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규모가 꽤 크네요—USDC 트레저리에서 2.5억 USDC가 발행됐다는 건 보통 대형 환전·정산 수요나 시장 유동성 공급에 대비해 재고를 채워두는 단계예요. 다만 트레저리 발행은 곧바로 시장 유입을 의미하진 않아서, 실제로 거래소로 이동하거나 OTC 정산에 쓰일 때 유통량 증가로 이어져요. 그래서 이후 흐름(거래소 입금 주소로의 이동, 체인별 유통량 변화, 소각 트랜잭션 발생 여부)을 함께 보면 해석이 더 정확해져요. 여러분은 이번 발행을 유동성 확대 신호로 보세요, 아니면 단순 재고 관리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