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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즌종료가 아닌이유
사실 차트는 사람마다 시선이 다르기때문에 존중함.
하지만 과거에 그랬으니 이번에도 시즌종료일거다 라는 관점에는 동의를 못하겠음.
1. 현재는 큰 틀에서 금리인하 양적완화로 가고 있음 이 말은 돈이 풀리고 있다는 소리임. 과거에 시즌종료가 있을때는 금리인상 / 긴축이 동반됐음
사실 위의 상황만 봐도 난 코인은 유동성에 민감하고 유동성을 풀 때 불장 / 유동성을 줄일때 시즌종료였다라고 생각함.
돈을 풀고 유동성을 더 공급하는데 시즌종료가 온다? 그럴 수 없다 생각함.
2. 기관진입
기관이 엄청 진입했음. 내가 말하는 기관은 단순 스트레티지 기업만을 말하는게 아님. 미국의 텍사스주에서도 최근 코인을 매수했고 뱅가드 / 블랙록 / 캐시우드 / 종필 / 피델리티 등 모두 코인 또는 코인을 모으는 스트레티지 기업을 매수한걸 확인 할 수 있을거임. 물론 기관은 개인과 다르고 더 긴 호흡으로 투자를하겠지만 시즌종료될 자산을 사진 않을거라 생각함.
3. 법제화
현재 미국에서 클래리티 법제화를 앞두고 있고 401k연금시장에서 코인으로 내년부터 유동성이 흘러들어올 예정임.
더욱 안정되면 안정됐지 시즌종료로 갈순 없다고 봄.
그렇다면 코인이 이렇게 조정받는 이유는 뭐냐라고 묻는다면
1. 유동성임
Qt를 최근까지 진행했고 유동성 빨아들인건 다들 알거임
근데 몇몇은 지금 나스닥 / 슨피500은 고점에 가깝고 별로빠지지도 않았다 이렇게들 주장하는데,, 미국 러셀주들 봐보셈 지금 반토막은 기본이고 -60퍼 이상인 주식들도 허다함
유동성이 빠지면 당연히 위험자산인 코인 / 중소형주들부터 빠지고 코인 - > 러셀 - > 그리고 최근 빅테크 및 나스닥 조정받은거 확인될거임.
2. 고래에서 기업들로 넘어가는 전환기라고 생각함.
예전에는 고래들이 대량매도를 하기가 어려웠지만 기관 및 etf로 대거의 수요가 발생하여 그 대량매도의 공급을 맞추고있다고 봄.
물론 수 많은 잡코인상장 및 etf등록으로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성장은 어려울 수 있다고 보나 시즌종료로 흔히들 보는 비트코인 5-60k 거기까지는 절대 안간다고 생각함.
- 결론
1. 코인의 하락장은 늘 유동성 긴축을 동반했다
2. 현재는 유동성 완화 및 코인 법제화가 예정되어 있는 시기
3. 반박시 님말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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