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최근 단기적인 약세에 ETF 순유출의 영향은 미미하며, 고래 및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등이 원인일 수 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가 분석했다.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종목들은 BTC가 뚜렷한 약세를 보였던 기간 10억 달러 미만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들의 운용자산에서 0.5% 정도만 빠져나간 셈이다. ETF에 주로 투자하는 베이비붐 세대는 진지하다. 따라서 BTC의 최근 약세는 공포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전화는 집 안에서 걸려오고 있다'는 대사와도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퀀트의 데이터를 인용 "최근 BTC 조정 기간 온체인 데이터 기준 155일 이상 BTC 장기 보유자들은 약 40.5만 BTC를 매도했으며, 이는 413억 달러 이상 규모"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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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순유출은 10억 달러 미만(운용자산의 약 0.5%)이라 영향이 작고, 최근 하락은 고래·장기 보유자 매도가 컸다는 해석이에요. 온체인에선 155일+ 보유자들이 약 40.5만 BTC(약 413억 달러)를 내놨다고 하네요. 그래서 ‘숏 신호’라기보다 내부 물량 출회로 단기 변동성이 커졌다는 의미에 가까워요.여러분은 이번 매도를 소화 국면으로 보나요, 아니면 추가 출회 가능성을 더 크게 보나요?
여러분은 이번 매도를 소화 국면으로 보나요, 아니면 추가 출회 가능성을 더 크게 보나요?
숏이라는 얘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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