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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만 집중했다면 장외 거래로 안함
왜?
그들은 이더리움 총 공급량의 5%를 매집하는 것을 첫 목표로 잡고 가격이 아난 물량이 집중했기 때문에
근데?
현재 이더리움 총 공급량의 3% 가량 매집 완료했고
나머지 2% 혹은 5% 목표치를 채운 뒤에는
장내, 거래소 물량으로 매집할 계획일 것임
5%를 채우고 난 뒤 비트마인은?
이미 현재 비트마인 이더리움 물량으로 스테이킹만
하더라도 현재 나스닥 상장사 연간 수익률이 700~800위권에 들어감 스테이킹만 할까?
이더리움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을 이용해
토큰화 거래소 운영 수수료 수익, 스테이블 코인 환전 수수료 수익, 스테이블 코인 대출 이자 수익등 수 많은
수익 구조를 만들고 5%를 매집했을 때 경영, 운영 계획을 발표할 것임
단순히 스트래티지 처럼 비트코인 가격 오르면 오르는 것이 아님 스트래티지 보다 오히려 더 큰 잠재성을 가진 것은 반박 불가한 팩트이며 그들의 전략은 비트마인, 이더리움 단기적 투자자들에게는 기대 만큼 따라가 주질 않을 것이며 장기적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수익률을 안겨다 줄 것이라 확신함.
조롱하는 사람들은 사실 공부 하나도 안하고
아예 모르기 때문에 단순히 표면만 보고 그러는 거임
이더리움, 비트마인 뿐만 아니라 현재도 건강한 크립토 산업과 코인의 미래에 거시적으로 낙관적이게 보는 사람들은 1%도 안되겠지만, 그 1%분들은 분명히 경제적 자유를 이룰 것이라 확신함
팟팅♥️
분석 “비트마인, 미실현 손실 $37억...ETH 매집 전략 ‘경고등’”
이더리움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Bitmine)이 약 37억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면서 ETH 매집 전략이 난관에 봉착했다고 10x 리서치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0x 리서치는 “현재 이더리움 가격은 비트마인의 평균 매입가(4051 달러) 대비 약 1000 달러 하락했으며 이를 대입해 계산하면 약 약 37억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디지털자산 매집 전략(DAT) 기업들의 mNAV(기업가치 대비 보유 자산가치 비율)도 급락했다. 이로 인해 신규 투자자 유입이 어려워지고 기존 투자자 상당수도 손실을 감당하지 않고는 탈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 비트마인의 mNAV는 0.77, 희석 mNAV는 0.92까지 떨어진 상태다. mNAV가 1을 상회해야 신규 주식 발행을 통한 자본 확충과 추가 암호화폐 매입이 가능하다. 스트래티지(MSTR), 메타플래닛(Metaplanet), 샤프링크 게이밍 등 주요 DAT 기업들도 유사한 방식으로 mNAV가 하락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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