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BTC 부진의 배경에는 ETF 자금 유출과 암호화폐 비축 기업뿐 아니라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매도도 영향을 미쳤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BTC의 주요 하락 요인으로는 미국 BTC현물 ETF에서의 대규모 자금 유출이 꼽힌다. 현재까지 순유출 규모는 44억 달러를 넘어섰다. 여기에 장기 보유자와 스트래티지(MSTR)를 비롯한 BTC 비축 기업들의 매도도 시장의 부담을 키웠다. 이에 더해 상장한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매도 역시 상당한 규모다. 이들의 BTC 보유량은 올해 초 12만7000개에서 현재 9만9000개로 감소했다. 약 2만8000 BTC를 처분한 셈으로, 현재 가격으로 17억8000만 달러에 해당한다. ETF 자금 유출보다 규모는 작지만, 매수세가 약한 하락장에서는 지속적인 매도 물량이 가격에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채굴업체의 연초 매도가 올해 BTC 가격 부진에 영향을 미친 요인임에도 시장에서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04:43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BTC현물 ETF 110억원 순유입..유입 전환
1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780만 달러(11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순유출에서 1일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502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41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15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1650만 달러
-반에크 HODL-1030만 달러
01:38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비트와이즈, 암호화폐 약세 장기화에 인력 14% 감축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 겸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시장 하락세에 전체 인력의 약 14%를 감축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직원 수는 약 180명에서 155명으로 줄었다. 비트와이즈는 23억달러 규모 BTC ETF를 비롯해 70개 이상의 상품을 운용하고 있으며, 운용자산은 약 90억달러다. BTC는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약 50% 하락한 6만4000달러 수준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는 약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05:04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BTC현물 ETF 2044억원 순유출
10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4460만 달러(204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에서 순유출 전환했다.
-블랙록 IBIT -536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403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84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74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52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3710만 달러
03:55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블랙록, IBIT 비트코인 현물 전환 최소 단위 $2500만→$100만 하향 조정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에 따르면,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이제 최소 100만 달러 상당부터 비트코인을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주식으로 현물 전환 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기존 최소 단위였던 2,500만 달러에서 대폭 하향 조정된 수치다. 블랙록의 디지털 자산 부문 책임자 로비 미치닉(Robbie Mitchnick)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문턱을 더 낮추어, 궁극적으로는 거래 규모에 상관없이 해당 현물 전환 메커니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00:07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블랙록 "BTC 투자심리 개선...주식과 디커플링 긍정적"
블랙록 디지털자산 책임자 로비 미치닉(Robbie Mitchnick)이 "최근 한 달여간 비트코인(BTC)에 대한 투자심리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BTC는 올해 초부터 주식과 디커플링되기 시작했다. 7월 AI 관련주가 크게 조정받았을 때 BTC는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이러한 디커플링은 BTC를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이자 극단적 하방 위험에 대한 잠재적 헤지 수단으로 보는 투자 논리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BTC 현물 ETF 투자자들은 대체로 장기 보유 성향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13:17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ETH 기관 매수, 신규 발행량 2.8배"
ETH 기관 수요가 하루 신규 발행량의 약 2.8배를 기록하며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다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밝혔다. 반면 BTC 기관 수요는 신규 발행량보다 약 23%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기관 자금 유입은 대부분 현물 ETF가 주도하고 있으며, 디지털자산 재무기업의 매수 활동은 상대적으로 조용한 상황이다. 그는 "ETF 자금 흐름은 가격과 동시에 움직이는 지표이지 미래를 예측하는 선행지표는 아니다. 다만 수요 가 개선되고 있으며, 현재 ETH는 BTC보다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2:25
2026년 8월 9일 일요일
캐시 우드 "에이전틱 커머스 발전, BTC·스테이블코인 수혜 전망"
비트코인 현물 ETF를 운용하는 미국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ARK Invest)의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의 금 대비 상대 가치가 안정을 되찾고 있다.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AI 주도 상거래)로의 전환 과정에서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두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최근 물가 지표를 보면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 위험이 더 커 보이며, AI와 생산성 향상 도구를 도입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더 큰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달러인덱스(DXY,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는 연내 102.6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유가는 상당폭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7:00
2026년 8월 9일 일요일
비트코인 발목 잡는 1순위는 '거시 환경'… 응답 24.8%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6.3%(전주 26.9%)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0.3%(전주 30.2%),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3.4%(전주 42.9%)를 차지했다. 전주와 비슷한 양상이다. 비트코인이 수개월째 지루한 횡보를 지속하는 가운데, 반등을 가로막는 가장 큰 악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24.8%가 '이란 전쟁, 금리 인상 등 거시 정세'라고 답했다. 이어 22.7%는 '현물 ETF 매수세 둔화', 20.2%는 '미국 클래리티법 통과 지연', 16.7%는 '스트래티지 등 DAT의 BTC 매각', 15.6%는 '미국 및 국내 증시 호조로 인한 투자자 이탈'을 비트코인 최대 악재로 꼽았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지난주 약 1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4월 이후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 등 일부 ETF는 콜드카드(Coldcard) 해킹 이후 매일 순유입을 기록했다. 콜드스토리지 해킹이 직접 보관에 대한 우려를 키우면서 ETF 수요 증가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 콜드스토리지 해킹이라는 최악의 사건이 역설적으로 다음 상승장의 시작점이 된다면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05:01
2026년 8월 8일 토요일
BTC현물 ETF 5거래일 연속 순유입
7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170만 달러(1434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86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410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1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90만 달러
-인베스코 BTCO -1940만 달러
-반에크 HODL -1060만 달러
11:53
2026년 8월 7일 금요일
분석 "옵션 시장, BTC 하락에 대비"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8월 첫 주 7억540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옵션 시장에서는 단기 가격 하락에 대비하는 거래가 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최근 24시간 BTC 옵션 거래의 53.8%는 풋옵션(하락베팅)이었으며, 가장 많이 거래된 계약도 대부분 6만2000~6만3000달러 행사가의 풋옵션이었다. 반면 전체 미결제약정(OI)의 60.7%는 여전히 콜옵션(상승베팅)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기대가 우세하지만 미국 7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단기 하락 위험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와이즈(Bitwise) 선임 연구원 루크 딘스(Luke Deans)는 "시장은 당분간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거래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 매수·매도가 조금만 늘어나도 BTC 가격이 예상보다 크게 흔들릴 수 있다"며 "BTC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09:50
2026년 8월 7일 금요일
외신 "콜드카드 해킹 후 21만 BTC 이동…매도보다 지갑 교체 영향"
최근 콜드카드(Coldcard) 해킹 사태가 발생하면서 장기 보유자(LTH) 주소에서 이동한 비트코인 규모가 지난 일주일간 약 21만 BTC를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 기준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치로, LTH 보유량은 사건 이전 약 1500만 BTC에서 현재 약 1470만 BTC로 줄었다. 코인데스크는 "이는 BTC가 해킹 리스크가 있는 기존 지갑에서 새 지갑으로 이동하는 양상이지 대규모 매도로 보기 어렵다. 일부는 규제 수탁기관이나 현물 비트코인 ETF로 보관처를 바꿨을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실제 미국 현물 BTC ETF에는 같은 기간 약 7억5400만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대부분 블랙록 IBIT로 들어갔다"고 부연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3760만 달러(1954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283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12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70만 달러
-반에크 HODL -328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49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7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80만 달러
12:53
2026년 8월 6일 목요일
JP모건 "하이퍼리퀴드 ETF 자금 유입 둔화"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ETF로 자금 유입이 5~6월 급증한 뒤 7월과 8월 초 들어 둔화됐다고 JP모건이 분석했다. 하이퍼리퀴드의 향후 경쟁력을 둘러싼 시장의 우려가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하이퍼리퀴드 ETF가 5월과 6월 운용자산(AUM) 대비 자금 유입 비율 기준으로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 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지만, 이러한 흐름은 7월과 8월 초 들어 약화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이퍼리퀴드를 비롯한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은 앞으로 시장 점유율 확보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03:55
2026년 8월 6일 목요일
BTC현물 ETF 3468억원 순유입
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2억4440만 달러(3468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968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13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06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3760만 달러
-반에크 HODL -147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280만 달러
18:03
2026년 8월 5일 수요일
분석 "BTC, 횡보장 속 바닥 다지는 중... 현물 ETF 자급 유입 영향 제한적"
비트코인이 지루한 횡보세 속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다고 더블록이 분석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11억 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음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괴리를 시장이 하락을 준비하고 있다기 보다, 극도로 압축된 상태에서 방향성을 기다리는 국면으로 해석하고 있다. 윈터뮤트(Wintermute) 애널리스트 야스퍼 드 마에르(Jasper De Maere)는 "비트코인이 단기간 내 6.5만 달러를 확실하게 돌파해야만 현재의 회복 시나리오가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16:09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콜드카드 해킹, 일부 암호화폐 관련주 및 현물 ETF 수요에 긍정적 효과"
콜드카드 해킹 사건이 일부 암호화폐 관련주와 비트코인 현물 ETF 수요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는 "이번 사태로 콜드카드 사용자들이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업체로 이동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로빈후드(HOOD), 코인베이스(COIN), 비트고(BTGO), 불리쉬(BLSH), 이토로(ETOR), 제미니(GEMI) 등 업체의 고객 유입 증가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관 투자자 전용 암호화폐 플랫폼 FRNT파이낸셜(FRNT Financial)은 "이번 사태로 셀프커스터디(Self-custody)의 장단점이 드러났다"며 "이번 사태에 대한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반응은 비통함이었다. 개인 키 관리의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은 투자자들에게 있어 비트코인 현물 ETF는 더욱 매력적인 대안책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08:09
2026년 8월 5일 수요일
"BTC, 주식 대비 초과수익 시대 끝났을 수도"
S&P500과 나스닥 대비 BTC 상대 가치를 나타내는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200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해당 비율은 그동안 200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이며 BTC가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기록해왔지만, 최근에는 추세가 반전됐다. 이는 BTC가 주식 대비 압도적인 초과수익을 제공하던 시대가 끝나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 시가총액 증가와 현물 ETF, 옵션, 선물 등 제도권 시장 편입으로 유동성이 성숙하면서 과거와 같은 급등세는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03:54
2026년 8월 5일 수요일
BTC현물 ETF 3010억원 순유입
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2억1150만 달러(3,01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703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960만 달러
13:22
2026년 8월 4일 화요일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콜드카드 해킹, BTC현물 ETF 강점 부각"
최근 발생한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월렛 해킹을 계기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등 일부 투자자들에게 현물 BTC ETF가 더 나은 투자처로 느껴질 수 있다고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콜드카드처럼 직원이 5명인 소규모 업체와 달리 ETF 운용사와 수탁사는 고객 자산을 수십 년간 관리해 온 대형 금융기관이라는 점이 강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ETF 수탁사가 해킹당했을 때 투자 손실을 피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즉각적인 규제 당국의 조사와 수사가 뒤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앞서 콜드카드의 코드 결함으로 약 1816 BTC의 피해가 보고됐으며, 회사 측은 보안 위협이 여전하다며 이용자들에게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새 시드를 생성해서 자금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7010만 달러(243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1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1억114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334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8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210만 달러
-인베스코 BTCO +67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920만 달러
-반에크 HODL +450만 달러
12:21
2026년 8월 3일 월요일
블랙록, $1.22억 BTC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블랙록이 1948.07 BTC(1억 2200만 달러)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블랙록의 BTC 거래소 입금은 자사의 암호화폐 현물 ETF에서 발생하는 자금 유출입에 따른 정산(환매) 등 운용과정의 일환일 수 있다.
05:13
2026년 8월 1일 토요일
BTC현물 ETF 3833억원 순유출
3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2억6540만 달러(383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했다.
-블랙록 IBIT -1억22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48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78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7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5260만 달러
10:21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글래스노드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막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유입을 막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주간 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암호화폐 캐리 트레이드(베이시스 트레이드·현물 매수와 선물 매도를 통한 현·선물 가격 차이를 노리는 전략) 수익률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현물 거래량은 급감했고, 거래소 유동성 유입량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BTC는 단기 보유자의 본전 가격대인 6만9000 달러가 강력한 상방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고, 현물 ETF 자금 유입도 소강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하락장은 역사상 가장 하락 폭이 적지만, 아직 하락장이 마무리되기까진 시간이 더 필요하다. 유동성 환경 개선 없이는 본격적인 반등이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