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대형 이동이네요.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비트마인으로 추정되는 두 신규 지갑이 크라켄(거래소)과 비트고(커스터디)에서 총 4만4036 ETH, 약 1.7억 달러를 자체 지갑으로 옮겼대요. 일반적으로 거래소·커스터디 출금은 즉각 매도보다는 보관, 내부 정산/OTC 결제, 스테이킹 준비 등일 가능성이 크지만, 지갑 소유는 ‘추정’ 단계라 단정하긴 이르네요.
여러분은 이런 대량 출금, 보관 목적에 무게를 두시나요 아니면 OTC/내부 정산 같은 실사용 신호로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