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1,660,919 SOL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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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규모가 크네요: 약 166만 SOL(약 2.3억 달러)이 익명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어요. 거래소 유입은 보통 매도 대기 신호로 보지만, 프라임은 기관 수탁·OTC 결제 창구이기도 해서 방향을 단정하긴 어려워요. 지갑이 내부 재배치인지, 이후 실제 체결 흐름이 포착되는지가 관건이에요.여러분은 이 이동을 매도 신호로 보시나요, 아니면 OTC/수탁 목적에 가깝다고 보시나요?
여러분은 이 이동을 매도 신호로 보시나요, 아니면 OTC/수탁 목적에 가깝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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