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
코인 속보
경제 속보
19:09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이란 "미국과 60일 내 최종 합의 도출 약속, 기한 연장 가능"

이란 관영통신에 따르면, 양해각서(MOU) 문안과 관련해 미국과 이란 양측은 60일간의 협상을 통해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로 약속했으며, 해당 기한은 연장이 가능하다.
18:53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이란 외교부 "미국, 향후 협상 통해 이란 제재 전면 해제 약속"

이란 SNN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향후 진행될 협상을 통해 이란에 대한 모든 유형의 제재를 해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17:22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미국 당국자 "양해각서 서명됐지만 구속력 있는 합의 전까지 어느 쪽이든 철회 가능"

미국 당국 관계자는 양해각서(MOU)가 서명됐지만, 구속력 있는 합의가 체결되기 전까지는 어느 쪽이든 철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주말 스위스에서 열리는 회담이 이란과의 협상 진전을 가늠하는 데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16:14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트럼프 "이란 협상 60일 내 타결 안 되면 폭격 재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이 60일 내에 타결되지 않으면 폭격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다시 폭격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게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14:20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트럼프 "이란, 합의할 것…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핵 협상과 관련해 "이란이 합의에 서명할 것으로 본다"며 "그렇지 않으면 (협상) 절차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11:23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분석 “FOMC 앞둔 BTC, $6.4만 수성 실패 시 $6만 리테스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킬라(Killa)는 "연준의 금리 결정이 6월 시장 흐름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며 "BTC가 64,0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6만달러 저점을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BTC는 FOMC를 앞두고 강세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FOMC 전후 시장은 상승보다 하락 반응을 보인 경우가 더 많았다. 현재의 강세 구조를 유지하려면 64,000달러 지지선 방어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테이블(STABL) 공동창업자 닐스(Niels)는 "FOMC와 미국·이란 평화 협상 진전으로 BTC가 단기 반등할 수는 있지만, 이후 하락세가 재개되면서 55,000달러까지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18:11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이란 외무장관 "미국과 양해각서 서명 당일 양국 협상 개시"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양국이 양해각서(MOU)를 서명하는 당일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1단계 합의 이후 최종 합의를 위해 60일간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며 "최종 합의에는 핵 문제와 제재 해제 관련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2:34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트럼프 "19일까지 호르무즈 해협 전면 재개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란과 협상 문건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확히 명시돼 있다. 19일까지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재개방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11:30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분석 "BTC 반등에도 기관 수요 부진은 여전"

BTC가 최근 반등했지만 기관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엑스와이오(XYO) 설립자 마르쿠스 래빈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BTC 안도 랠리가 부분적으로 나타났다. 지난 몇 주간 축적된 지정학적 긴장으로 가격에 반영됐던 위험 프리미엄이 대부분 해소됐다. 다만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이 실제 합의를 하기 전까지 협상 타결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BTC 시장의 핵심 문제인 부진한 기관 수요까지 해결하지는 못한다. 평화 협정 체결만으로 기관 자금을 다시 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어렵다는 의미다. 과거에도 긍정적인 뉴스만으로 형성된 상승세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 사례가 반복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22:45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이란 매체, 미·이란 14개 조항 양해각서 세부 내용 공개

이란 메흐르통신이 미국과 이란 간 14개 조항 양해각서의 세부 조건을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전쟁 중단 △미국의 이란 내정 불간섭 및 주권 존중 약속 △30일 이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전면 해제 △미국의 이란 주변 지역 철군 약속 △이란 측 주관 하에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산 원유·석유화학 제품 및 파생상품 판매 제재 유예, 이란의 금융 자원 전면 사용 허용 △미국 및 동맹국의 최소 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계획 제공 △60일 이내 핵 문제 최종 합의 도출 및 미국의 1·2차 제재, 유엔 안보리·IAEA 이사회 결의 전면 해제 △핵비확산조약(NPT) 하 이란의 핵무기 비개발 약속 재확인 △협상 기간 중 미국의 역내 추가 병력 배치 및 신규 제재 금지 △60일간의 최종 협상 기간 이란 동결 자금 240억 달러 해제, 이 중 절반은 협상 개시 이란에 제공 △합의 이행을 위한 감시 메커니즘 구축 △최종 합의는 유엔 안보리 결의로 승인 △최종 협상은 이란 동결 자금의 절반 해제, 이란산 원유 제재 유예, 해상 봉쇄 해제 이후 개시되며, 최종 합의는 농축우라늄 물질 및 농축 과정의 미래, 제재 해제, 이란 경제 재건 계획만을 다룬다.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 및 저항 조직 지원 문제는 의제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됐다.
22:22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이란 외무차관 "미국과 60일 협상서 4개 의제 논의"

이란 외무차관은 미국과의 60일간 협상에서 논의할 의제로 △모든 제재 및 유엔 안보리 결의 해제 △핵 문제 △이란 재건을 위한 최종 메커니즘 확정 △각 당사국의 이행 약속을 감독할 집행 메커니즘 구축 등 4가지를 제시했다.
14:44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이란 외교부 "미국과의 양해는 대화 지속용…최종 합의 아냐"

이란 외교부 바가에이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미국과 도달할 수 있는 양해는 양측의 대화를 지속하기 위한 것이지 최종 합의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란학생통신(ISNA)에 따르면 바가에이 대변인은 언론인 간담회에서 동결된 이란 자산의 해제가 양해의 필수 요소이며 배제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의 현재 관심사는 모든 전선의 전쟁과 역내 긴장을 종식하는 것이며, 현 단계에서 핵 문제의 세부 사항은 깊이 논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역내 안보를 실현하는 유일한 방법은 외국 군사력의 역내 주둔을 종식하는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현재 논의 의제에는 미국의 이란 선박에 대한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문제도 포함돼 있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란이 협상 및 외교 과정에서 최대한 신중하게 임하되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경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상대측이 의무 이행을 거부할 경우 대응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11:19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파키스탄 총리 "미국·이란 합의, 24시간 내 최종 타결 예상"

셰바즈 샤리프(Shahbaz Sharif) 파키스탄 총리가 미국과 이란 간 합의가 향후 24시간 내 최종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SNS를 통해 합의 체결 즉시 전자 서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다음 주부터 기술 협상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과 이란 측은 아직 합의 최종 타결 여부에 대해 공식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06:28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BTC,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반등... 추세 전환 판단은 시기상조"

비트코인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타결 기대감에 반등했지만, 이를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최근 일주일간 약 4.7% 상승하며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수요 증가가 필요하다. ETF로의 안정적인 자금 유입과 대규모 매수세가 확인되는 동시에, 손실 구간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신호도 관측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17:38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미국·이란 합의 임박…수일 내 서명 전망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고위 관리가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양측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에 매우 근접했으며 수일 내 서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관리는 "협상팀이 매우 유리한 위치에 올려놓았지만 아직 완전한 합의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매우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합의된 조항은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목표를 달성했으며, 양해각서(MOU)에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은 현지에서 폐기한 뒤 국외로 반출될 예정이다. 이 관리는 "이란은 양해각서 서명이나 협상 자체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며 "합의에 명시된 의무를 이행해야 경제적 보상을 받게 된다. 약속대로 핵물질을 넘기면 그에 상응하는 것을 받고, 핵 프로그램이나 핵시설을 해체하면 추가적인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09:37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커뮤니티서 '미국, 이란 동결 자산 $120억 USD1으로 지급' 루머 확산

이란 메흐르 통신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세부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합의 항목 중 하나인 '$120억 규모 이란 동결 자산 해제'($240억 중 절반을 협상 전 지급)와 관련 X를 비롯한 주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미국은 트럼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으로 해당 금액을 이란에 지급할 수 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뉴스 계정 솔리드 인텔은 "관계자들은 이러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모든 거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승인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이란 정부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그 어느 쪽에서도 해당 루머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08:47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이란, 미국과의 '종전 MOU 초안' 세부 내용 공개

이란 메흐르통신이 미국과 이란 간 14개 항목으로 이뤄진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은 양국의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서 나온 것으로,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다. △레바논 전선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영구적·즉각적 전쟁 중단 △미국의 이란 내정 간섭 불가 및 주권 존중 약속 △30일 이내 해상 봉쇄 전면 해제 △미국의 이란 주변 지역 철군 약속 △이란 주도로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산 석유·석유화학 제품 및 파생상품 판매 제재 유예와 이란의 금융 자원 전면 사용 허용 △미국 및 동맹국의 최소 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계획 제시 △핵 문제 최종 합의를 위한 60일간의 협상 개시 및 미국의 1·2차 제재, 유엔 안보리·IAEA 이사회 관련 결의 전면 해제 △60일 협상 기간 중 동결된 240억 달러 이란 자금 해제(이 중 절반은 협상 개시 이란에 제공)
08:09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미국·이란, 자금 동결 해제 메커니즘 포함 합의 협상 지속

이란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이란의 동결 자금 해제 메커니즘을 포함한 예비 합의를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3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트럼프, 이란 추가 타격 논의 위해 상황실 회의 소집

악시오스(Axios)가 미국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 상황실에서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타격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백악관은 단기간에 집중적인 군사력을 투입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상황실 회의에는 밴스 부통령, 루비오 국무장관, CIA 국장, 합참의장 댄 케인, 중동 특사 위트코프 등이 참석했으며,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원격으로 회의에 참여했다.
11:08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트럼프 "이란, 협상 지연 대가 치르게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의 군사력은 완전히 와해됐다"며 "해군과 공군 등 대부분의 군종이 사실상 소멸했고, 이란은 철저히 패배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란은 말만 할 뿐 실제 행동은 없다"며 "자국에 유리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을 끌었고, 이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3:53
2026년 6월 9일 화요일

백악관 "이란 핵무기 보유 방지 협상서 긍정적 성과"

사우디아라비아 TV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기 위한 협상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22:11
2026년 6월 7일 일요일

트럼프 "모든 결정은 내가 한다…이란 공격에도 합의 의지 변함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네타냐후는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통해 도출한 어떤 합의든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 문제는 내가 결정한다. 모든 것은 내가 결정한다. 그(네타냐후)에게 결정권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일요일 공격이 합의 의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협의 자체의 가치에 따라 합의가 이뤄질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공격이) 어떤 영향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합의가 무산될 경우에 대해서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타격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란에 진입해 군사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이란에 대한 봉쇄를 유지할 수도 있다"며 "봉쇄가 어떤 공격보다 더 강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6:22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미·이란 협상 교착...동결자산이 쟁점"

CNN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5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이 240억 달러 규모의 이란 동결자산 해제 문제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으며, 트럼프가 이를 타개해야 한다. 공은 트럼프 쪽에 있다"고 말했다. 이란 측은 미국과 임시 합의가 체결되면 즉시 120억 달러를 해제하고, 이후 단계에서 추가로 120억 달러를 해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미국 관리들은 현 단계에서 자산을 해제하면 이란에 대한 핵심 협상 지렛대가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동결자산 해제를 신뢰 구축 조치로 규정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이행하면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했다. 동시에 미국이 군사 행동을 재개할 경우 이란은 전쟁을 페르시아만 너머 호르무즈 해협에서 인도양, 바브엘만데브 해협, 홍해, 지중해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도 "전쟁 발발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현재 협상 1단계에 있으며, 트럼프가 협상을 정체시켰다"고 일축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하메네이와 "잘 지내는 것 같다"며 만남이 이뤄진다면 "큰 영광"이라고 밝힌 바 있다.
12:17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외신 "이란, 농축 우라늄 일부 제3국 이전 동의 부인"

이란 파르스 뉴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협상팀에 가까운 한 소식통은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이란이 농축 우라늄 매장량의 일부를 제3국에 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식통은 현재 이란과 미국 간 협상이 핵 관련 문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이 주제들은 이후 대화로 연기되었다고 전했다
11:15
2026년 6월 4일 목요일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위한 최종 협상 진행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최종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날 하원은 아무 의미없는 표결을 통해 나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는 데 찬성표를 던졌다. 그것도 내가 이란과 전쟁을 끝내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지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그들은 협상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고 있으며, 전쟁 권한 제한은 비애국적 행동이다. 그들은 내가 승리를 거두는 것보다 차라리 국가가 실패하는 것을 더 원한다"고 덧붙였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