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USD1에 대한 연이율 20% 제공 프로모션을 출시한 뒤 USD1 시가총액이 급증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바이낸스 발표 이후 USD1 공급량은 4560만개 증가했고, 시총은 27억 9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USD1은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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