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견조해진 비트코인 가격...롱 포지션 과다 위험 지적
비트코인은 지난주 하락 이후 안정세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가 늘고 현물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시장은 급격한 변동에 취약해집니다.
반에크 "비트코인 거품, 거의 다 빠졌다"...1분기 랠리 예고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정책 가시성 확보에 따른 위험 자산 투자 심리 회복을 예고한 가운데 4년 주기설이 깨진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고지를 향한 마지막 시험대에 올랐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반에크(VanEck)는 2026년 1분기 전망 보고서를 통
그레이스케일, AI·디파이로 베팅 확대… 검토 자산 27개로 늘렸다
그레이스케일이 인공지능(AI)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등 차세대 섹터로 투자 검토 범위를 넓혔다. 향후 투자 상품 편입 가능성을 살펴보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목록에 총 27개 토큰을 담았다. 13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12일 공개한 자료에서 현재 자사
올해 들어 잘 버티는 이더리움...ETF 유입도 희망 보인다?
이더리움은 5백만 달러 ETF 유입이 다시 시작되면서 강세 추세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ETH가 추가 상승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3,150달러 저항선을 돌파해야 합니다.
CME, 금·은 증거금 비율제로 바꾼다...가격 하락할까?
CME는 가격이 오를 때 숏 포지션의 비용을 높입니다. 이는 귀금속 시장에서 스트레스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암호화폐, 3조 달러 방어...비트코인 상승 힘 빠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핵심 지지선을 지켜내며 방향성 탐색 국면에 들어섰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은 최근 24시간 동안 5억 8,000만달러 증가하며 약 3조 700억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한
[코인 시황] 비트코인 9만2000달러 회복에도 '고요한 옵션시장'…투자자들, 급등 대신 횡보에 베팅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유출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옵션 시장은 13일 차분한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8시 25분 기
이더리움, ETF 자금 유입으로 회복...장기 상승 추세선 '탄탄'
이더리움이 장기 상승 추세선을 지켜내는 가운데 이더리움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단기 상승 기대를 다시 키우고 있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수주간 이어진 상승 추세선 위에서 가격을 유지하며 4시간 봉 기준 강세 흐름을
비트코인과 금을 한 번에…21셰어스 ETP 런던증시 상장
21셰어스가 비트코인(BTC)과 금에 동시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상품(ETP)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하나의 상품으로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전통 안전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1셰어스는 이날 비트코인·금 ETP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두고 정치권까지 참전…은행 vs 암호화폐 정면충돌
스테이블코인 수익률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은행권이 사실이 아닌 ‘공포 프레임’에 집착하고 있다는 정면 비판이 나왔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겸임 교수인 오미드 말레칸은 미 의회가 이달 중 암호화폐 시장 구조
"위안화에 밀릴 수 없다"...스테이블코인 보상, 달러 패권 위해 허용?
가상자산 거래소의 보상 지급을 둘러싼 은행권과 코인 업계의 전면전이 미국 금융 시장의 자금 흐름을 송두리째 바꿀 태세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발효된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고객에게 직접 이자를 주는 행
JP모건 “연준, 금리 안 내린다”… 디지털자산 시장 기대와 엇갈려
세계 최대 은행 JP모건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기준금리 조정이 인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조기 금리 인하 기대와는 상반된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도지코인, 0.15달러 무너지니 투매 폭탄...0.12달러까지 열리나?
도지코인이 주요 저항선 돌파에 잇따라 실패하며 하락 채널에 갇힌 채 0.14달러 선 아래에서 위태로운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coin, DOGE)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 하락 흐름과 맞물려 0.1500달러 아래에서
비트코인, 3만8천달러까지 추락? 10월 바닥설의 진실
2026년 초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 재개를 노리는 강세론과 혹독한 `크립토 윈터(암호화폐 겨울)`을 예고하는 약세론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비트코인(BTC)이 오는 10월 3만 8,000달러까지 폭락할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제기됐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막대한 하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이클 주
트럼프 관세 리스크 재점화, 비트코인 10만 달러 도전은 연기될까
관세 리스크가 다시 고개를 들며 비트코인이 강한 가격 방어력을 보이고 있음에도, 온체인 지표는 아직 안심하기 이르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25% 관세를 즉각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퇴근길 시황] 파월 리스크·관세 압박 겹쳐…시장은 CPI 대기
13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오르며 장중 변동성이 다소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주요 자산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순유입이 이어졌고, 파생시장에서는 거래 규모가 늘어난 가운데 청산 압력은 다소 완화되며 관망 속
비트마인, 이더리움 1억 달러 추가 매수..."반토막 나도 산다"
이더리움 최대 기업 보유자인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이하 비트마인)가 시장의 단기 하락 전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새해부터 대규모 추가 매수를 단행하며 장기 투자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월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
유럽 증시, 혼조세 출발…유로스톡스 0.3%↑·독일 0.01%↓
영국 0.03%↑·프랑스 0.23%↓·이탈리아 0.08%↓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7시 23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亞증시-종합] 中 제외하고 대체로 상승
13일 아시아 증시는 일본의 정치적 이슈 속에 대체로 상승했다. 일본과 홍콩, 대만 등이 일제히 올랐고, 중국의 주요 지수는 조정 압력을 받았다.◇일본 = 일본 증시의 주요 지수는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중의원 해산 검토 소식에 급등했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
美 의원, 트럼프 가상자산 정책 정면 비판..."국민 노후를 도박판에 올린다"
미국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퇴직연금 편입 시도에 대해 국민의 노후 자금을 위험에 빠뜨리는 무책임한 처사라며 증권거래위원회를 향해 강력한 제동을 걸고 나섰다. 1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
달러-원, 런던장에서 고점 추가 상향…5.90원↑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 시간대에 1,470원대 중반으로 올라서며 추가로 고점을 높였다.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4시 55분 현재 전일 대비 5.90원 오른 1,474.30원에 거래됐다.이날 달러-원 환율은 정규장에서 전일 대비 5.30원 상승한 1,473.70원에 마감했고 장중 고점
가덕도 공항 공사, 현대건설 빠진 자리에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우건설[047040] 컨소시엄에 한화 건설 부문, 롯데건설이 합류한다. 컨소시엄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다.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 부문과 롯데건설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확정했다.대우건설은 이날 참여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고 지분 배분 방향을 공유했다
애경산업, 보존제 성분 혼입의심 '2080 치약' 2천500만개 시중 유통
애경산업이 보존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된 중국산 치약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 성분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시중 유통 물량은 약 2천500만 개로 확인됐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자체 조사 결과 2023년 4월 이후 제조된 제품부터 구강용품에서 사용
[채권-마감] 금통위 앞두고 환율 우려…국고3년, 3주 만에 3% 상회
국고채 금리가 13일 상승했다.1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이틀 앞두고 달러-원 환율이 1,470원 중반대까지 치솟으면서 경계감이 더욱 짙어졌다.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최종호가 수익률은 전장 대비 2.3bp 오른 3.003%였다. 최종호가수익률 기준 지난달 19일(3.010%) 이후 15거래일 만
미 공화당 의원, ‘그린란드 美 51번째 주 편입’ 법안 발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에 대한 의지를 거듭 드러내는 가운데,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이 그린란드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북극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안보 전략이 미국 의회 차원에서도 본격적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