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TC 현물 ETF에서 1월 7일(현지) 4.87억 달러가 순유출되며 전날의 약 2.4억 달러 대비 규모가 크게 늘었네요. 블랙록 IBIT(-1.31억 달러), 피델리티 FBTC(-2.48억 달러) 등 주요 펀드가 모두 유출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띄어요. 국내선 현재 비트코인이 약 1억 3,232만 원대(-0.47%)라 보합 약세인데, 자금 흐름과 가격의 간극이 얼마나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여러분은 이번 순유출을 단기 조정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월초 리밸런싱 같은 일시적 변동으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