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이 이번 하락을 ‘4년 주기 정점 공포’에 따른 과잉 반응으로 보고, 대세 하락장보단 단기 조정이라고 진단했네요. 과거 사이클 대비 낙폭이 아직 약 25% 수준이고, 6~12개월 보유 주소의 34만 BTC 매도 물량도 현물 ETF·기업이 흡수했으며 ETF 기관 비중 28%, AUM 1,250억 달러가 완충 역할을 한다는 점이 눈에 들어져요. 또 한 대형 보유 기업은 아직 매도하지 않았고 레버리지 부담도 감내 가능하다는 평가라고 해요.
여러분은 ‘주기 공포가 만든 자기실현적 매도’라는 해석에 동의하나요, 아니면 ETF 순유출이 이어지면 분위기가 달라질 거라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