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균 단가 660달러에 101,000 ETH를 매집한 고래가 최근 단 하루 만에 40,251 ETH(약 1억 2400만 달러)를 비트스탬프 거래소로 이체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그는 이번 이체를 포함해 총 75,200 ETH를 거래소로 옮겼으며, 현재 26,000 ETH(약 8016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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