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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352억 원 과태료에 이의 신청

2026.02.09 05:22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금융당국으로부터 부과받은 352억 원의 과태료 처분에 대해 법적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을 이유로 352억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현행법상 과태료 처분에 이의가 제기되면 해당 처분은 효력이 정지되며, 관할 법원에서 과태료 재판을 통해 최종 금액이 확정됩니다. 이에 따라 두나무가 최종적으로 부담하게 될 과태료 액수는 향후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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