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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CEO "디지털 자산 사업, 3~5년에 걸쳐 확장할 것"

2026.02.04 14:50
스위스 최대 은행 UBS의 세르지오 에르모티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고객을 위한 암호화폐 접근성을 모색하는 동시에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로서 토큰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르모티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우리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개인 고객을 위한 암호화폐 접근성부터 기업을 위한 예금 토큰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 확장이 핵심 자산 관리 사업을 보완하기 위해 3~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CoinNess)는 UBS가 일부 프라이빗 뱅킹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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