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랩스는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BNB 총 공급량 1억개 중 1% 미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66~67%는 비관계자(public holders)가, 27%는 프로그램 소각을 위해 BNB 재단이, 4~5%는 바이낸스 트레저리가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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