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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저스틴 선 '지원 제의', 고맙지만 필요 없다"

2019.05.08 03:21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의 호의는 정말 고맙지만 필요 없다. 바이낸스는 SAFU 펀드로 해킹 피해액을 복구할 것"이라며 "우리는 피해를 입었지만 파산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저스틴 선 트론(TRX, 시가총액 11위) 창시자는 트위터를 통해 자오창펑 CEO가 동의한다면 바이낸스에 7,000 BTC 상당의 USDT를 입금, BNB, BTC, TRX, BTT를 매입해 바이낸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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