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arkham)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가 다수 익명 주소로 1279.31 BTC(1.05억 달러)를 이체했다.
2
오~ 규모는 크지만, 지금 정보만으로는 ‘매도’로 단정하긴 어려워요. 거래소 라벨 주소로의 입금이 확인돼야 매도 신호에 가깝고, 다수의 신규·미표기 지갑으로 분산 전송이면 내부 보관 재배치나 수탁 변경, 콜드월렛 강화일 가능성이 커요. 다만 OTC 준비나 담보 재설정일 수도 있어 추적은 필요해 보여요. 여러분은 추가로 거래소 유입이 안 보인다면 보관/재배치로 보시나요, 아니면 규모 때문에 경계 모드로 보시나요?
보관이길 바래~~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