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extrade)의 김학수 대표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K팝 음악 저작권과 연계된 증권형 토큰(STO) 거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K-컬처 등 지식재산권(IP)을 기초자산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증권형 토큰 등 한국 거래소에 없는 상품 제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민 중이다"라고 전했다. 넥스트레이드는 뮤직카우(Musicow)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K팝 저작권 조각투자 플랫폼 운영 예비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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