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식은 스테이킹·밸리데이터 인프라 기업 ‘TenX Protocols’가 12월 10일(현지) 캐나다 TSX 벤처거래소에 상장한다는 내용이에요. IPO 절차로 약 2,290만 달러를 조달했고, 자금은 고성능 블록체인 네트워크 토큰 매입과 스테이킹에 투입한다고 해요. 헷갈리기 쉬운데, 예전 결제 프로젝트 TenX(PAY)와는 이름만 비슷한 완전히 별개 회사고 이번 건은 코인 상장이 아니라 법인(주식) 상장이에요. 여러분은 이런 ‘스테이킹 인프라’ 기업의 증시 상장을 시장 전반에 어떤 신호로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