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현물ETF의 총 운용자산(AUM) 규모가 2025년 4월 이후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하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BTC현물ETF의 AUM은 2025년 10월 1680억 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한 뒤 연중 최소치를 경신 중이다. 매체는 "BTC현물ETF 보유자들의 평단가는 8만4000 달러로, 현재 BTC 가격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자금 흐름에 압박을 주고 있다. 다수 전문가들은 기관 투자자들이 ETF를 넘어 기초 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08:12
2026년 2월 4일 수요일
분석 "거시경제 BTC에 유리하게 변화...3년 내 '마지막 불장' 온다"
거시경제 환경이 비트코인에 유리하게 변화하기 시작, 향후 1~3년 내 마지막 강세장이 도래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가 분석했다. 그는 "미국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3년 만에 처음으로 50 이상을 기록할 것이다. 그동안 비즈니스 사이클이 부정적이었지만 BTC는 올랐는데, 이는 현물ETF 출시와 유동성 덕분이었다. 연준은 양적 긴축(QT)을 끝내고 양적 완화(QE)와 금리 인하를 시작하려 하고 있고, 금과 은 가격이 지난주 최고가를 달성한 것이 사이클 변화를 시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제적 대공황이 닥치기 전 마지막 강세장이 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또 다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이자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ISM 지수는 BTC 가격 예측에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아니다"라는 반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03:34
2026년 2월 4일 수요일
BTC현물ETF 3920억원 순유출
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2억 6993만 달러(392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입 전환 하루만에 다시 순유출로 돌아섰다.
- 블랙록 IBIT +6212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억 4870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2342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6250만 달러
- 프랭클린 EZBC -219만 달러
- 반에크 HODL -481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5663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3380만 달러
07:03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 3개월 만에 반토막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이 3개월 만에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바이낸스의 BTC 거래량은 지난해 10월 2000억 달러에서 올해 1월 1040억 달러로 급감했다. 현물 수요 감소의 원인으로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대규모 강제청산 사태가 지목되고 있다.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유출과 시총 감소로 유동성이 더욱 고갈되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아크틱 디지털(Arctic Digital) 리서치 책임자 저스틴 다네탄(Justin d'Anethan)은 "향후 몇 개월 간 BTC의 최대 리스크는 연준의 매파 전환 가능성 등 거시 경제적 요인일 것이다. 다만 ETF 자금 유입 재개, 암호화폐 친화적 법안 제정, 미 고용 지표 둔화 등이 반등의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04:18
2026년 2월 3일 화요일
BTC현물ETF 순유입...5거래일만
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5억 6262만 달러(814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5거래일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이번 순유입은 블랙록과 피델리티가 주도했다.
- 블랙록 IBIT +1억4272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억5335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9650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6507만 달러
- 인베스코 BTCO +1009만 달러
- 반에크 HODL +2434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724만 달러
00:45
2026년 2월 3일 화요일
분석 "BTC $5.8만까지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BTC)이 핵심 지지선을 잇달아 이탈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갤럭시 디지털의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쏜(Alex Thorn)이 X를 통해 진단했다. 그는 “현재 온체인 데이터 약세와 거시 불확실성 확대, 상승 촉매 부족으로 비트코인이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사이 200주 이동평균선이 위치해 있는 58,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은 1월 말부터 약 15% 하락했고, 이 과정에서 20억달러 이상 규모의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현재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46%가 손실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는 과거 약세장 국면과 유사한 수준이다. 단기적으로는 BTC현물ETF 평균 매입단가인 84,000달러 대비 10% 내외 구간에서 일시적 횡보가 나타날 수 있으나, 뚜렷한 수요 개선이나 상승 촉매가 없는 한 매도 압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02:13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분석 "BTC, 약한 조정 구간 진입...과거 하락장과 달라"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뚜렷한 강세장이나 투매에 따른 약세장이 아닌, 강도가 약한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박스권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BTC 기준 수요와 공급간 순균형을 측정하는 명목수요(Apparent Demand) 지표가 지난 1월 말 기준 -1만9000 BTC 수준을 기록했다. 신규 수요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시장에 유입되는 자금보다 공급 압력이 큰 상황이다.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 역시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실현 시가총액이 하락하더라도, 비트코인이 7만 달러 후반대에 머무르는 한 이를 강세장 신호로 해석하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현재 가격 수준과 수요 지표 사이에는 구조적 괴리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2014~2015년, 2018~2019년, 2022년 하락장과 비교할 때 현재 명목 수요 수치는 덜 극단적인 수준이다. 간헐적으로 가격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공포에 기반한 투매보다 수익 실현 목적의 매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TC현물ETF 자금 유입과 스트래티지의 매수세가 둔화되면서 초기 보유자들의 매도가 수요 지표에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장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손절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급격한 하락보다는 비교적 긴 기간에 걸친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당분간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명목 수요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실현 시가총액이 증가할 경우,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00:46
2026년 2월 2일 월요일
BTC 하락에 블랙록 IBIT 평균 수익률도 '음전'
지난 토요일 비트코인 가격 급락 여파로 블랙록의 비트코인현물ETF인 IBIT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손실 구간으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대형 헤지펀드 브릿지워터(Bridgewater)의 전 임원인 밥 엘리엇(Bob Elliott)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중반대로 하락, IBIT 투자자 평단가를 하회했다. 이는 BTC 고점에서 블랙록 IBIT로 들어온 자금이 IBIT 평균 수익률을 희석시킨 영향으로, 초기 투자자 일부는 여전히 수익 구간에 있으나 전체 누적 수익률 기준 손실로 전환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IBIT에 유입된 자금을 기준으로 설정된 달러 가중 수익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해 10월 약 350억달러 수준에서 정점을 형성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느끼는 수익률 압박도 커지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00:34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분석 "BTC, 신규 자금 유입 중단·수익 실현 매도세에 하락"
비트코인이 신규 자금 유입 중단, 초기 보유자들의 수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7만8000 달러 선으로 하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BTC의 실현 시가총액이 정체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자본 유입이 없다는 뜻이다. 초기 보유자들은 현물ETF와 스트래티지(MSTR)의 매수 덕분에 상당한 수준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며, 지난해 초부터 수익 실현을 해왔다. 자금 유입과 MSTR의 매수가 상승의 주요 원동력이었지만 그 흐름이 끊겼다. MSTR이 보유분을 대량 매도하지 않는다면 BTC가 폭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 데이터에 따르면 MSTR은 평단가 7만6040 달러에 총 71만2647 BTC를 보유 중이며, 현재는 약 2.35% 수익을 기록 중이다. BTC는 2일 한때 7만5700 달러를 터치, MSTR의 평단가를 하회한 바 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9% 오른 7만79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05:07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BTC현물ETF 7395억원 순유출
30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5억 970만 달러(약 7395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 블랙록 IBIT -5억 2830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730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830만 달러
- 반에크 HODL +300만 달러
03:47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BTCETF 1.1조원대 순유출...3거래일 연속
2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약 8.18억 달러(약 1.17조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 블랙록 IBIT -3.17억 달러
- 피델리티 FBTC -1.68억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8888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7158만 달러
10:42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시큐리타이즈, 전 나스닥 ETF 전략 총괄 부사장 영입
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나스닥 주식·ETP(상장지수상품) 부문 총괄 출신 지앙 부이(Giang Bui)를 부사장 겸 발행사 성장(Head of Issuer Growth) 총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이는 시큐리타이즈에 합류해 발행사 파트너십 확대와 규제 기반 토큰화 상품 출시를 주도할 예정이다. 부이는 나스닥에서 약 10년간 미국 주식 및 ETF 전략을 총괄했으며, 2024년 BTC현물ETF의 상장 추진 과정에도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큐리타이즈는 현재 아폴로, 블랙록, KKR, 뉴욕멜론은행(BNY멜론) 등과 토큰화 협력을 진행 중이며, 기업공개(IPO)도 추진하고 있다.
03:31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BTC현물ETF 순유출...2거래일 연속
2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1965만 달러(약 28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 블랙록 IBIT -1419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945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1261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1230만 달러
05:18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모건스탠리 이트레이드,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거래 지원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ETF가 모건스탠리 산하 온라인 증권사 이트레이드(E*Trade)에서 거래를 개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은 7.4조 달러 이상 자산을 운용하는 자문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투자자들은 일반 증권 계좌를 통해 직접 비트코인현물에 투자할 수 있다.
03:57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BTC현물ETF 하루만에 순유출 전환...2085억원
27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1억 4605만 달러(2085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1 거래일만에 순유출 전환이다.
- 블랙록 IBIT -1억 149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4456만 달러
02:25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윈터뮤트 "BTC 박스권 장기화... 美 현물ETF가 핵심 변수"
윈터뮤트(Wintermute)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 발 매도 압력이 최근 BTC 단기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BTC가 약 60일째 8.5만~9.4만 달러 박스권에 갇혀있다. 지난주 BTC현물ETF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고,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도 할인 구간에 머물며,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매도세가 확인됐다. 이번주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등 매크로 이벤트로 인한 변도성 확대 가능성이 크다. 핵심 요인은 ETF 자금 흐름과 달러 방향성이다. ETF가 유입으로 전환되거나 달러 약세가 나타나면 9만 달러 중반 돌파를 시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16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분석 "BTC, 기술적 지표상 중장기 강세 전환 시그널"
BTC 기술적 지표상 중장기 강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는 시그널이 나타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코인보 트레이딩(Coinvo Trading)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와 중국 국채 10년물 금리의 스토캐스틱 RSI가 BTC 주봉 차트와 함께 강세 크로스를 형성했다. 이는 과거 네 차례 강세 직전 나타난 바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온체인 데이터가 여전히 약세를 가리키고 있으며, 주간 기준 BTC현물ETF 역시 유출세로 돌아서면서 시장이 방어적인 국면에 놓여 있다고 매체는 부연했다.
03:56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BTC현물ETF 순유입...7거래일만
2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682만 달러(9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7거래일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 블랙록 IBIT +1589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573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1097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291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279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775만 달러
17:07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SBI CEO "日 2028년 암호화폐 ETF 허용, 너무 늦어"
일본 금융 대기업 SBI 글로벌 자산운용 CEO 아사쿠라 토모야가 2028년 시행 예정인 새로운 암호화폐 세제 개혁 및 비트코인현물ETF 거래와 관련해 "너무 늦다"고 X를 통해 지적했다. 앞서 일본금융청(FSA)이 2028년 내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현물ETF 거래를 허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닛케이신문이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사쿠라 토모야는 "글로벌 추세를 따라잡기엔 대응이 너무 느리다. 암호화폐 도입 측면에 있어 미국, 중국 및 아시아 경쟁국들에 뒤처질 위험이 있다"며 "정부는 가능한 빨리 암호화폐 현물ETF 거래를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BTC 프리미엄 인컴 ETF 출시 신청서(S-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전했다. 해당 ETF는 비트코인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커버드콜(기초자산을 매수하면서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 전략을 통해 투자자에게 정기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미국 증권법상 현물 상품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블랙록 BTC현물ETF(IBIT)의 후속으로, 비트코인 투자에 인컴 전략을 더한 새로운 형태다. 티커나 운용 수수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해 9월 미국 델라웨어주에 BTC 프리미엄 인컴 ETF 엔티티를 등록한 바 있다.
01:04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일본, 2028년 암호화폐 현물ETF 거래 허용
일본금융청(FSA)이 2028년 내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현물ETF 거래를 허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닛케이신문이 밝혔다. 금융청은 투자신탁법 시행령을 개정해 암호화폐를 투자할 수 있는 '특정 자산'으로 분류할 계획이다. 현재 SBI 홀딩스, 노무라 홀딩스 등 대형 금융기관들은 관련 상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이 승인될 경우 개인 투자자 역시 ETF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05:58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BTC현물ETF 1504억원 순유출...5거래일 연속
2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1억 350만달러(150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번 순유출은 블랙록이 주도했다.
-블랙록 IBIT -1억 16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90만 달러
03:34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BTC현물ETF 4거래일 연속 순유출
2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3207만 달러(4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번 순유출은 블랙록, 피델리티가 주도했다. 나머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없었다.
-블랙록 IBIT -223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976만 달러
03:29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BTC현물ETF 2개월래 최대 순유출...약 1조원
2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현물ETF에서 7억730만 달러(1조39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며, 지난 2개월래 최대 순유출이다. 이번 순유출은 블랙록, 피델리티가 주도했다.
-블랙록 IBIT -3억5523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억8767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587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2983만 달러
-발키리 BRRR -380만 달러
-반에크 HODL +63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1125만 달러
18:12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BTC, 2026년 상승분 전부 반납…ETF 대규모 자금 유출 동반
비트코인이 2026년 초 대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약 8만7000달러까지 하락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그는 "앞서 연초 대비 최대 12% 상승했으나,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대되며 급락했다. 미국 상장 비트코인현물ETF에서는 하루 만에 약 4억9000만달러 가까이 순유출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긴장과 변동성 확대 속에 BTC가 8만~8만4000달러 지지선 테스트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