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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4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이란 대표단, 트럼프 위협 후 4자 회담 복귀 거부…중재국 통해 소통

이란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 도중 위협을 가한 뒤 4자 회담 복귀를 거부했다. 다만 카타르와 파키스탄 중재자를 통해 메시지를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16:22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미·이란 협상 교착...동결자산이 쟁점"

CNN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5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이 240억 달러 규모의 이란 동결자산 해제 문제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으며, 트럼프가 이를 타개해야 한다. 공은 트럼프 쪽에 있다"고 말했다. 이란 측은 미국과 임시 합의가 체결되면 즉시 120억 달러를 해제하고, 이후 단계에서 추가로 120억 달러를 해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미국 관리들은 현 단계에서 자산을 해제하면 이란에 대한 핵심 협상 지렛대가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동결자산 해제를 신뢰 구축 조치로 규정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이행하면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했다. 동시에 미국이 군사 행동을 재개할 경우 이란은 전쟁을 페르시아만 너머 호르무즈 해협에서 인도양, 바브엘만데브 해협, 홍해, 지중해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도 "전쟁 발발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현재 협상 1단계에 있으며, 트럼프가 협상을 정체시켰다"고 일축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하메네이와 "잘 지내는 것 같다"며 만남이 이뤄진다면 "큰 영광"이라고 밝힌 바 있다.
19:12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파키스탄 "이란 외무장관 회담 핵심은 대미 협상 재개"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가 25일(현지시간)과 26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진행하는 회담의 핵심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상 재개에 있다고 밝혔다.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관계자는 "미국과의 3자 회담 진행 여부는 아라그치와의 회담 이후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회담 이후 이슬라마바드에서 오만 무스카트를 거쳐 모스크바로 이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협상팀과의 회담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특사와 아라그치의 회담은 27일(현지시간) 열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앞서 쿠슈너와 위트코프 등 미국 협상팀은 파키스탄 중재자와 각각 양자 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07:17
2025년 5월 16일 금요일

러·우크라 협상, 오늘 18시 30분 시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이 오늘 오후 6시 반 개시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 45분 미국,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삼자 회담도 진행된다. 러-우 직접 회담은 2022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며, 튀르키예 외교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4자 담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14
2022년 2월 28일 월요일

러·우크라 휴전 협상 종료…결과 공표는 아직

뉴스1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벨라루스 국경 인근 모처에서 진행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협상이 종료됐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55분(한국시간 밤 10시55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톤 게라쉬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은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양측 협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회담 시작 직전 성명을 내고 "협상의 주된 목표는 즉각적인 휴전과 러시아 군대의 철수"라고 밝힌 바 있지만, 자세한 결과는 아직 공표되지 않고 있다.
01:46
2022년 2월 22일 화요일

우크라 대통령 "두렵지 않아…하나도 넘겨주지 않을 것"

연합뉴스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분리주의 공화국들에 내린 독립 승인을 규탄하면서 "러시아가 어떻게 결정하든 우크라이나의 국경선은 현재에서 바뀌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에게 아무것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방 파트너들에게 '확실한'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촉구했다. 그는 "노르망디 4자 긴회담 소집이 개시됐다"면서 "(서방) 파트너들로부터 확실하고 효과적인 조처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10:21
2020년 2월 21일 금요일

2월 21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빗썸 고객 개인정보 유출 재판, 2심 간다] 논객닷컴에 따르면 빗썸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이 2심으로 넘어간다. 지난 12일 1심 재판부는 빗썸 대주주이자 실운영자로 알려진 A 씨와 (주)빗썸코리아에 각각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8일, 피고인 A 씨와 (주)빗썸코리아 측은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A 씨는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등 고객 개인정보 3만1000여건을 암호 처리하지 않았고 보안 업데이트나 백신 설치도 안 했다며 이 상황에서 2017년 4월 해커가 A 씨 컴퓨터로 침투해 고객 개인정보를 빼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17년 5~10월엔 해커가 사전대입공격(무작위 로그인 시도)으로 암호화폐 거래 정보를 얻었고 고객센터 사칭 전화로 인증번호를 확보한 뒤 70억원대 암호화폐를 탈취했다. 이에 1심 재판부는 피고인 측 혐의를 인정해 유죄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업비트, BTC 마켓 내 18종 암호화폐 유의 종목 지정]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방금 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메메틱(MEME) 외 17종 암호화폐가 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고 공지했다. 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종목에 대해 업비트는 1주일 간 자세한 검토를 진행, 상장 폐지 여부를 판단한다. 해당 소명 기간 동안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완벽히 소명되지 않을 경우 업비트는 별도의 공지를 통해 거래 지원 종료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정된 업비트 유의 종목은 다음과 같다. MEME/BTC, MUE/BTC, NGC/BTC, VRC/BTC, SWT/BTC, GNO/BTC, FTC/BTC, BNT/BTC, VIA/BTC, PTOY/BTC, GAME/BTC, BOXX/BTC, DRGN/BTC, IHT/BTC, HMQ/BTC, OK/BTC, OCN/BTC, MONA/BTC. [FSB 위원장 "규제, 스테이블코인 혁신 속도 못 따라가"] 2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랜달 퀄스(Randal Quarles) 금융안정위원회(FSB) 위원장이 "FSB 회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결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혁신의 속도를 인지하고 있다"며 "신속한 규제 마련 및 감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FSB는 오는 4월 관련 규제에 대한 공개 회담을 진행, 스테이블코인의 이점과 리스크를 평가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톰 리 "BTC, 기관투자자 유입 시 테슬라처럼 상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BTC 가격은 테슬라 주가처럼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전통적인 유동 자산 규모의 0.1%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오늘날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는 아직 작다. 개인투자자 위주로 돌아가는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에 기관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된다면 FOMO 정서가 확산될 것이다. 테슬라의 경우 기관투자자의 유입으로 시가총액이 4개월만에 1,400억 달러 증가했다. 이와 같이 기관투자자의 유입은 비트코인의 드라마틱한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향후 20년동안 약 68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상속받을 것이다. 이들은 암호화폐 투자에 거침이 없으며, 이 역시 비트코인 강세를 전망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09:32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9월 20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정계 관계 개선]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다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회담은 사전에 예고되지 않은 것으로, 페이스북이 사생활 침해 등으로 규제 당국 압박을 받는 가운데 대통령과의 개인 외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이번 회동에는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과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벌오피스에서 마크 저커버그와 만나 좋은 대화를 나눴다”는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 또한 “마크 저커버그가 워싱턴 DC에서 의원과 만나 정책 당국의 우려를 듣고 향후 인터넷 규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도 건설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이후 여러 차례 페이스북을 비판한 바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이 추진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와 관련해 ‘전혀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단계 스캠 플러스토큰, 이더리움 자산 이동 시작...2만 ETH 규모]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오늘(20일) 오후 16시 11분, 다단계 스캠 프로젝트로 알려진 플러스토큰(PlusToken)의 주요 지갑중 '0xef13a2'로 시작되는 ETH 지갑에서 '0xe380e0'로 시작되는 주소로 20,008 ETH(약 52억 원)가 이체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다만 아직까지 해당 ETH가 거래소로 유입된 정황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는 플러스토큰의 입출금이 중단된 후 처음으로 ETH가 이체된 것이며, 플러스 토큰 지갑에는 789,534 ETH가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펙실드의 모니터링 시스템에 따르면, 플러스토큰은 지속적으로 BTC를 분산이체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대량의 자금이 거래소로 유입된 정황은 나타나지 않은 상태다. [6분 사이 총 1,180억원 규모 BTC 이체...익명→익명]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 3분 경 익명의 BTC 지갑 '15pyB7yDpuxENYiAjFf5SWFrdqoH5ijMy2'에서 익명의 지갑 주소 '16mtoHXrCbES1jxUW7TXbkWKcMvwhBp6M7'로 4,800 BTC(약 583.8 억원 규모)가 일시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 3a7a5d9096bca98a45399508b2e2fc4ed7216ad6a5ffe2e131694fedaa70d3af'이다. 이어서 4시 9분 경 익명의 BTC 주소 '1H2zrVQxU3ymunr9CunjoActooLW2ryQK7'에서 또 다른 익명 주소 '1E9XrWmGoX6iJrxqgr9qMicsgxouDqaSXL'로 4,923 BTC(약 595.8억원 규모)가 일시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 d7bbbcff89b15033426e32477b6e8dd2980817b3d21b8576feb40ccf8860e073'다. [삼성전자, 블록체인 키스토어 적용 국가·단말기 확장...댑스토어 출범 임박] 20일 MTN이 삼성전자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삼성전자가 암호화폐 지갑 애플리케이션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의 적용 단말기와 서비스 국가를 확장하고 키스토어와 기존 앱마켓 갤럭시 스토어를 연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블록체인 키스토어는 그간 한국과 미국, 캐나다의 갤럭시S10 이용자들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사업 확장을 통해 유럽 주요 국가의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키스토어와 기존 갤럭시 스토어의 연동도 빠르면 10월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는 본격적인 '댑스토어'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한 수순으로, 연동이 이뤄지면 별도로 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한 이용자들이 키스토어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던 디앱을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미디어는 업계 전문가를 인용, 삼성이 기존 앱마켓 경쟁에서 구글플레이의 철옹성을 넘지 못했지만 블록체인 기반 디앱 시장에선 구글보다 '댑스토어' 시장에 먼저 뛰어들어 앞서 나가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IMF "스테이블코인, 은행 자체 혁신 개발 등 생존 경쟁 촉발"] 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표한 ‘디지털화폐 굴기’라는 보고서를 인용,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디지털 지급 수단 출현으로 다음과 같은 변화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1. 은행은 금융 중개자로서 입지 위협받을 전망. 다만 자체 기술 개발을 유도, 새로운 혁신 경쟁 촉진 예상. 2. 글로벌 첨단 IT 공룡, 자체 네트워크 기반으로 데이터 ‘화폐화’하고 출혈 경쟁 피하기 위한 새로운 방도 마련할 전망. 기존 시장 독과점 구도에 새로운 변화 예상. 3.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일부 국가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자국 법정화폐를 대체할 가능성 대두. 통화정책 효율성 잃고 금융 발전 어려움 겪을 수도. 4.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을 포함한 불법적인 활동에 악용될 가능성 있음. 한편 IMF는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결제 실현 △거래 비용 절감 △거래 속도를 제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비자 권익 보호 및 금융 안정을 위해 각국 정책 관계자들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 공공주택에 페트로 결제 지원…美 경제 제재 대응] 중남미 유력 온라인 미디어 플랭글리쉬(plenglish)에 따르면 베네수엘라가 공공주택 거래에 자국 암호화폐이자 석유 기반 토큰인 페트로(Petro) 결제를 지원한다. 미디어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무상 주택 제공 프로그램인 ‘그란 미시온 비비엔다(GMVV)를 통해 건설 중인 공공 주택에 페트로 결제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자국 암호화폐 결제 지원 확대를 통해 미국 경제 제재 대응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일데마로 빌라로엘(Ildemaro Villarroel) 베네수엘라 주택 장관은 “해당 사안은 이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승인을 얻었다”며 “거래 조작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이번달 초 베네수엘라는 현지 최대 은행 베네수엘라은행이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를 정식 출시, 페트로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달 말에는 정부 차원에서 페트로 기반 국제 송금 서비스(페트리아 레메사)를 선보였다. [블룸버그 “다크코인, 규제 압력에 전례없는 생존 위협”] 블룸버그가 칼럼을 통해 “자유주의자가 숭배하는 다크코인(익명성 코인)이 관리감독 기관 규제 압력에 시장 퇴출 위기에 몰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모네로(XMR, 시총 12위), 지캐시(ZEC, 시총 28위), 대시(DASH, 16위) 등 일명 다크코인은 익명성과 프라이버시 강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거래 내역을 추적할 수 없다는 맹점이 있다. 이들 코인은 믹싱, 텀블러 등 기술로 거래 내역을 숨기는데, 바로 이 점 때문에 거래소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제시한 국제 규정을 준수하기 어려워진다. 최근 다수 거래소가 다크코인 상장폐지를 결정하는 이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자산운용사 아르카(Arca)의 제프 도먼(Jeff Dorman)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향후 더 많은 다크 코인이 상장폐지 될 수 있다. 유동성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다크코인 상장 폐지 움직임에 주요 다크코인은 최근 몇 개월간 하락세를 나타냈다. 실제 8월 코인베이스 UK가 ZEC 지원 포기를 공식 발표했으며 지난 9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모네로(XMR), 대시(DASH), 지캐시(ZEC), 헤이븐(XHV), 비트튜브(TUBE), 피벡스(PIVX)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10일에는 오케이엑스 코리아가 XMR, DASH, ZEC 등 6종 다크코인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 6월 중순 이래 주요 다크코인 하락율은 XMR 약 -30%, DASH -40%, ZEC -50%이다.
09:13
2019년 6월 17일 월요일

6월 17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 G20 새 규제 정책에 반대의견] 영국 런던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서클, 코인베이스, 비트플라이어, 크라켄, 후오비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6월 말 글로벌 금융업계 리더들 및 정책 입안자들이 참석하는 암호화폐 관련 규제 정책 서밋에 소집됐다. 'V20'이라고 불리는 해당 서밋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관계자들은 G20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새로운 규제 정책에 반대 의견을 전한다는 설명이다. 앞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각국의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은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권고안을 따르겠다는 공동성명을 채택한 바 있으며, 오는 21일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에 적용될 새로운 규제 지침이 발표될 예정이다. [지미 송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처음 아니다"] 최근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의 테스트넷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지미 송(Jimmy Song)이 17일 코인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은 암호화폐와 유사한 프로젝트를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다. 리브라 프로젝트는 페이스북의 첫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2011년 페이스북은 플랫폼 내부 포인트 제도인 페이스북 크레딧(Facebook Credits)을 출시한 바 있다. 해당 포인트는 페이스북 플랫폼이 지원하는 게임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이 가능했다. 10 포인트는 1 달러의 가치에 해당했으며, 영국 파운드 등 15종 법정통화와의 환전을 지원했다. 실제로 해당 포인트 제도는 페이스북 산하 디지털 결제 부문 페이스북 페이먼트가 직접 운영했다. 하지만 각종 난관에 부딪힌 해당 제도는 서서히 지원폭을 좁혀갔고, 2013년 서비스 폐지를 공지했다"고 부연했다. 지미 송은 이날 페이스북의 포인트 제도를 '완벽한 실패'라고 평가했다. 그는 "당시 페이스북은 자체 플랫폼 내 게임에서 가치를 추출 또는 쥐어짜려고 애썼고, 팜빌(Farmville, 페이스북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 그랬던 것 처럼 게임들은 오래가지 못 했다. 그후 그들은 자체 비즈니스 생태계에 손을 댔고, 그들의 P2P 결제에 대한 도전은 페이스북의 앞선 포인트 제도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블록체인 특허 톱10 韓기업 ‘0’] 헤럴드경제 17일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 보유 상위 10개 명단에 한국 기업은 단 한 곳도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개 기업 중 미국 기업이 9개를 차지해 사실상 블록체인 특허를 주도하고 있다. 17일 독일 지적재산권 전문 분석업체 아이플리틱스(IPLYTICS)가 전세계 블록체인 특허 1만134건을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많은 블록체인 패밀리 특허를 보유한 기업은 IBM이었다. IBM은 185건의 패밀리 특허와 297건의 개별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패밀리 특허는 자국에서 출원한 특허를 기초로 해외 여러 나라에 출원하는 경우, 원출원 특허와 관련된 모든 특허를 가리킨다. 2~10위는 인텔, MBNA, 엔체인, 마스터카드, 비자, 브리티시텔레콤, MS, SRTI, 액센츄어가 차지했다. 한국 기업이 상위 10곳에 포함되지 못한 것에 대해 블록체인으로부터 암호화폐를 철저히 배제하고 있는 국내 현실이 블록체인 기술 특허 경쟁력에 불리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업계 해석이 따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가 블록체인을 진흥한다고 하지만 암호화폐와의 연동이 막혀 있는 이상 기업 입장에서 블록체인 특허 확보에 막대한 투자를 하기는 어렵다”고 토로했다. 한편 국가별 블록체인 특허 등록 현황에서 한국은 380건으로 전세계 6위를 기록했다. [러 중앙은행 총재 "CBDC 발행 검토"]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에 따르면, 엘비라 나비울리나(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최근 스콜코보 경영대학원(Skolkovo Business School)에서 개최된 'EU-러시아 학생 회의' 강연에서 러시아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CBDC 프로젝트가 바로 시행될 수는 없지만, 러시아를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CBDC 발행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며 "CBDC 프로젝트는 지속가능성과 보안성이 모두 충족되어야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interruption-free)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군산시, 블록체인 행정 구축 착수] 전자신문에 따르면 전북 군산시가 블록체인 행정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서울시, 제주도, 부산시에 이어 군산시까지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시티 대열에 가세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군산시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 대시민 행정서비스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이번 사업은 7930만원 규모로, 계약 체결 후 4개월 간 추진된다. 선정 업체는 허가된 사용자에게만 접근권을 부여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또 국내외 블록체인 행정·대시민 서비스 환경을 분석하고 군산시에서 블록체인 적용이 가능한 모델을 발굴하게 된다. 이는 지능형 전자정부 구현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일환이다. 온라인 자격 검증, 시 의회 투표 등에 다양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행정 구축 사업과 별도로 지역화폐 사업도 진행된다. 군산시는 늦어도 8월까지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반 공공 신뢰 플랫폼을 활용한 모바일 상품권을 선보일 예정이다.
17:40
2019년 6월 3일 월요일

TRX 창시자 "워렌 버핏, 암호화폐·블록체인 부정론 철회" 전망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X, 시가총액 11위) 창시자가 자신의 웨이보(微博) 계정을 통해 "적절한 이해와 대화를 통해, 워렌 버핏은 기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철회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그는 "워렌 버핏이 가장 성공한 투자자 중 한명이라고 할지라도, 가끔 시대착오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며 "버핏은 아마존, 구글 모회사 알파 심지어 애플의 가치를 못 알아봤다"고 말했다. 또한 "버핏은 결국 블록체인 업계에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저스틴 선은 워렌 버핏이 주최한 자선 오찬 경매에 사상 최고가 4,567,888 달러(약54억원)를 들여 낙찰을 받아 블록체인 업계 인사들과 워렌 버핏과의 오찬 회담 기회를 얻은 바 있다.
23:18
2018년 9월 10일 월요일

9월 11일 코인니스 조간 뉴스 브리핑

[EU 각국 재무장관 "암호화폐 규제, 서두르지 않을 것"]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 7~8일에 열린 EU 재무장관 회담에서 각국 재무장관들이 "암호화폐 시장 규제 강화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일치시켰다. 또한 각국 재무장관들은 "EU 당국에서 암호화폐 산업에 관한 명확한 분석이 있기 전까지, 실질적인 의결을 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아일랜드 재무장관 파스칼 도노후(Paschal Donohoe)가 인터뷰를 통해 "EU가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태도가 더 보수적으로 됐다"고 전했다. [제미니, ERC20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 발행] 미국 증권 전문 온라인 미디어 마켓워치(Marketwatch)에 따르면, 최근 뉴욕 금융감독청(NYDFS)에서 제미니 트러스트(Gemini Trust)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 '제미니 달러(Gemini Dollar)'의 발행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미니 달러는 ERC20 기반 토큰으로, 1 Gemini Dollar는 1 달러의 가치를 유지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제미니는 "제미니 달러를 통해 암호화폐의 안정성과 국경 제한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치 교환의 수단으로 해당 토큰이 금과 같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모건크릭디지털 CEO "제미니 달러, 암호화폐 산업 성숙 단계 의미"] 방금 전 모건크릭디지털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트위터를 통해 "제미니 트러스트가 출시한 ERC20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이 점점 더 성숙해짐을 의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와 관련해 스위스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시프트(ShapeShift)의 최고경영자(CEO)인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 역시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은 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지만, 제미니 달러의 발행은 업계의 큰 사건이며 암호화폐 산업이 한 발짝 더 나아갔음을 의미한다. 현재 전 세계 금융업계는 암호경제와 통합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성공을 원한다면 이 같은 행보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팍소스,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 출시...NYDFS 승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간) 블록체인 스타트업 팍소스(Paxos)가 "뉴욕 금융감독청(NYDFS)에 의해 승인되고, 규제되는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팍소스 스탠다드(Paxos Standard)'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팍소스 측은 "팍소스는 NYDFS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은 합법적인 신탁 기업으로, SEC의 법률 규제와 비준을 준수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 "BTC, 5,800 달러선 테스트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 Omkar Godbole가 "BTC 일봉 차트 기준 5MA와 10MA가 하방을 향하며 하락이 수월함을 나타내고 있다"며 "지난 8일(현지 시간) 일일 라인차트(Daily line) 기준 BTC는 삼각수렴을 하향 돌파해 장기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BTC가 지난주 기록한 최저가에서 소폭의 반등은 있었지만, 최근의 하락 추세를 회복하기엔 미약한 파동이다. 당분간 베어마켓(약세장)이 지속될 것이며, 수일 안으로 6월 저점인 5,800 달러를 테스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4시간 차트 RSI가 과매도를 나타내며 상승 다이버젼스를 형성, 단기 반등이 있을 수 있으며 6,420 달러 부근이 저항이다"며 "6,420 달러 돌파 후 10MA 회복 시 6,746 달러까지도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몰타, 오는 11월 블록체인 라이선스 발급]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죠셉 머스캣(Joseph Muscat) 몰타 총리가 11일 "다국적 회계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협력하여, 오는 11월에 블록체인 라이선스 발급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몰타 정부는 이를 통해 업무효율 개선, 탈 관료주의 등을 실현할 계획이다. [바하마 암호화폐 라이선스, '유명무실'] 바하마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바하마 중앙은행이 시민들에게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의 환전, 거래, 대출 등 서비스를 지원한 바 없다"며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스스로 위험을 책임져야한다"고 경고했다. 반면, 현지 암호화폐 관련 회사 중 중앙은행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회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트닝 랩스, LN·BTC 주소 간 호환 기술 '잠수함 스왑' 개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최근 라이트닝 랩스 소속 개발자 알렉스 보스워스(Alex Bosworth)가 라이트닝 네트워크(이하 LN) 주소와 BTC 주소 및 트랜잭션 간 직접적인 코인 스왑이 가능한 '잠수함 스왑(submarine swaps)'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술은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 직접적인 코인 스왑이 가능한 아토믹 스왑(atomic swaps)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체인 LN 트랜잭션과 BTC 트랜잭션의 호환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해당 기술은 LN(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OKEx 상하이지사장 '야반도주' 루머 주의보] 10일 일부 중국 암호화폐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의 상하이 지사장이 공금을 횡령해 야반도주했다'는 소문이 퍼져나간 바 있다. 이에 코인니스가 OKEx 측에 문의한 결과, OKEx 관계자는 "10일 OKEx 상하이 지사장은 정상 출근했으며 상하이 지부 역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답했다. [中 법원, 12일 'OKEx BTC 갈취 사건' 공판 개정] 10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하이디엔 지방 법원이 오는 12일 오후 3시 OKEx BTC 갈취 사건의 공판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해당 안건은 200여 BTC를 갈취당했다고 주장하는 OKEx의 사용자 3 명이 OKEx 및 관련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으로, 앞서 지난 5월 29일 현지 법원은 사건 심리를 위한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판과 관련해 현지 법원은 "이번 공판에는 피고측의 영업기밀 등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쉬밍싱, '경찰 자수'루머 부인] 지난 10일 중국 현지 SNS 커뮤니티에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Coin의 창업자 쉬밍싱(徐明星)이 "호텔 인근에서 7~8명의 사람으로부터 둘러싸였다"고 경찰과 대화하는 영상이 올라오며 '쉬밍싱이 경찰에 체포되 자수하고 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쉬밍싱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루머는 지혜로운 사람에게 그치게 된다(谣言止于智者)"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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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0일 일요일

코인니스 조간 뉴스 브리핑

1. 태국 SEC, 디지털 자산 거래 규제 세부 사항 공개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거래 규제에 대한 세부 사항을 8일 공개했다. 이는 디지털 자산 거래를 규제하기 위해 고안된 디지털 자산 법인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달 말 시행될 예정이다. 2. 마윈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은 알리바바의 핵심 투자 분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Alibaba, 阿里巴巴)의 마윈 회장이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의 대표이사와 가진 회담 자리에서 "현재 알리바바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블록체인, 사물 인터넷 등 3개 핵심 기술의 연구 개발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과 인터넷 금융은 21세기 정보화 시대와 차세대 금융 시스템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3. 비탈릭 부테린, 트위터서 5가지 ‘확장성’ 확보 전략 공개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5가지 ‘확장성’ 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다수의 독립 체인 (2) 초대형 블록(Super-big blocks) (3) 보안 모델을 변경하지 않는 선에서의 점진적 업데이트(예: 압축된 delta + STARKs로 txs+sigs를 대체) (4) 레이어 2 (채널 및 플라즈마) (5)샤딩 4. 中 ‘디펀드’ 설립자 “BTC, 연말 2000~4000 달러 까지 하락"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산디엔중 블록체인 포럼’에서 중국 블록체인 대표 투자기업 ‘디펀드’의 설립자 짜오둥(赵东)이 “올 연말 BTC 시세는 2,000~4,000 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 같은 전망을 “BTC 시세가 2,000~4,000 달러 수준으로 하락해야 신규 사용자들이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초 짜오둥은 ‘올해 블록체인 업계 전반에 베어마켓이 형성될 것이다. 그럼에도 BTC는 궁극적으로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5. 크립토키티, 일일 평균 활성 사용자 250명 미만 bloxy.info의 데이터에 따르면, 크립토키티의 일일 평균 활성 사용자는 9,750명의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8일 일일 평균 활성 사용자는 24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6. EOS, 부팅 프로세스 시작 EOS 메인넷 런치 그룹(EMLG)의 일원이자 BP 후보 중 하나인 EOS NewYork 측이 "메인넷 부팅 프로세스가 가동됐다"며 "투표는 10일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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