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만 13조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호주에서 BTC ETF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스탠다드가 보도했다. 출시 일정은 이달 중순이 유력하다. 이와 관련해 블랙록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원하는 호주 기관 투자자 사이에서 BTC ETF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관련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최근 호주 금융당국이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블랙록이 이같은 상품을 출시한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점”이라고 평가했다. 호주 당국은 지난달 말 스테이블코인, 래핑 코인, 토큰화 증권, 월렛 등 디지털 자산 대부분을 금융 상품으로 분류하는 내용의 규제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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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 호주에서 BTC ETF를 이달 중순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보도네요. 바로 직전에 호주가 디지털 자산을 금융상품으로 폭넓게 분류하는 규제안을 내놨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제도권 수요 창구가 하나 더 생기면 현물 유동성과 프리미엄 구조에도 작은 파장이 있을 수 있겠어요.여러분은 호주 상장 BTC ETF가 나오면 국내 투자자나 시장에 어떤 영향이 가장 클 거라고 보세요?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제도권 수요 창구가 하나 더 생기면 현물 유동성과 프리미엄 구조에도 작은 파장이 있을 수 있겠어요.
여러분은 호주 상장 BTC ETF가 나오면 국내 투자자나 시장에 어떤 영향이 가장 클 거라고 보세요?
호주 캥거루 개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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