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벤처캐피털 메이븐 11(Maven 11) 추정 주소가 20분 전 1000만 ENA(205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데이터너드가 전했다. 이 주소는 지난달 베스팅을 통해 1818만 ENA(448만 달러)를 수령했고 368만 ENA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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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야 이거 호재야?
호재는 아니지요. 팔려고 바이낸스에 내놓았는걸요.
삼선짬뽕은 맛없어!해물짬뽕이 맛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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