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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자유

8년전 1월 실패했던 박상기의 난 26년 재현된다.

8년 전 1월에도 거래소 폐쇄설이라는 '떡밥'으로 큰 폭락을 겪었다.


아래는 나무위키의 박상기의난 정리글이다. 우리는 마지막 문단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박상기 장관이 발표했던 11일 하루에만 업비트 기준 시가 2100만원대에서 저가 1400만원대로 30% 이상의 일간 등락폭을 보이며[3]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급격히 출렁였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4] 이로 인해 정부에서 아직 결정되지도 않았고 부처간 조율도 안 된 사안을 법무부장관이 독단적으로 들고 나와 발표를 하여 암호화폐 시장에 급격한 가격변동을 초래했다는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 각계에서 비판을 받았다.


-설령 암호화폐가격의 급상승에 투기적 요소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를 천천히 연착륙시켜 개미 투자자의 피해를 줄였어야 했는데 법무부장관이 아직 정부 차원에서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가장 강력한 정책을 섣불리 발표하여 시장을 소프트 랜딩이 아닌 하드 크래시 상태로 몰아갔다는 것.



지금 정부는 8년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않고 질서있는 퇴장을 유도하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


8년이 지난 지금, 생산성과 활용성이 전무한 비트코인은 최고가 12만 6천 달러를 찍고 현재 9만 6천 달러 선에 머물고 있다.

부의 양극화는 절정에 다다랐고 출산율은 바닥을 치며, 고학력 '쉬었음' 청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노동자의 90% 이상이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는 시대에, 이른바 '디지털 쓰레기'가 말도 안 되는 가치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작년 11월에는 별다른 이유 없이 24조 원이 시장에서 증발했다.

작년 4월 13일, 만트라 코인은 총 발행량의 4.7%인 4,360만 개를 시장가로 던지며 90% 폭락과 시총 8조 원 증발을 이끌어냈다.

그 한 달 전 무브먼트 폭락 사태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코인 판은 조작된 판이며, 비트코인 역시 이 굴레에서 자유롭지 않다.


전 세계 모든 국가가 부채를 감당하기 힘들어졌고, 금융 전쟁이 어느 때보다 심화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우리 정부도 더는 방관할 수 없다고 판단한 듯, 시장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강력한 대응책을 준비하는 모양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8년전에는 말뿐이였지만 이번에는 해외거래소 차단을 최종 목표로 이미 행동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코인 크래쉬에 한명이라도 더 탈출하길 바라며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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