자금 유입보다는 암호화폐 시장 내 자산 재배치 성격이 강하고, 매입 금액 역시 시장 전체 규모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거시경제적 압력이 호재를 압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06:41
2026년 2월 4일 수요일

바이낸스 SAFU, $1억 BTC 추매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 주소가 5분 전 바이낸스에서 1315 BTC(1억54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웨일얼럿이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SAFU 자산 구조를 조정,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23:13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자오창펑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바이낸스 책임 아냐”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지난주 주말 바이낸스가 급락 국면에서 비트코인을 대량 매도했다는 의혹과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 운용 관련 논란, 이른바 ‘자오창펑이 슈퍼사이클을 종료시켰다’는 일부 커뮤니티 주장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X를 통해 “바이낸스의 10억달러 규모 매도설은 사용자 거래에서 비롯된 것이며, 바이낸스 지갑 잔고는 이용자 입출금 흐름에 따라 변한다. SAFU 기금을 스테이블코인에서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방안은 약 30일에 걸쳐 나눠 매수하고, 충분한 유동성을 갖춘 중앙화 거래소에서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사이클을 종료시켰다는 비판에는 “내가 그런 영향력을 갖고 있다면 다시 돌려놓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8:36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바이낸스 SAFU, $1억 BTC 매수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 주소가 1315 BTC(1억7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바이낸스SAFU 자산 구조를 조정,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BTC를 받은 주소는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한 주소(0x420ef로 시작)가 아니다. 상세한 내용은 바이낸스 발표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08:24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바이낸스, SAFU에 소액 테스트 이체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 주소가 방금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64.811 USDT를 테스트 이체받았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SAFU 자산 구조를 조정,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08:13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저스틴 선 "트론, 바이낸스 요청 따라 BTC 보유량 늘릴 것"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바이낸스 요청에 따라 트론 또한 향후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SAFU(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 자산 구조를 조정,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04:28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바이낸스, SAFU 자산 구조 조정... $10억 스테이블코인 → BTC 전환

바이낸스SAFU(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 자산 구조를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아울러 BTC 가격 변동으로 인해 SAFU 펀드 시가총액이 8억 달러 이하로 하락할 경우, 추가적인 BTC 투입을 통해 펀드 규모를 10억 달러로 복원할 예정이다.
12:10
2025년 5월 22일 목요일

자오창펑 "수이를 위해 모든 지원할 것"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우리는 수이(SUI)를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유쾌한 상황은 아니다.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길 바란다(Stay SAFU). 수이 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연락을 취했고, 응답을 받았다. 현재 여러 보안 팀이 사안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수이 기반 DEX 시터스(CETUS)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CETUS 가격이 급락했다.
18:06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자오창펑 "BNB 장기 서포터 X 계정 해킹 의심"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X를 통해 "BNB의 장기 서포터 중 한 명의 X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의심된다. 이 계정에서 새로운 밈코인이 홍보되고 있으나, 해당 인물은 바이낸스 및 이지랩스(YZi labs, 구 바이낸스랩스)와는 무관하다. 이지랩스 직원은 개인적으로 어떠한 코인도 홍보하지 않으며, 위반 시 즉각 해고된다.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Stay SAFU)"고 강조했다.
12:36
2024년 8월 26일 월요일

바이낸스 "트래픽 급증으로 웹사이트 일부 오류 발생"

바이낸스가 공식 X를 통해 "현재 트래픽 급증으로 일부 이용자들이 웹사이트 방문 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팀이 조사를 진행 중이며, 대부분 문제는 해결됐다. 이용자 자금도 안전하다"고 전했다.
10:19
2024년 7월 12일 금요일

바이낸스 CEO "SAFU 기금 $10억 이상 유지할 것"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바이낸스는 2억 1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초 처음으로 사용자 자금 가치가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SAFU(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는 앞으로도 10억 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03:21
2024년 4월 18일 목요일

바이낸스, 이용자 보호 기금 $10억 전액 USDC로 환전

바이낸스가 1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 SAFU 내 모든 자산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로 환전했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SAFU 기금의 이더리움(ETH) 주소는 0x4B16c5dE96EB2117bBE5fd171E4d203624B014aa로, 현재 약 10억 USDC가 보관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는 "SAFU 기금 내 자산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적합한 규모로 균형있게 유지돼 왔다.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1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13:20
2023년 3월 17일 금요일

바이낸스, SAFU 펀드 내 BUSD→TUSD·USDT 스왑

바이낸스가 “팍소스가 BUSD를 더 이상 발행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SAFU 펀드(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 내 BUSD를 TUSD, USDT로 스왑했다”고 공지했다.
13:42
2023년 2월 9일 목요일

바이낸스 커스터디, '세푸'로 플랫폼 리브랜딩

바이낸스 산하 암호화폐 커스터디 플랫폼 바이낸스 커스터디가 '세푸'(Ceffu)로 플랫폼 리브랜딩을 완료했다. 세푸는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 'SAFU'에서 영감을 얻은 단어로, 고객 자산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기 위함이라는 게 바이낸스 커스터디 측의 설명이다.
06:34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바이낸스 CEO "SAFU 펀드에 BNB 포함 실효성 있어...BTC보다 가격 상승폭 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트위터를 통해 "10억 달러 상당 SAFU 펀드(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은 BTC, BUSD, BNB로 구성돼 있다. 다만 지난 리밸런싱 후 BNB 가격이 BTC보다 빠르게 상승했다. 바이낸스는 어제 업계 회복 이니셔티브에 10억 달러를 추가했다. 이는 모두 BUSD다. SAFU와 추가된 자금은 모두 블록체인상에 공개돼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바이낸스 $10억 SAFU 보험 기금은 $3.67억 BNB(44%), $3억 BUSD(32%), $2.7억 BTC(24%)로 구성돼 있다. 이런 기금을 만든 것은 칭찬할만 하지만 펀드에 BNB를 포함한 건 의미가 없다. FTX가 FTT로 채워진 보험 기금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봐라"고 트윗 한 바 있다.
15:42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윌리 우 "바이낸스 SAFU 펀드 BNB 비중 44%...의미 없어"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는 "바이낸스 $10억 SAFU 보험 기금은 $3.67억 BNB(44%), $3억 BUSD(32%), $2.7억 BTC(24%)로 구성돼 있다. 이런 기금을 만든 것은 칭찬할만 하지만 펀드에 BNB를 포함한 건 의미가 없다. FTX가 FTT로 채워진 보험 기금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봐라"고 트윗했다.
05:53
2022년 11월 9일 수요일

바이낸스 CEO "이용자 자산보호기금 10억달러 규모로 확대"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산 안전 보호 기금(SAFU)을 10억달러 규모로 늘렸다"며 "BUSD와 BNB 주소에 7억달러 상당, BTC 주소에는 30억달러 상당이 있다"이라고 전했다. SAFU바이낸스가 이용자 자금 보호를 위해 2018년 7월 설립한 보험 기금이다.
21:14
2020년 8월 7일 금요일

외신 "바이낸스US, 오류로 플랫폼 임시 중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US(Binance.US)가 7일 오전 11시 26분(미국 동부시간) 예상치 못한 오류로 일시적으로 플랫폼 기능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는 "유저 자산 보호를 위해 기능을 중단했다"며 "모든 자산은 SAFU(Secure Asset Fund for Users) 펀드로 보호된다"고 말했다.
12:26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바이낸스, SAFU 이름 차용 월렛 해킹 주의 요청

중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션렌차이징(深链财经)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산하 펀드 이름을 차용한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SAFU 월렛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며 "만약 해당 지갑 서비스를 다운받았다면 바로 삭제하고 모든 자금을 인출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한 사용자는 "해당 월렛으로 인해 바이낸스 DEX 자산을 도난 당했다. 또한 지갑 주소 및 자금 이체 내역 또한 유출됐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지갑 개발 업체 젠고(ZenGo)의 CEO 오엘 오하욘(Ouriel Ohayon) 역시 트위터를 통해 "SAFU 월렛에서 대규모 자금 탈취가 이뤄졌다"며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을 태그해 "해당 서비스의 명칭은 바이낸스의 'SAFU' 펀드의 이름을 따왔기 때문에 이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서 삭제된 상태다.
16:00
2019년 7월 9일 화요일

바이낸스, 다수 ERC20 토큰 대규모 이체...바이낸스 내부 지갑 정리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금전 다수의 ERC20 토큰이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대규모 트랜잭션이 발생했다. 그 중 BNB, LINK, BAT, TRX등이 있다"며 "또한 해당 트랜잭션은 바이낸스 내부 지갑 간의 거래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이는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날 것을 의미한다"며 "자금은 안전하다(Fund are #SAFU)고 덧붙였다.
08:59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BNB 1조원대 대량 이체... 바이낸스 CEO "콜드월렛 이동"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한국시간 26일 17시 35분 바이낸스체인 주소 'bnb142q467df6jun6rt5u2ar58sp47hm5f9wvz2cvg'에서 'bnb1edrs5cukhx060e02u98v9j8spum7vhuqg9ctxd'로 3,288만 8,888 BNB가 이체됐다. 12억 3,034만 5,100 달러(한화 약 1조 4,238억 원) 규모다. 해당 이체에 앞서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트위터를 통해 "BNB 콜드월렛 자산 분산을 위한 대량 이체가 발생할 예정이다. FUD('공포')에 떨 필요 없다. 사용자 자산은 SAFU(Secure Asset Fund for Users) 펀드로 보호된다. 또 해당 이체 물량은 락업 해제 물량이지만 장기 보유할 계획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12:26
2019년 5월 18일 토요일

이토로X, 전체 암호화폐 보유분 중 90% 콜드월렛에 보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결제 및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 영국 대표 이크발 간담(Iqbal Gandham)이 최근 인터뷰에서 "이토로(eToro)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이토로X(eToroX)는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 중 약 90%를 콜드월렛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나머지 10%를 해킹 당한다면, 우리는 바이낸스가 취한 방안을 사용할 예정"이라며 "사용자들은 모든 손실액을 대처한 바이낸스에 대해 어떠한 불만 사항도 제기할 수 없었다"라고 부연했다. 지난 7일, 바이낸스는 해킹 공격으로 전체 BTC 보유분의 2%에 해당하는 7,000 BTC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고 SAFU 펀드를 통해 손실 대처에 나선 바 있다.
09:05
2019년 5월 8일 수요일

5월 8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바이낸스, 해킹으로 7000 BTC 유출...입출금 중단]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7일 오후 17:15(현지시간) 해킹 공격으로 7,000 BTC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해커는 대규모 시스템 공격을 통해 대량의 사용자 API 키, 2FA 코드 등 정보를 획득했으며, 피싱, 바이러스 등 복합적 수단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해당 BTC 유출은 핫 월렛에서 한 개 트랜잭션(해시 값 'e8b406091959700dbffcff30a60b190133721e5c39e89bb5fe23c5a554ab05ea')을 통해 이뤄졌으며, 거래소 BTC 보유분의 2%에 해당하는 손실이 일어났다는 설명이다. 바이낸스SAFU 펀드를 사용해 이번 손실에 대처, 사용자의 자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또한 바이낸스는 향후 1주일 간 전체 데이터에 대한 보안 심사를 진행, 해당 기간 입출금 서비스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화이트 해커 "바이낸스, 핫월렛 프라이빗키 지켰다"] 블록체인 미디어 체인디디(ChainDD)에 따르면, 최근 한 익명의 화이트 해커가 8일 새벽 발생한 바이낸스 7,000 BTC 해킹 사건과 관련해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1. 공격 수법으로 미뤄볼 때 바이낸스를 해킹한 해커는 숙련된 고급 해커다. 그는 바이낸스 시스템 내부까지 침투했지만, 끝내 핫월렛의 프라이빗 키까지 빼앗진 못했다. 이는 바이낸스의 핫월렛 프라이빗키가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 해커는 미리 보안 결함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범행 적기를 기다리며 '잠복'했다. 대규모 이체로 시스템이 분주할 때 빼돌린 BTC를 해커가 장악한 BTC 주소로 이체했으며, 이를 통해 이상 거래 감지 시스템을 피해갈 수 있었다. 한편, 바이낸스는 발빠른 대처로 손실액이 커지는 것을 막았다. 3. 이번 해킹은 소위 APT(지능형 지속 위협) 해커의 소행으로 바이낸스는 핵심 보안 문제 외에도 사용자 API 프라이빗키, 2FA 코드 변경 등 전방위적인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이는 이번 사건의 도화선이 된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이라고 볼 수 없으며, 추가적인 피해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바이낸스 CEO "도난 자금 회복 위해 블록 '리오그' 안한다"] 8일 새벽 발생한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제레미 루빈, 우지한 등 업계 최고인사들과 논의를 진행한 결과, 바이낸스는 블록 '리오그'(re-org, 블록 재구성)를 통해 해커들의 도난 BTC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보복은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바이낸스SAFU 펀드의 자금을 채굴자들에게 이동시켜 해커들의 도난 BTC를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으며, 향후 이어지는 해킹 시도를 차단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BTC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도에 큰 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의 분열을 자초할 수 있다. 이는 바이낸스가 입은 4,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보다 무거운 결과"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해커들은 바이낸스의 설계적 취약점을 부각시켜줬다. 이는 매우 비싼 교훈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자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TH 코어 개발자 "블록 리오그 여부, 바이낸스 아닌 커뮤니티의 결정"]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블록 '리오그'(re-org, 블록 재구성)는 불가능하다. BTC 블록체인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불변성을 지닌 원장이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BTC 네트워크에 신뢰도에 손상을 야기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블록 '리오그'를 통해 해커들의 도난 BTC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보복은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블라드 잠피르(Vlad Zamfir)가 "블록 리오그는 BTC 프로토콜이 방지하는게 아닌 BTC 커뮤니티 구성원, 법률, 정치적 현실(social, legal, and political reality)이 수호하는 것"이라며 "자오창펑은 리오그를 원하지만, BTC 사용자들은 오마주를 요구했고, 이에 자오창펑이 순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 "비트메인 BTC 해시파워 급감, S9 채굴기 급매 탓"] 중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Odaily)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 업체 비트메인의 BTC 채굴 해시파워가 전달과 비교해 88% 급감한 것은 최근 비트메인이 십만 여 대의 S9 채굴기를 급매 처분한 것과 관련있다"고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한 익명의 업계 인사는 "4월 초 BTC 가격이 상승하며 5,000 달러대를 회복했을 때 중국 내륙에서 십만 여 대의 앤트마이너 S9 판매 주문이 발생했다"고 제보했다. 또 다른 제보자는 "비트메인 소유 채굴장 중 몇 개 채굴장 내 채굴기는 이미 급매 처분이 완료된 것으로 보이며, 수만 대의 채굴기만 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비트메인이 매달 공식 블로그에 공개하는 해시파워 현황에 따르면, SHA265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든 비트메인 소유 채굴 장비(비트코인 및 비트코인캐시 기반)들의 해시파워가 전달 2072 PH/s에서 5월 7일 기준 237.29PH/s 까지 준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파이넥스, LEO 토큰 공식 백서 공개]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8일(현지 시간) 자체 발행 토큰 LEO의 공식 백서를 공개했다. 해당 토큰은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사의 모회사인 아이파이넥스(iFinex) 트레이딩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며, 비트파이넥스에서 IEO를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페이팔 CFO "블록체인·암호화폐, 아직은 먼 미래"]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에 따르면, 론 레이니(John Rainey) 페이팔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페이팔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등이 주도하는 변화과정의 일부가 되길 원하지만, 완전한 디지털화는 먼 미래"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페이팔 내부에도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를 다루는 팀들이 존재하며, 향후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前 중국은행 은행장 "블록체인, 금융거래 효율성 확보 가능"] 4대 국유은행 중 하나인 중국은행의 전 은행장인 리리후이(李礼辉)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블록체인은 낮은 신뢰 관계에서도 기술적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신뢰 메커니즘 구축을 위한 고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포용적 금융'(普惠金融) 정책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다"며 "블록체인은 퍼블릭체인 구조를 통해 다자간 참여 시스템 및 고효율 네트워크를 구축, 금융거래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만약 블록체인이 기반 프로토콜, 스마트컨트랙트, 암호학 등 기술적 측면의 연구에서 성과를 보인다면, 더 많은 응용과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07:37
2019년 5월 8일 수요일

바이낸스 CEO "도난 자금 회복 위해 블록 '리오그' 안한다"

8일 새벽 발생한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제레미 루빈, 우지한 등 업계 최고인사들과 논의를 진행한 결과, 바이낸스는 블록 '리오그'(re-org, 블록 재구성)를 통해 해커들의 도난 BTC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보복은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바이낸스SAFU 펀드의 자금을 채굴자들에게 이동시켜 해커들의 도난 BTC를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으며, 향후 이어지는 해킹 시도를 차단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BTC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도에 큰 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및 커뮤니티의 분열을 자초할 수 있다. 이는 바이낸스가 입은 4,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보다 무거운 결과"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해커들은 바이낸스의 설계적 취약점을 부각시켜줬다. 이는 매우 비싼 교훈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자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03:21
2019년 5월 8일 수요일

바이낸스 CEO "저스틴 선 '지원 제의', 고맙지만 필요 없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의 호의는 정말 고맙지만 필요 없다. 바이낸스SAFU 펀드로 해킹 피해액을 복구할 것"이라며 "우리는 피해를 입었지만 파산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저스틴 선 트론(TRX, 시가총액 11위) 창시자는 트위터를 통해 자오창펑 CEO가 동의한다면 바이낸스에 7,000 BTC 상당의 USDT를 입금, BNB, BTC, TRX, BTT를 매입해 바이낸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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