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8980만 달러(1206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 블랙록 IBIT +6990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7450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8520만 달러
04:08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BTC현물 ETF, 지난주 2억 4,100만 달러 순유입 기록..3주 연속
미 동부시간 기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2억 4,1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순유입세를 이어갔다.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피델리티의 FETH에서 7,406만 달러가 유출된 것을 포함, 총 1억 3,8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03:54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BTC현물 ETF 1394억원 순유입...하루만에 전환
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270만 달러(1394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순유출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 블랙록 IBIT +1억9560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6070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690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770만 달러
- 인베스코 BTCO -420만 달러
- 반에크 HODL -360만 달러
- 모건스탠리 MSBT +70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314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BTC +1460만 달러
10:53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BTC $8.4만 부근 매물 소화하려면 ETF 하루 $1.9억 유입 필요”
BTC가 8만2000~8만5000달러에서 일주일 넘게 횡보하는 가운데, 8만4000~8만6500달러 구간의 매물을 소화하려면 미국 BTC현물 ETF에 하루 약 1억9000만달러가 유입돼야 한다고 비트파이넥스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해당 구간에는 손익분기점에 있는 약 139만 BTC가 몰려 있다. 이를 소화하려면 BAER(ETF의 일일 BTC 매수량을 일일 신규 채굴량으로 나눈 지표)가 5배 수준까지 회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BAER는 9월 21일 25.6배에서 29일 1.8배까지 떨어졌으며, 미국 BTC 현물 ETF는 9월 30일(현지시간) 1억4869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9거래일 연속 순유입에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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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BTC현물 ETF 2022억원 순유출...9거래일 연속 순유입 마감
30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4869만 달러(202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10거래일 만에 순유출 전환됐다.
- 피델리티 FBTC -1억2558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1363만 달러
- 블랙록 IBIT -948만 달러
15:07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블랙록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올 3Q 62% 증가…BTC 80만개 돌파”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암호화폐 보유 자산 가치가 올해 3분기 약 295억4000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핀볼드가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블랙록의 암호화폐 보유액은 지난 7월 1일 475억6000만달러에서 9월 30일 약 771억달러로 증가했다. 3개월간 증가율은 약 62.1%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아이쉐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는 3분기 초 약 73만8200 BTC를 보유했으나 이후 6만3070 BTC가 늘어 약 80만1270 BTC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유량 기준 증가율은 약 8.5%다. 같은 기간 BTC 가격은 약 5만8564달러에서 8만4000달러 수준으로 42%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04:03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BTC현물 ETF 897억원 순유입...9거래일 연속
2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620만 달러(89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9일 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 블랙록 IBIT +5110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1810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3320만 달러
17:08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BTC 옵션 트레이더, $9만 이상 콜옵션 베팅 확대
비트코인이 8만3238달러선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9만달러 이상 상승에 베팅하는 콜옵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월터블룸버그는 "특히 행사가 9만5000달러와 10만달러 콜옵션도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기관 자금 흐름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 3100만달러를 포함해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단기 BTC 투자심리가 약화된 상황에서도 옵션 시장에서는 여전히 추가 상승 기대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05:04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BTC현물 ETF 8거래일 연속 순유입
2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3107만 달러(42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5484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BTC +1032만 달러
22:52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미 IRS, 가상자산 ETF 세금 우회 꼼수 단속… 과거 거래 소급 적용 경고
미국 국세청(IRS)이 가상자산을 보유한 ETF들이 과세 대상 이익 계상을 회피하기 위해 활용해 온 편법 거래 구조에 대해 경고했다. 미국 세법상 펀드가 비과세 지위를 유지하려면 소득의 90% 이상을 주식·채권 등 전통 자산에서 거둬야 한다. 그러나 일부 일반 펀드들이 암호화폐 매매 차익을 장부에 남기지 않고 월가 지정참가자(AP)에게 현물로 교부하는 허점을 악용해 과세를 피하려 하자 IRS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IRS는 이번 시정 조치가 과거 거래에까지 소급 적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단, 블랙록 등 신탁(Grantor Trust) 구조의 비트코인 현물 ETF나 역외 자회사를 통한 펀드는 이번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11:00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매크로 압박에 전 자산 디레버리징...이번주 변동성↑”
QCP캐피털은 글로벌 금융 시장은 물론 달러인덱스까지 하락하면서 전형적인 안전자산 선호보다는 현금 확보를 위한 광범위한 디레버리징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에너지 시장 우려가 주요인으로 거론됐다. QCP는 미국이 주말 동안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휴전 조건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재점화됐고, 이에 브렌트유 가격이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에는 미국 PCE 물가지수와 비농업 고용보고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돼 시장 변동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연준의 금리 인상 이후 추가 통화정책 조정 가능성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암호화폐 옵션시장에서도 단기 내재변동성이 상승했고,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흐름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관 자금 유입까지 둔화될 경우 비트코인이 기존 지지선을 다시 시험할 수 있으며, 향후 방향은 지정학적 상황과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분석했다.
05:03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BTC 가격 상승에도 현물 수요 회복은 아직"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 반등에도 수요 지표는 아직 유의미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BTC 선물 수요는 기존 16.4만 BTC에서 약 3000 BTC로 크게 줄었으며, 현물 수요도BTC현물 ETF 자금 유입에도 -17.4만 BTC로 음수 영역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선물과 현물을 합산한 30일 누적 BTC 수요 추정치는 -17.1만 BTC까지 감소했다. 반면 BTC 가격은 최근 15일 동안 74,000달러에서 84,000달러로 약 13.5% 상승했다. 가격 흐름과 실질적인 수요 지표 사이의 괴리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03:00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BTC현물 ETF, 지난 주 총 $23.9억 순유입…약 1년 만에 최대
소소밸류에 따르면 지난주(9월 21~25일) 미국 BTC현물 ETF에 총 23억8600만 달러가 순유입돼 약 1년 만에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가 11억5800만 달러로 가장 규모가 컸고, 피델리티 FBTC가 7억2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23:02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블룸버그 분석가 "비트코인, 지난 10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실패한 자산"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수석 애널리스트가 "가상자산이 나스닥 지수 대비 위험 대비 수익률 면에서 지난 10년간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며 "포트폴리오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실패한 자산"이라고 지적했다. 블룸버그 보고서를 보면 마켓벡터 디지털 자산 100 지수(MVDA)는 2017년 이후 나스닥-100 지수(NDX)보다 약 3배 높은 변동성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수익률 측면에서는 정체(Flatline)된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높은 변동성은 주식과의 음(-)의 상관관계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로 상쇄될 수 있으나, 가상자산은 증시와 양(+)의 상관관계를 유지해 위험 관리 측면에서 실익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비트코인 비중이 약 67%에 달하는 MVDA 지수는 2017년 CBOE·CME 비트코인 선물 출시로 가상자산이 제도권에 진입한 이후 나스닥의 성과를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가상자산 정책 기조 등 대형 호재들이 이미 시장에 대부분 반영된 만큼, 향후 가상자산이 전통 자산 대비 독보적인 초과 수익을 다시 창출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4:15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이번 사이클, 급등 후 고점보다 ‘느린 상승’ 가능성”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전 FTX 커뮤니티 파트너인 벤슨 선이 이번 비트코인 시장 사이클이 2013년과 2017년처럼 단기간 급등 후 뚜렷한 고점을 형성하기보다, 신고가를 점진적으로 경신하는 완만한 강세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2021년 이후 비트코인의 주요 매수 주체가 개인에서 상장사·현물 ETF·기업 등 기관으로 이동했다며, 기관은 주로 현물을 매수하고 일부는 델타 뉴트럴 전략을 활용하는 만큼, 과거 대표 지표인 펀딩비와 MVRV Z-Score가 이번 사이클 고점에서도 극단적인 수준까지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벤슨 선은 이번 사이클의 고점이 개인투자자 심리의 과열보다는 기관의 추가 자금 유입이 약해지는 시점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05:06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BTC현물 ETF 1827억원 순유입...7거래일 연속 순유입
2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 3447만 달러(182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9699만 달러
-피델리티 FBTC +4932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185만 달러
04:12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BTC현물 ETF 2606억원 순유입...6거래일 연속 순유입
2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 9070만 달러(260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 626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29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410만 달러
-프랭클린 EZBC +490만 달러
-위즈덤프리 BTCW -40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020만 달러
04:30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BTC현물 ETF 4742억원 순유입...5거래일 연속 순유입
2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3억 4698만 달러(474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 6629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 4324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504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3241만 달러
22:49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BTC, 美 현물 ETF 평균 매수단가 $86,000 하회"
비트코인(BTC)이 지난밤 단기 조정으로 최근 미국 현물 ETF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단가(평단가)로 추정되는 8만 6,000달러선을 하회했다고 더디파이언트가 분석했다. 매체는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들의 평단가는 약 8만 6,000달러로 추산된다. BTC가 해당 가격 아래로 내려가면서 최근 ETF를 통해 유입된 자금 역시 평가손실 구간에 진입했다. 미국 현물 BTC ETF에는 월요일 9억 9,900만 달러, 화요일 7억 1,47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후 BTC 가격은 해당 자금이 유입된 당시 가격을 밑돌았다. 이제 BTC 상승 흐름의 지속 여부는 ETF 투자자들의 평단가를 웃도는 가격에서 지속적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97% 내린 84,575.7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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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글래스노드 "BTC $8.4만 이상 유지 시 $9.5만~$9.7만까지 상승 가능성"
글래스노드가 비트코인이 8.4만 달러 위에서 가격을 유지한다면 다음 주요 저항선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강화되고 현물 시장 거래 활동이 회복 됨에 따라 비트코인 회복세가 9.5만~9.7만 달러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비트코인은 장기 미이동 물량을 제외한 활성 BTC의 평균 매입단가를 나타내는 TMM(True Market Mean)인 7.7만 달러를 상회했으며, 장기 보유자 물량이 집중된 주요 가격대인 8.4만~8.5만 달러로 넘어섰다. 다음 주요 저항선은 9.67만 달러로, 이 가격대는 옵션시장 포지션이 집중된 구간과도 가깝다. 하지만 8.4만 달러 선을 다시 하회할 경우, 7.7만 달러 지지선이 다시 주목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상승 과정에서 매도 압력은 비교적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차익실현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고 전했다.
11:49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암호화폐 시총, 1월 이후 첫 $3조 회복…BTC도 ETF 평균 매입가 돌파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1월 이후 처음으로 3조 달러를 회복했다고 블룸버그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비트코인(BTC) 가격도 미국 현물 ETF의 평균 매입 단가를 웃돌면서 ETF 전체 기준으로 미실현 이익 구간에 들어섰다. 브로커리지 업체 페퍼스톤의 크리스 웨스턴 리서치 총괄은 미국 BTC 현물 ETF가 보유한 BTC의 평균 매입 단가를 약 8만2000 달러로 추산했다. 또 트레이딩 업체 윈센트의 폴 하워드 수석 디렉터는 "ETF 자금 유입이 8만~8만5000 달러 구간을 지지하고 있어 이번 상승세가 점차 지속 가능한 흐름으로 보인다"며 연말 10만 달러 목표도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04:18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BTC현물 ETF 9666억원 순유입
2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7억1475만 달러(966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밸류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3억 5035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억 5742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990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BTC +495만 달러
03:53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HTX “BTC, 이번 주 현물 매수세 유입”
HTX 수석 애널리스트 클라우드(Cloud)가 “비트코인(BTC)의 최근 반등 과정에서 현물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으며, 추가 상승 여부는 현물 ETF 자금 흐름과 시장 레버리지 수준이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BTC 현물 ETF에 약 10억달러가 순유입됐고, 24시간 동안 약 6억500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 여기에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주 반등이 숏 청산 등에 따른 수동적 매수 중심이었다면 이번 주에는 현물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상승 흐름이 지속되려면 ETF 자금 유입이 계속되는지,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는지를 지켜봐야 한다. 상승 추세를 이어갈 기반은 마련됐지만 시장 심리가 극단적 탐욕 구간에 들어선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21:26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외신 "암호화폐 공포 지수·ETF 자금 유입 등 강세장 시사"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8월부터 비트코인 급등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강세장 진입 신호가 곳곳에서 관측되고 있다고 AMB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주 45에서 이번주 59로 상승해 '탐욕' 구간에 진입하는 등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9.99억 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약 2.7억 달러가 들어왔다. 더불어 기술적으로도 비트코인은 약 300일만에 주요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45% 내린 86,219.4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36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CME, BCH·UNI 선물 거래 지원 예정..기관 파생상품 라인업 확대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 그룹이 오는 10월 19일 비트코인캐시(BCH)와 유니스왑(UNI)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선물 상장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합법적인 위험 헤지(위험 회피)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알트코인들의 제도권 유입 및 가상자산 시장 내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현물 ETF 및 기타 자산과의 경쟁으로 인해 단기 가격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거래량 증대와 미결제약정(OI) 확대를 통한 유동성 체질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