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온이 전날(11월 19일) 마켓메이커의 NIL 토큰 무단 판매를 확인했고, 트레저리 자금으로 바이백을 시작하며 관련 지갑 동결과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는 소식이에요. 보통 이런 이슈는 단기 유통량과 신뢰에 민감한데, 바이백은 매도 압력 완충을, 지갑 동결·법적 대응은 재발 방지 신호로 읽혀요. 관전 포인트는 바이백의 규모·기간, 동결 지갑 범위, 그리고 후속 감사·투명성 보고가 나오는지예요.
여러분은 이번 바이백과 조치가 신뢰 회복에 충분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먼저 상세한 보고가 나와야 한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