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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2026년 상승분 전부 반납…ETF 대규모 자금 유출 동반

2026.01.21 18:12
비트코인이 2026년 초 대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약 8만7000달러까지 하락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그는 "앞서 연초 대비 최대 12% 상승했으나,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대되며 급락했다.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하루 만에 약 4억9000만달러 가까이 순유출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긴장과 변동성 확대 속에 BTC가 8만~8만4000달러 지지선 테스트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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