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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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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화폐 붕괴 → 암호화폐가 ‘대안 금융’ 역할

최근 이란 리알화 가치 폭락

국제 제재로 은행, 달러 접근 제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자산 동결, 압류 위험 등으로

가치 저장 + 해외 반출 목적으로 BTC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듯


검열 저항성, 해외 송금, 자산 보존 수단으로 비트코인(BTC)이

대안으로 입증되고 있는 듯

이란, 작년 암호화폐 거래 규모 $78억…시위 후 급증

01:432026년 1월 16일 금요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의 암호화폐 경제 규모가 지난해 약 78억 달러(11.5조)를 기록했다고 디크립트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말 대규모 시위와 인터넷 차단 이후 시민들의 BTC 거래소 출금이 급증했으며, BTC은 검열·자산 몰수·통화 가치 붕괴를 피하기 위한 안전 자산으로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송금 및 일상 결제 수단으로 주로 사용됐다. 아울러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들은 같은 해 4분기 기준 이란 내 암호화폐 유입액의 50%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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