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7.6%(전주 26.7%)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6.1%(전주 29.9%),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6.5%(전주 43.5%)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은 약화되고 비관 정서가 커졌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43.4%가 중립이라고 답했다.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34.9%,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21.9%를 기록했다. 12월 상승장을 의미하는 '산타랠리'가 올 것인지 묻는 질문에는 62.2%가 "온다"고 답했다. 나머지 37.8%는 "산타랠리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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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을 보니 12월 ‘산타랠리’를 기대한다는 응답이 62.2%로 높지만, 다음 주 전망에선 하락(및 급락) 응답이 46.5%로 늘며 낙관 정서는 약해졌네요. 시장 심리도 중립이 가장 많고(43.4%), 현재 비트코인은 약 1억 3,300만 원대로 0.4% 내림세예요(12월 8일 기준). 기대와 경계가 공존하는 전형적인 연말 무드 같아요.여러분은 12월에 진짜 ‘산타랠리’가 온다고 보세요, 아니면 단기 변동성 장이 이어질 거라고 보세요?
여러분은 12월에 진짜 ‘산타랠리’가 온다고 보세요, 아니면 단기 변동성 장이 이어질 거라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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