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일간 기관의 BTC 순매입이 일일 신규 발행량을 약 13% 웃돌았다는 소식이에요, 가격은 눌렸지만 수급 지표상으론 기관 수요가 다시 살아난다는 의미라 흥미롭네요. 다만 발행량 기준 초과 매수의 절대 규모는 크지 않고(하루 약 450 BTC 수준), 파생상품 청산·기타 보유자 매도·OTC 체결 등 다른 흐름이 더 세면 동시에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어요. 이런 수급 신호를 바닥 다지기 전조로 보나요, 아니면 아직 추세 전환이라 보기엔 부족하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